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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속담 백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 105가지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3-4학년 |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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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속담을 재미있게 읽고 내 것으로 익히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휘력과 유머 감각이 쑥쑥 자라고, 글짓기 실력도 몰라보게 향상된다. 이 책에는 장난꾸러기 덜덜이, 우아한 동화 속 공주로 착각하며 사는 덜덜이의 여동생 공주, 덜덜이의 재기발랄한 친구들 모돌이.순딩이.명철이가 풀어 내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그에 얽힌 속담들이 배꼽 잡는 명랑 만화로 펼쳐진다. 또한 알기 쉬운 속담 풀이, 속담이 쓰인 용례도 곁들여, 속담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별 부록으로 속담을 이용한 넌센스 퀴즈, 사자성어 속담도 담았다.

  출판사 리뷰

삶의 길잡이가 되어 줄 초등학생 필수 속담 105가지

속담이란 오랜 옛날부터 이 땅에 사는 이들이 살면서 느끼고 깨달은 교훈을 담은 짧고 간결한 말입니다. 그러므로 속담에는 우리 조상의 빛나는 지혜와 슬기, 삶의 멋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특히 재치가 있는 듯 없는 듯 멋스럽게 담겨 있지요.
이 같은 속담을 익히는 것은 곧 반만 년을 이어 온 우리 조상의 지혜를 물려받는 길이 됩니다. 그리고 이 지혜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올곧은 삶의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인생이라는 머나먼 길을 출발하는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그 길을 올바르게 가기 위해서는 현명한 길잡이가 필요합니다.
속담이 슬기로운 길잡이가 되어 어린이 여러분을 바른 길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또한 속담 안에는 정겨운 우리말의 멋이 담겨 있습니다. 자주 읽고 내 것으로 익히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글짓기 실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속담들을 모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하여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교양 학습 만화입니다.
지금은 첨단과학이 지배하는 첨단 과학 시대입니다. 그러나 과학이 아무리 발달하여 사람들의 생활이 편리해진다고 해도, 사람들의 마음에 넉넉함과 지혜가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마음의 풍요로움을 듬뿍 누리기를 바랍니다.

■ 우리 조상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생겨난 속담 속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교훈이 가득합니다. 뿐만 아니라 정겨운 우리말의 멋이 듬뿍 담겨 있지요.
속담을 재미있게 읽고 내 것으로 익히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휘력과 유머 감각이 쑥쑥 자라고, 글짓기 실력도 몰라보게 향상됩니다.
이 책에는 장난꾸러기 덜덜이, 우아한 동화 속 공주로 착각하며 사는 덜덜이의 여동생 공주, 덜덜이의 재기발랄한 친구들 모돌이.순딩이.명철이가 풀어 내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그에 얽힌 속담들이 배꼽 잡는 명랑 만화로 펼쳐집니다.
또한 알기 쉬운 속담 풀이, 속담이 쓰인 용례도 곁들여, 속담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별 부록으로 속담을 이용한 넌센스 퀴즈, 사자성어 속담도 담았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이리
건국대 국문과 졸업 후 금성출판사 편집국에 근무하였다. 크리스천 신문 소설공모 ‘정직한 살’, 주부생활 소설공모 ‘때깔춤’ 당선으로 등단하였다.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조선궁중잔혹사』, 소설창작집 『기다리는 사람들』, 창작동화집 『1순위 0순위』, 『반장선거』 및 『목민심서』, 『열하일기』 등 고전, 메이플 스토리(공룡), 논술학습·과학동화·전래동화, 세계명작, 위인전기, 교원 창의력 동화 등 저서 300여 권이 있다.

  목차

머리말 3
나오는 사람들 10
가는 날이 장날이다·1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14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16
가재는 게 편·18
간에 가 붙고 쓸개에 가 붙는다·20
개천에서 용 난다·22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24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26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다·28
공든 탑이 무너지랴·30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32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34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36
금강산도 식후경·38
급히 먹는 밥이 체한다·40
기지도 못하면서 뛰려고 한다·42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같다·44
꿩 대신 닭·46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48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50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52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54
내 코가 석 자·56
놓친 고기가 커 보인다·58
누워서 침 뱉기·60
눈 가리고 아웅 한다·62
눈 뜨고 코 베어 가는 세상·64
다 된 죽에 코 빠뜨린다·66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기·68
당장 먹기는 곶감이 달다·70
도둑이 제 발 저리다·72
도토리 키 재기·74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76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78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80
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한 마리도 못 잡는다·82
등잔 밑이 어둡다·84
땅 짚고 헤엄치기·86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88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90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92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94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96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98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100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102
물은 건너 봐야 알고 사람은 지내 봐야 안다·104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106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108
밑 빠진 독에 물 붓기·110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112
발등에 불이 떨어지다·114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116
백문이 불여일견·118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120
뱁새가 황새걸음을 걸으면 가랑이가 찢어진다·122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124
벼룩의 간을 내어 먹는다·126
방귀 뀐 놈이 성낸다·128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130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132
빈 수레가 요란하다·136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134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138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140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142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144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산다·146
쇠뿔도 단김에 빼라·148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여라·150
싼 것이 비지떡·152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154
아닌 밤중에 홍두깨·156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된다·158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160
언 발에 오줌 누기·162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164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166
우물 안 개구리·168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170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172
울며 겨자 먹기·174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176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178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180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182
은혜를 원수로 갚다·184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186
작은 고추가 맵다·188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190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192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194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196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198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지 않는다·200
티끌 모아 태산·202
핑계 없는 무덤 없다·204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206
하던 짓도 멍석 펴 놓으면 안 한다·208
한술 밥에 배부르랴·210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는다·212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214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216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218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이고 온다·220

[특별부록]
속담을 이용한 넌센스 퀴즈·222
사자성어 속담·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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