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삶의 지혜가 짧은 동화 속에 담겨 있다. 마음, 칭찬, 습관 등 총 3단락으로 나누어진 1권은 소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일상에서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생각과 지혜를 짧은 글 안에 재치 있게 담아내었다. 또한 일상에서 엿볼 수 있는 작은 철학은 아이들에게 삶의 철학과 지혜는 멀리 있지 않다는 깨달음을 전해 준다.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짧은 동화 긴 생각>의 작가 이규경이 선물하는
‘30초의 지혜’30초 동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물 한 잔 마시기, 화장실 가기? 무엇을 하기에도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지만 ‘작은’ 이야기를 읽고 ‘깊은’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어린이의 인생을 바꿔 주는 작고 깊은 30초 동화>는 어린이 마음에 지혜와 고운 마음, 사랑을 전해 준다.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 좋은 꿈을 꾸는 씨앗처럼 매일 30초씩 책을 펼쳐 보자. 나를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며 가족을 생각하는 동안 어린이들 마음에 긍정의 싹이 자라날 것이다.
어린이들 마음에 지혜의 씨앗을 뿌려요
매일 30초씩 심는 사랑, 희망, 배려의 씨앗 이규경의 『30초 동화』는 총 두 권으로 이어진다. 제 1권은 ‘지혜편’으로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삶의 지혜가 짧은 동화 속에 담겨 있다. 마음, 칭찬, 습관 등 총 3단락으로 나누어진 1권은 소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일상에서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생각과 지혜를 짧은 글 안에 재치 있게 담아내었다. 또한 일상에서 엿볼 수 있는 작은 철학은 아이들에게 삶의 철학과 지혜는 멀리 있지 않다는 깨달음을 전해 준다. 매일 30초씩『30초 동화』와 함께하면 좋은 생각, 행복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속의 짧은 이야기는
한 알의 콩과 같습니다.
“콩 한 쪽도 나누어 먹는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마음은 콩밭에 가 있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이런 속담처럼, 짧은 글이지만
콩 한 알을 의미 있게 들여다보듯이
어린이의 인생을 가꾸어 주는
지혜와 철학이 있습니다.
-책머리에-
작가 소개
저자 : 이규경
어린이 잡지사 편집장을 지냈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작품 활동 중입니다. 한국어린이도서상(일러스트레이션 부문)과 한국어린이문화진흥회 제정 어린이문화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제2회 국제그림동화위인원화전과 테헤란국제비엔날레에 그림을 출품하였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짧은 동화 긴 생각 1·2·3·4·5·6」 「온 가족이 읽는 짧은 동화 긴 생각」「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장자」 「하나로 된 것」 「어쩌구 저쩌구」 「푸른 미소」 「나무의 꿈」 「배고프면 밥 먹는다」 「메아리」 등이 있습니다. 「짧은 동화 긴 생각 1」은 대만 삼채문화에서, 「배고프면 밥 먹는다」는 일본 포플러사에서 각각 번역·출간되었습니다.
목차
마음
- 착한 마음
- 나무와 마음
- 예쁜 순이
- 나쁜 마음 좋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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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 누구 때문에
- 거짓말하는 사람
- 귀
-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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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 찾아
- 침묵은 금
- 나비
- 살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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