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시야 장편소설. 이 세계에 떨어지기 전에 란은 운전으로 본가에서 자취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쿵! 하고 커다란 충격을 받고 모든 게 암전. 일어나 보니 엉뚱한 세계에 떨어져 있었다. 한 주나 걸려서 간신히 파악한 것은 자신이 쓴 글 속 인물이 되어 있다는 것! 남주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계모의 딸에게 빙의 되어 버리고 마는데……. 아, 안녕 남주야. 이제 누나가 잘할게.
출판사 리뷰
시야 장편소설 『녹음의 관』.
남자 주인공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계모의 딸에 빙의했다.
‘아니, 하필 왜 이쪽이야?’
심지어 이리저리 노력했지만, 결국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둘만 남게 되었는데…….
산더미 같은 빚과 경계하는 남주의 눈초리.
원작자로서 죄책감을 가지고 남주 행복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는데
“누님과 가족이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남주가 공작이 되면 멀리 도망쳐서 살려고 했던 계획,
이대로 시행 가능할까요?
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시야 작가의《녹음의 관》종이책 출간!
“유스타프.”
“네, 누님.”
“나는 네 편이야. 그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본문 중
이 세계에 떨어지기 전에 란은 운전으로 본가에서 자취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쿵! 하고 커다란 충격을 받고 모든 게 암전. 일어나 보니 엉뚱한 세계에 떨어져 있었다. 한 주나 걸려서 간신히 파악한 것은 자신이 쓴 글 속 인물이 되어 있다는 것! 남주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계모의 딸에게 빙의 되어 버리고 마는데……. 아, 안녕 남주야. 이제 누나가 잘할게.
작가 소개
지은이 : 시야
작가연합 2월의 월계수 소속항상 함께해주시는 독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목차
Chapter 1. 임시 가주
Chapter 2. 귀향
Chapter 3. 라치아의 마력석
Chapter 4. 신년회
Chapter 5. 수도에서
Chapter 6. 혀의 싸움, 힘의 싸움
Chapter 7. 자각 없는 현실
Chapter 8. 닿지 않는 마음
Chapter 9. 드워프의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