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온천객들로 떠들썩하던 짧은 여름이 가고 온천여관 ‘늑대와 향신료’도 온화한 한때를 맞았다. 첩첩 산으로 둘러싸인 뇨히라에서 가을의 미각을 즐길 생각에 평소보다 더 기운이 넘치는 호로와 어이없는 표정의 로렌스. 산행을 마치고 바구니 한가득 담은 수확물과 함께 돌아오니 가게 앞에 사람 여럿이 서 있다. “글쎄, 잘 모르겠지만, 온갖 짐승내가 나네.” 비수기에 온천여관 ‘늑대와 향신료’를 찾아온 진귀한 손님들의 목적은…?!
출판사 리뷰
“나한테 반한 건 당신이니까.”
보는 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호로와 로렌스.
아직 끝나지 않은 그들의 언제까지나 행복할 이야기!
새로 쓴 단편 「늑대와 수확의 가을」을 비롯해,
전격문고 MAGAZINE 게재 단편 네 편을 담은 온천여관 이야기 제3탄!
온천객들로 떠들썩하던 짧은 여름이 가고 온천여관
‘늑대와 향신료’도 온화한 한때를 맞았다.
첩첩 산으로 둘러싸인 뇨히라에서 가을의 미각을 즐길 생각에
평소보다 더 기운이 넘치는 호로와 어이없는 표정의 로렌스.
산행을 마치고 바구니 한가득 담은 수확물과 함께
돌아오니 가게 앞에 사람 여럿이 서 있다.
“글쎄, 잘 모르겠지만, 온갖 짐승내가 나네.”
비수기에 온천여관 ‘늑대와 향신료’를 찾아온 진귀한 손님들의 목적은…?!
작가 소개
지은이 : 하세쿠라 이스나
1982년 12월 27일생. 《제12회 전격소설대상》‘은상’ 수상. 지구가 멸망하는 그날까지 종이책파로 남을 생각이었는데 요즘에는 이북으로 구입하는 시리즈도 생겼습니다. 주위에 근육 트레이닝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덩달아 시작했습니다. 십대 때보다 근육이 있는 건 맞는데, 뱃살이 전혀 안 빠지네요….
목차
늑대와 봄날의 유실물
늑대와 흰 사냥개
늑대와 시럽 빛깔 일상
늑대와 파란 꿈
늑대와 수확의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