도서 소개
하나님에 대해 21가지 측면에서 다루고 있는 책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그분이 얼마나 화평을 원하시며, 그분은 왜 공의로우시면서 선하신지,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가 많으신지, 하나님은 얼마나 풍성하시고 부요하신지,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생각은 어떠하신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의 아버지신지 등에 대해 깨닫게 한다.
출판사 리뷰
내가 믿는 하나님은 누구십니까?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그분을 즐거워하며, 그분을 닮아 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가장 큰 영광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당신이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고 묻는다면 어떻게 답을 하시겠습니까? 믿음이 좋다는 분들도 의외로 아주 한정되게 답을 하게 될 것입니다. 무조건 따지지 않고 믿는 것이 좋은 믿음이라고 배워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 그건 진정한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지 못하고 신앙생활 하는 것은, 오랫동안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부모님에 대해 모르고 사는 것과 같습니다. 진정한 가족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신 목적은 교제하기 위함입니다. 진정한 교제를 하면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되고, 진심으로 사랑하게 됩니다.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해 21가지 측면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그분이 얼마나 화평을 원하시며, 그분은 왜 공의로우시면서 선하신지,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가 많으신지, 하나님은 얼마나 풍성하시고 부요하신지,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생각은 어떠하신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의 아버지신지 등에 대해 정확하고도 뜨겁게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소화하고 나면, 이제 더 이상 내가 믿는 하나님은 막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가슴 벅차도록 풍요해 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배우는 것을 최상의 공부라고 하는 까닭은 우리를 만드신 분을 공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음을 받은 피조물이 감히 자신을 지으신 분을 공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존재의 근원, 우리 존재의 뿌리, 우리 존재의 원천을 공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 존재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부모를 통해 태어났습니다. 또한 우리는 부모님을 이 땅에 존재하게 하신 근원이 있음을 압니다. 그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많은 학문이 있지만, 그 가운데 신학을 모든 학문의 여왕으로 봅니다. 모든 학문의 최고봉이라는 의미입니다. 그 이유는 신학은 하나님을 연구하는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원천이십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야 사람도, 땅도 번영하게 됩니다. 생명이 충만하게 됩니다. 열매가 풍성하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떠나는 순간, 하나님의 생명과 단절됩니다. 마치 전기가 끊긴 집과 같습니다. 전기가 끊어지면 아무리 좋은 전자 제품도 쓸모가 없습니다. 에너지가 단절됩니다. 집은 어두워집니다. 삭막해집니다. 추워집니다. 호세아는 모든 죄악의 중심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다는 사실을 외칩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주민과 논쟁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요 포악하여 피가 피를 뒤이음이라 호 4:1-2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선택이 아닙니다. 필수입니다.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되는 지식입니다. 하나님의 지식 속에 모든 행복과 아름다움과 부요함과 풍성함과 즐거움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는 것을 볼 때 우리는 감동을 받습니다. 그런 면에서 예수님의 십자가는 가장 아름답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실현된 현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공의는 나눔에 있습니다. 자신의 것을 나눔으로 공의를 실천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과 피를 나누어 주심으로 우리를 부요하게 하시고 우리를 충만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나눔은 가장 값진 것을 나누심입니다. 예수 님의 성찬은 가장 값진 것입니다.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알면 그분의 몸과 피가 얼마나 값지며, 얼마나 능력 있는가를 알게 됩니다. 예수님의 피는 모든 죄를 사하는 피입니다. 모든 병을 치료하는 피입니다. 예수님의 몸은 전 인류가 먹고도 부족함이 없는 영혼의 양식입니다. 예수님의 나눔은 차별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은 누구나 누릴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준민
저자는 하나님을 공부하여 흘러 보내는 하나님의 유통업자다. 그는 수많은 설교와 책을 통해 많은 이를 그리스도의 길로 안내했다. 그간의 책들이 그리스도께로 난 길을 쉬엄쉬엄 가도록 길가에 꽃도 심고, 목도 축일 수 있는 냇가도 안내하는 것이었다면, 이 책은 우리 삶의 목적지 그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 즉 삼위일체 하나님의 그 찬란한 영광 속으로 우리를 이끈다. 그 보배로우신 하나님을 부족한 인간이 만분의 일이라도 알겠느냐마는 저자는 온 힘을 다해, 온 지식을 동원해 우리에게 하나님을 소개하고 있다.여러 영성가의 도움을 받아 쓴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충만한 부요함 가운데 져들게 할 것이며, 말할 수 없는 든든함으로 가슴 벅차게 할 것이다.강준민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졸업(B. A.) 후 아주사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 M. A./ M. Div.)과 탈봇신학교(Talbot Theological Seminary, Th. M.)에서 학위를 받았다. LA소재 로고스교회와 LA동양선교교회에 이어 현재 새생명비전교회(New Life Vision Church)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저서로 《믿음장에서 만난 그리스도》, 《난관을 돌파하는 기도》, 《목회자의 글쓰기》, 《믿음이 만든 사람》, 《뿌리 깊은 영성》,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이상 두란노), 《나는 하나님 나라의 교사입니다》(넥서스CROSS), 《베드로처럼》(국민북스), 《기다림은 길을 엽니다》(토기장이), 《Deep-Rooted in Christ》, 《Scripture by Heart》, 《Spirituality of Gratitude》(이상 미국 IVP)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목차
프롤로그
1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고상함
2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즐거움
3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
4 화평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
5 유일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아는 지식
6 선하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
7 전능하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
8 전지하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
9 지혜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
10 긍휼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
11 은혜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
12 거룩하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
13 복 주시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
14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
15 사랑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
16 영광스러운 하나님을 아는 지식
17 아름다우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
18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
19 풍성하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
20 영원하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
21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