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십 년에 걸쳐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펴낸 작가 월터 윅은 직접 찍은 사진들을 통해 ‘빛’이라는 에너지를 탐구한다. 그는 카메라를 통해 다양한 과학 현상들, 그리고 우리의 일상에 항상 존재하는 반짝이는 빛처럼 사람들의 시각이 감지하는 순간들을 포착했다. 월터 윅은 사진들을 통해 다양한 각도와 광원에서 빛을 표현했다.
따라서 어린 독자들은 그의 사진들을 통해 빛의 파동성과 관련된 색, 그리고 빛과 관련된 지식 등을 어립지 않게 탐구할 수 있다. 또한 간결하면서도 쉽게 풀어 쓴 문장들은 과학, 기술, 공학, 수학의 원리를 설명해 준다. 무엇보다도 신비로우면서 아름다운 색을 담아낸 빛의 다양한 사진들은 어른 독자들에게도 매력적이다.
출판사 리뷰
수십 년에 걸쳐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펴낸 작가 월터 윅은 직접 찍은 사진들을 통해 ‘빛’이라는 에너지를 탐구합니다. 그는 카메라를 통해 다양한 과학 현상들, 그리고 우리의 일상에 항상 존재하는 반짝이는 빛처럼 사람들의 시각이 감지하는 순간들을 포착했습니다. 월터 윅은 사진들을 통해 다양한 각도와 광원에서 빛을 표현했습니다. 따라서 어린 독자들은 그의 사진들을 통해 빛의 파동성과 관련된 색, 그리고 빛과 관련된 지식 등을 어립지 않게 탐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간결하면서도 쉽게 풀어 쓴 문장들은 과학, 기술, 공학, 수학의 원리를 설명해 줍니다. 무엇보다도 신비로우면서 아름다운 색을 담아낸 빛의 다양한 사진들은 어른 독자들에게도 매력적입니다.
사실 이 책은 1997년에 발간된 『물 한 방울』의 자매판으로 구상되었지만, 실제 책으로 나오기까지는 무려 20년이나 걸렸습니다. 그대신 월터 윅은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다른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린 독자들에게 놀라운 시각적 예리함이 있음을 깨닿게 됩니다.
어렵고 복잡한 주제일수록 단순하면서 구체적인 실험을 통하면 어린이들은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는 믿음도 갖게 되었습니다. 작가는 과학이 담고 있는 본질적인 경이로움을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빛이란 무엇일까?
‘빛’의 사전적 의미는 ‘시각 신경을 자극하여 물체를 볼 수 있게 하는 일종의 전자기파’입니다.
만약 우리의 일상에 빛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당연히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인류 역사의 발달은 다양한 시각적인 현상을 빛에 응용한 과학의 역사와 함께 했습니다.
지구에서 생성된 모든 것, 즉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은 원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빛은 어떨까요? 빛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요? 그리고 빛은 세상의 다른 것들과 어떻게 어울릴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월터 윅
1997년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수상작인 『물 한 방울』의 작가이자 사진가입니다. 또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너도 보이니?』 시리즈의 저자이자, 『눈속임』 시리즈에서 진 마졸로의 수수께끼에 어울리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월터 윅은 뉴욕타임즈지와 뉴스위크지를 포함한 도서, 잡지, 신문에 사진을 실었습니다. 그의 사진들은 미국 전역의 박물관을 장식하고 있으며, 현재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아내 린다와 살고 있습니다.월터 윅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www.walterwick.com 과 www.scholastic.com/canyouseewhatisee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됩니다.
목차
―빛이란 무엇일까?
―빛은 에너지다
―백열광
―빛의 파동
―빛과 장애물
―색상 스펙트럼
―사라지는 색깔 속임수
―무지개색
―반짝이는 자연의 색
―색소
―렌즈/보이지 않는 것 보기
―태양
―세상의 모든 햇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