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봉정사는 자기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 이미지

봉정사는 자기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
사의재 | 부모님 | 2019.07.05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0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12.8 | 0.166Kg | 128p
  • ISBN
  • 979118881920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재석
1990년 『세계의문학』에 시로 등단했으며 2008년 유심신인문학상 시조부문(필명 김해인)에 당선했다. 삼십 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전업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시집으로 『까마귀』『샤롯데모텔에서 달과 자고 싶다』『기념사진』『헤밍웨이』 『달에게 보내는 연서』『목포자연사박물관』『백련사 앞마당의 백일홍을』『강진』『조롱박꽃 핀 동문매반가』『목포』『강진시문학파기념관』『무위사 가는 길』『그리운 백련사』『마량미항』『당당한 영랑생가』『그리운 강진만』『모란을 위하여』『구름에 관한 몽상』『바다의 신 포세이돈 지명수배되다』『사의재에게 아학편을 떼다』『갈대는 제 몸뚱일 흔들어』『유달산 뻐꾹새 첫 울음소리』『목포문학관』『유달산 뻐꾹새 마지막 울음소리』『달리도, 외달도, 율도』『눈 내리는 이훈동정원』『조금새끼』『보리마당에 살어리랏다』『장흥』『나의 이뭣고는 홍매화다』『보길도에 어부사시사가 내린다』『동백꽃똥구멍쪽쪽빠는새』『목포근대역사관』『달마고도에서 대오할 생각을 하다』『대흥사는 천강에 얼굴 내민 달이 꿈이다』『신안』『백운동원림』『선암사 가는 길』『통도사는 금강계단이다』『해인사에 빠지다』『송광사는 내 마음의 주장자다』『연기암은 내 마음의 죽비다』『불국사의 봄』『봉정사는 자기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부석사의 달』『법주사에 내리는 눈』『마곡사에 내리는 비』『백담사에 들른 뻐꾹새 울음소리가 나를 따라다니며』『비췻빛 하늘가마로 구운 시』『탐진강』『달마지마을』『도보다리가 답이다』『골목은 나무꾼 빈집은 동백아가씨』『비 내리는 난중일기』『현대시창작교실』『도라산역이 늠름하다』번역서로 『즐거운 생태학 교실』, 시조집으로 『내 마음의 적소, 동암』『이화』『별들의 사원』『별들을 호린다고 저 달을 참수하면』『고장난 뻐꾸기』『큰개불알풀』 『다산』『만경루에 기대어』『구강포』『백운동원림』이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차례

1부

서시 13
봉정사가 고운사의 사랑을 독차지하다 15
봉정사는 책임이 무겁다 16
봉정사는 이제 자기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 18
안개 낀 봉정사 20
일주문 21
만세루 22
대웅전 26
대웅전(大雄殿)에 명부전과 관음전이 함께하고 있다 28
용 두 마리가 여의주를 가운데 두다 30
극락전 32
고금당 36
화엄강당 38
무량해회(無量海會) 42
삼성각 44
범종각 48
삼층석탑은 부담스럽다 50
괘불대 키 작은 두 돌기둥이 서로 마주보고 있다 51
괘불은 바람을 쐬고 싶다 52
대웅전과 극락전 사이 입양한 석조여래좌상이 있다 54
진여문(眞如門) 현판은 고려 왕손이다 58
공덕당(功德堂) 처마 아래 매달린 곶감에 다 들어 있다 60
공덕당(功德堂)이 단풍 들었다 62
진여문(眞如門) 안에서 매화가 머뭇거리고 있다 64
진여문(眞如門) 밖에서 매화가 기웃거리고 있다 66
진여문 안과 밖의 매화나무에게 서로 자리를 바꿔 살아보라 하면 68
용트림나무는 획수가 장난이 아니다 70
바지랑대가 빨랫줄 덕에 서 있다 74
해우소가 해바라기와 맨드라미와 가까이 지내다 76
부도 78

2부 영산암

응진전 81
관심당(觀心堂)에 관심을 갖다 83
송암당이 이름값을 하다 86
우화루 밑을 지나면 꽃비를 맞은 거나 다름없다 87
염화실(拈花室)은 이심전심의 달인이다 90
배롱나무는 몸 둘 바를 몰라 하지 않는다 92
삼성각이 또 있다 94
불두화(佛頭花)는 주먹밥이다 95
영산암 은행나무는 CCTV다 96
영산암 솔이는 암컷을 봐도 군침을 흘리지 않는다 98

3부

내원암이 개명하여 중암(中庵)이 되다 103
중암이 파도를 마중 나오다 105
금낭화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106
중암이 의기소침하다 107
중암은 국화차를 즐겼다 108
하늘 물고기 109

4부

지조암 115
지조암(知照庵)은 지조가 있어야 한다 116
관음전은 신세대고 칠성각은 구세대다 118
관음전과 칠성각 사이에 배롱나무가 있다 120
겨울 감나무 122
만연지의 꿈은 만연지다 124
만연지(卍蓮池) 126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