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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을 바꿔 내일을 바꾸다
일에 뜻을 담는 방법
겟위츠덤 | 부모님 |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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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나 자신'과 '회사', '사회'라는 세 가지 요소를 확실히 의식한 상태에서 일하는 의미를 찾으며 생산적으로 일하라고 조언한다. 동시에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일에 뜻을 담고 있는지, 어떤 관점으로 일을 바라보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열정'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커뮤니티를 시작했던 경험, '사람'을 먼저 모으고 방향을 정하는 방식의 창업, 그리고 극한의 상황에 직면할 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성장했던 본인의 경험과 유직 프로그램에 참여한 개인들의 사례 등을 공유하며 일하는 관점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을지를 제시한다.

남들과 다른 길을 지속적으로 선택했던 생생한 경험으로 저자의 열정이 그대로 전해지는 이 책을 통해, 지금 나의 일을 잠시 돌아보고 다시 의미를 발견하고 열정을 더하는 계기를 마련해보자.

  출판사 리뷰

퇴사? 창업? 그 전에 지금 나의 일을 먼저 점검하라
모두가 퇴사나 창업을 할 수는 없다. 오히려 대부분의 '나'는 직장에서 내게 주어진 일을 잘 처리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러나 그러한 나의 일은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 내가 일터에서 보내는 시간이 그저 흘러가기만 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된다면?

『내 일을 바꿔 내일을 바꾸다』에서 저자인 코누마 다이치는 '나 자신'과 '회사', '사회'라는 세 가지 요소를 확실히 의식한 상태에서 일하는 의미를 찾으며 생산적으로 일하라고 조언한다. 동시에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일에 뜻을 담고 있는지, 어떤 관점으로 일을 바라보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열정'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커뮤니티를 시작했던 경험, '사람'을 먼저 모으고 방향을 정하는 방식의 창업, 그리고 극한의 상황에 직면할 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성장했던 본인의 경험과 유직 프로그램에 참여한 개인들의 사례 등을 공유하며 일하는 관점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을지를 제시한다.

남들과 다른 길을 지속적으로 선택했던 생생한 경험으로 저자의 열정이 그대로 전해지는 이 책을 통해, 지금 나의 일을 잠시 돌아보고 다시 의미를 발견하고 열정을 더하는 계기를 마련해보자.

- 판에 박힌 듯한 커리어와 직업관, 더 이상 과거의 성공패턴에 매달리는 것이 의미가 없어지는 시대가 도래했다.
- 앞으로의 일한다는 것은 어떠해야 하는가? 오늘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물음의 답을 제시한다!


빛나던 눈빛을 잃어버린 2년차 이상의 직장인들. 코누마 다이치는 이들의 흐려진 눈빛은 조직 뿐 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도 큰 손실이라고 느껴 그들의 열정을 되살리고 싶다는 열망을 가졌다. 그 와중에 자원은 부족하지만 성장하겠다는 열정이 가득한 개발도상국과 풍부한 자원에도 불구하고 열정이 부족한 일본의 대기업 사이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하여 일본의 비즈니스맨을 개발도상국으로 파견함으로써 두 영역의 자원과 열정의 불균형을 해소하며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모델로 창업을 시작한다.

남들과 다른 길을 갈 수 있도록 긍정적 지지와 응원을 받은 경험의 중요성.
열정이 식지 않기 위해 4명으로 시작하여 1천명이 넘는 사람이 모이는 커뮤니티로 성장한 컴퍼스 포인트.
청년해외협력대에서 '밑바닥부터 직접 사회문제를 해결해본 경험'과 맥킨지에서 '전략적 문제 해결 체계 및 임팩트에 대한 집념과 같은 비즈니스 스킬 강화의 경험'을 바탕으로 컴퍼스 포인트 멤버들과 함께한 창업.
전 100패의 난관에서도 이겨낼 수 있도록 울타리가 되어준 동료들.
그리고 이 비즈니스를 통해 변화된 사람들과 그로 인해 변화된 조직들에 대한 이야기들.

저자는 '창업'이나 '퇴사'를 하라고 쉽게 말하지 않는다. 그 전에 내가 지금 있는 곳에서 어떻게 일해야하는지, 관점과 태도를 정비하여 '의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그가 걸어온 길과 경험은 일하는 방식과 환경이 급격히 변하는 이 시점에 나의 일이 안녕한지, 나의 길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생각의 단초를 제시하고 스스로의 답을 발견하도록 도울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코누마 다이치
히토쓰바시대학 사회학부·동대학원 사회학 연구과를 수료했다. 청년해외협력대로서 시리아에서 활동한 후 맥킨지 앤드 컴퍼니에서 근무했다. 2011년 5월, 비즈니스 퍼슨이 개발도상국에서 사회문제 해결에 임하는 ‘유직’ 개념을 확산시키는 크로스필즈를 창업했다. 2011년 세계 경제 포럼(다보스 포럼)의 Global Shaper에 선출되었다. 2016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미래를 만드는 U-40 20인의 경영인」에 선출되었다. 국제협력NGO센터(JANIC) 이사 및 신공익연맹(사회문제 해결에 임하는 NPO와 기업으로 이루어진 네트워크) 이사를 맡고 있다.

