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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경순
경남 함양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지금은 서울 북한산 자락에서 살고 있다.대학에서 문예창작과 국문학을 전공, 1997년 첫 장편동화 ‘찾아라, 고구려 고분 벽화’가 삼성문학상에 당선되면서 동화작가가 되었다. 문예진흥원 창작지원금과 아르코창작기금을 받았고, '이유 없는 서리'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지 게재 우수작품, ‘노란 쪽지’가 한국아동문학인협회의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넌, 학교 끝나면 뭐해?》, 《녹색 일기장》, 《메주공주와 비밀의 천 년 간장》, 《호구와 천적》, 《사차원 엄마》등이 있다.
지은이 : 차오원쉬엔
1954년 중국 강소염성(江蘇鹽城)에서 출생했다. 현재 베이징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중국작가협회 전국위원회 위원, 베이징작가협회 부주석을 맡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국화꽃 인형》, 《건냐오의 백합계곡》, 《바다 소》, 《란란의 아름다운 날》, 《빨간 기와》, 《안녕, 싱싱》, 《청동 해바라기》 등이 있으며, 2016년에는 아동문학가로서의 명성을 인정받아 중국 최초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은이 : 박경희
오랫동안 방송작가로 일했으며 2006년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의‘한국방송라디오 부문 작가상’을 수상했다. 방송국에서 일하면서도 소설 창작을 멈추지 않아, 2002년 동서커피문학상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고 2004년 『월간문학』에 단편소설 「사루비아」로 등단했다. 등단 이후 지금까지 청소년 문제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십대와 소통하며 이들의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작업을 쉼 없이 하고 있다. 지금은 남산도서관에서 ‘청소년 문학 아카데미’ 지도 교사로 10년째 청소년들에게 문학 수업을 하고 있고, 그 밖에 ‘감별소’나 ‘쉼터’ 등에서 경계선 밖 청소년들을 만나 글쓰기 지도를 했다. 또 탈북대안학교인 ‘하늘꿈학교’에서 ‘책으로 만나는 인문학’수업을 한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 소설 『난민소녀 리도희』, 『류명성 통일 빵집』, 『고래 날다』, 『분홍 벽돌집』, 『여섯 개의 배낭』(공저), 동화 『리무산의 서울 입성기』,『몽골 초원을 달리는 아이들』, 『엄마는 감자꽃 향기』, 『감자 오그랑 죽』 등이 있다.
지은이 : 김송순
어릴 때 시골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자란 덕분에 시골 이야기를 좋아하고, 오리 농장을 한 덕분에 오리 이야기도 좋아합니다. 자연 속에서 생명이 살아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는《달못에는 항아님이 살고 있대요》,《모캄과 메오》,《아빠의 깡통집》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경옥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어요. 2000년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말 꼬랑지 말꼬투리』,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공양왕의 마지막 동무들』, 『밤 10시의 아이 허니 J』, 『불량 아빠 만세』, 『거울 공주』, 『마녀의 못된 놀이』, 안전동화 시리즈 『툭툭, 나쁜 손』 외 5권, 청소년 소설 『빈집에 핀 꽃』 등 수십 권이 있어요.
지은이 : 한은희
《아동문예》에 동화, 《아동문학》에 동시로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대구문학상, 경상북도스토리콘텐츠공모전에서 수상했으며 대구문화재단 개인예술가 창작지원금을 받았다.지은 책으로는 동화책 『아기 혼령 려려』, 『학교를 폭파하라』, 『명성황후 그분을 찾아서』, 『낙원프로젝터』, 『마법의 청소기』, 『숲 속의 학 이야기』 등이 있으며, 청소년 소설『네버 불링 스토리』 와 동시집 『테크노 쥬쥬』, 『분꽃귀걸이』가 있다.
지은이 : 장미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할 때부터 동화를 좋아했고, 아들이 어릴 때부터 동화를 썼습니다.첫 번째 독자인 아들이 청소년이 될 즈음부턴 청소년 소설을 썼어요.그러던 중 2012년에 '열다섯, 비밀의 방'으로 푸른문학상을 받고 청소년 소설 작가가 되었습니다. 청소년 소설 《맨해튼 바나나걸》을 냈고, 다른 작가들과 함께 만든 청소년 소설집도 여러 권 있습니다.《내 원숭이 친구 안토니우스》는 첫 번째 장편 동화입니다.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다 잘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지은이 : 윤혜숙
겨울 내내 맨땅을 볼 수 없을 만큼 눈이 많은 강원도 산골 마을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이력서 칸이 모자랄 만큼 이러저러한 일을 스무 해 가까이 하다가 오랫동안 품고 있던 소망, 작가가 되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작소설 창작 과정과 경기문예진흥기금에 선정되었고, 한우리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장편동화 『나는 인도 김씨 김수로』, 『기적을 불러온 타자기』, 『나의 숲을 지켜줘』, 청소년 소설 『뽀이들이 온다』, 『계회도 살인 사건』을 썼고, 『광장에 서다』, 『대한 독립 만세』, 『이웃집 구미호』, 『내가 없으면 좋겠어?』, 『여섯 개의 배낭』, 『다시, 봄 봄』, 『메밀꽃 질 무렵』 등을 함께 썼습니다.
지은이 : 은이결
2013년 푸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동화 『최후의 탐험대』, 청소년소설 『#구멍』, 『칼의 아이』, 『광장에 서다』(공저), 『우리는 별 일 없이 산다』(공저) 등을 썼다.
네버 불링 스토리
빈 집에 핀 꽃
녹색 일기장
은빛 웅어, 날다
란란의 아름다운 날
몽골 초원을 달리는 아이들
나의 숲을 지켜줘
내 친구 안토니우스
할머니의 씨앗 주머니
최후의 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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