  목차

한국어판을 내며
시작하며
- 나의 일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 걸까?
- 단 몇 년 만에 사라져 버린 반짝이던 친구들의 눈빛
- 자신과 일과 사회를 연결하여 일하는 법
- 누구라도 지금 당장 업무를 ‘뜻을 담은 일’로 바꿀 수 있다

제1장 ‘사회를 바꾸는 현장’에서 발견한 소중한 것
청개구리 정신과 청년해외협력대 참가

시작은 초등학교 1학년 때의 ‘39대 1’
‘사회경험’을 위해 청년해외협력대로
중남미가 아니라 중앙아시아 시리아로 가다
나는 무의미한 존재인 걸까, 부임 전에 경험한 큰 좌절
할 수밖에 없다, 시리아에서의 수많은 난관
그리고 설마 하던 현지에서의 ‘실업’
‘방목’으로 각오가 생기다
궁지에 몰린 상황이야말로 사람을 성장시킨다
경제지수로는 보이지 않는 ‘행복의 가치관’
운명을 바꾼 독일인 컨설턴트와의 만남
유프라테스 강 부근에서 발견한 인생을 걸 만한 미션
Column: ‘사회와의 연결’을 갈망하는 밀레니얼 세대

제2장 비즈니스 현장의 최전선에서 배운 업무 비법
맥킨지라는 프로페셔널 집단에서 배운 비즈니스의 기본

그렇다면, 맥킨지에 취직하면 어때?
어떻게 전(前) 청년해외협력대원이 맥킨지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인가
드디어 발견한 컨설턴트로 일하는 의의
‘풀지 못할 문제는 없다’라고 믿고 해낸다
‘임팩트를 내는 것’에 대한 철저한 고집’
Column: 사회적기업가라는 ‘사회현상’, 그리고 사회공헌을 짊어진 자

제3장 도전자와 응원자가 되다
동료들과 만든 ‘열정의 보온병’이라는 장치

같은 뜻을 가진 ‘동료’야말로 전부
아침 7시에 패밀리 레스토랑 집합, 바쁜 와중에도 지속해서 모이는 ‘장치’
마음을 지켜 나가기 위한 ‘열정의 보온병’
3년 후, 나 대신에 이 사표를 내 줘
중요한 것은, 행선지보다도 ‘누구를 버스에 태울 것인가’
도전하는 힘과 응원하는 힘
Column: 일본에서도 확산 중인 프로보노, ‘사회를 바꾸는 현장’과 함께하는 새로운 방법

제4장 생각을 형태로 만들어 내기 위하여
창업전야, 크로스필즈호 출항을 향한 갈등과 분투

공동창업자 마츠시마 유카와의 만남
이상적인 일하는 방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크로스필즈의 창업으로
이직? 창업? 고민의 고민을 거듭한 의사결정
기업들에게 거절당하며 갈고닦은 사업 계획
38일째만에 찾아온 환희, 그리고 출범의 순간
Column: 크로스필즈를 주식회사가 아닌 NPO 법인으로 만든 이유

제5장 수직 암벽을 기어오르다
3월 11일 퇴직, 그리고 창업. 100전 전패에서 이루어 낸 기적

2011년 3월 11일. 퇴사하는 날 일어난 대지진
지진 피해 지원 활동에서 얻은 감각: ‘뜻을 담은 일’에 대하여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것과 고객의 니즈를 따르는 것과의 차이
어떤 말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100전 100패였던 귀중한 영업활동
그럼에도 ‘최초의 임팩트’를 고집하다
전례주의라는 이름의 벽
열정과 수완이 있다면 길은 반드시 열린다
드디어 벽을 기어오르다
Column: 선진적인 글로벌 기업에서 활발한 ICV(국제기업 봉사활동) 활동

제6장 개인이 조직을 움직이는 순간
‘아오구로사’로 큰 조직을 움직인다. 성공은 마음의 힘 곱하기 자신감

일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아오구로사’
마음을 전달함과 동시에 상대에게 필요한 가치를 생각한다
‘개인의 공통된 출발점’을 찾는다
‘챔피언’의 힘을 빌리면 조직이 움직인다
젊은 사원과 간부의 ‘샌드위치’로 회사를 움직인다
당당하게 관리직의 힘을 빌린다
아무튼 자신과 회사를 믿는다
Column: 사회문제 해결은 기업 이익 극대화로 이어진다

제7장 ‘사회와의 연결’이 일하는 의의를 일깨운다
‘유직’이라는 이름의 리더십 여행

‘사회를 바꾸는 현장’에서는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가
‘일하는 의의’를 되찾은 입사 10년차의 연구원
‘리더십 여행’은 기대받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사무실에서 의논만 하는 것으로 현장은 결코 움직이지 않는다
도대체 우리는 앞으로 누구를 위해 비즈니스를 하는 걸까요?
순수하고 아이 같은 꿈이야말로 일하는 원동력이 된다
‘기업의 리더 육성’과 ‘현지 문제 해결’의 두 마리 토끼를 좇다
젊은이부터 베테랑까지, 파나소닉에서 일어난 ‘열정의 전파’
‘사회를 바꾸는 현장’에서의 ‘근본적 체험’
Column: ‘유직’프로그램의 구성, ‘그만두지 않는 청년해외협력대’를 설계하다

제8장 지금 이 장소를 ‘사회를 바꾸는 현장’으로 바꾼다
비즈니스와 사회와의 연결, 그 끝에 있는 것

비즈니스 퍼슨이 ‘사회를 바꾸는 현장’에서 배울 수 있는 것
사내에 불 붙은 ‘열기’는 지금도 계속된다
‘사회와의 연결’이 만들어 내는 새로운 프로젝트
스킬보다도 감성과 열정을 기르는 시대
Column: 다가오는 시대에 요구되는 트라이-섹터 리더라는 존재

끝맺으며: 도전하지 않는 것이 최대의 리스크
- 보이지 않는 틀을 깨부수고 조직에서 사회를 바꿔 나가자
- 뛰지 못하게 된 벼룩이 다시 뛰기 위해서는
- 도전하지 않는 것이 최대의 리스크

Special Thanks: 카가미 야스노리 씨에게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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