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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가 돈 버는 비밀  이미지

다이소가 돈 버는 비밀
트럭 잡화 가게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부모님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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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다이소 창업자 야노 히로타케는 트럭 잡화 가게로 시작하여 장소를 옮겨다니며 생활용품 등을 팔았다. 100엔이라도 고객들이 감탄할 정도의 품질 좋은 상품을 취급하고자, 순익은 뒷전으로 하고 100엔 상품의 원가를 최대한으로 높였다.

원가가 70엔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80엔까지 올렸으며 때로는 98엔짜리 물건까지도 100엔에 팔았다. 이러한 그의 전략은 점점 열렬한 호응을 얻어 결국 오늘날의 글로벌 기업 다이소로까지 성장시킨다.

야노 히로타케는 성장세를 타기 전까지 온갖 역경을 겪으며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왔다. 그러한 경험 속에서 그가 깨달은 장사 철학이란 무엇일까. 순익 1엔이라도 판매하겠다는 그의 100엔 판매 전략이 성공을 거둔 이유에 대해 공개한다.

  출판사 리뷰

순익이 단 1엔이라도 판매한다!
다이소 창업자 야노 히로타케가 역경 속에서 깨달은 100엔 균일가 장사법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창업자 야노 히로타케.
오늘의 다이소를 일궈낸 노력과 지혜를 들여다보면
비즈니스 성공을 향한 힌트가 보일 것이다.

“100엔으로 100엔짜리 물건밖에 못 산다면 손님은 관심을 가지지 않을 거예요.
‘100엔으로 이런 것도 살 수 있단 말이야?’라는 생각이 들어야 해요.”

「100엔」 비즈니스 모델의 원조이자 일본 최대 규모의 생활용품점인 다이소!
다이소 창업자 야노 히로타케가 역경 속에서 깨달은 100엔 균일가 장사법


다이소 창업자 야노 히로타케는 트럭 잡화 가게로 시작하여 장소를 옮겨다니며 생활용품 등을 팔았다. 100엔이라도 고객들이 감탄할 정도의 품질 좋은 상품을 취급하고자, 순익은 뒷전으로 하고 100엔 상품의 원가를 최대한으로 높였다. 원가가 70엔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80엔까지 올렸으며 때로는 98엔짜리 물건까지도 100엔에 팔았다. 이러한 그의 전략은 점점 열렬한 호응을 얻어 결국 오늘날의 글로벌 기업 다이소로까지 성장시킨다.
야노 히로타케는 성장세를 타기 전까지 온갖 역경을 겪으며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왔다. 그러한 경험 속에서 그가 깨달은 장사 철학이란 무엇일까. 순익 1엔이라도 판매하겠다는 그의 100엔 판매 전략이 성공을 거둔 이유에 대해 공개한다.

끊임 없이 변화를 꾀하는 다이소!
고객을 대하는 장사의 본질이란 무엇인가?!


다이소가 국내외 점포를 확대하여 오늘날에 이르는 과정 속에서, 고객이 계속 매장에 발걸음할 수 있도록 고심하는 야노 히로타케와 다이소 직원들의 노력과 아이디어, 현장 이야기가 생생히 담겨 있다. 야노 히로타케는 만드는 사람의 논리로 물건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이익보다는 언제나 고객제일주의를 관철하며 높은 가격으로 도망치지 말고 100엔에 맞추어 어디에도 지지 않을 상품을 고객에게 선보여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그의 철학이 다이소에 대한 고객의 신뢰로 이어져 일본 최고의 생활용품점이라는 위치에 오르게 된다.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판매자는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다이소의 성장 역사가 이야기하고 있다. 장사의 중요한 본질에 대한 창업자 야노 히로타케의 철학을 들여다보면 비즈니스 성공을 향한 힌트가 보일 것이다.

"이거 얼마예요?"
서둘러 전표를 보았다.
"잠깐만요!"
취급하는 상품 수가 몇백 개에 이른다. 후딱 찾아지지 않았다.
그렇다고 손님을 기다리게 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엉겁결에 야노의 입에서 말이 튀어나가 버렸다.
"100엔만 주십쇼."
그 말을 들고 다른 손님도 야노에게 물었다.
"이건 얼마죠?"
야노는 또 대답했다.
"그것도 100엔만 주십쇼."
가격표를 붙일 새도 없이 상품이 팔려 나갔다.
이런 의도치 않은 사건으로 인해 야노가 취급하는 상품은 전부 '100엔'이 된다.
야노가 무심코 내뱉은 "100엔!"이라는 말이 야노의 운명을 바꾸어놓는다…….

야노가 상대에게 말했다.
"만드는 사람의 논리로만 상품을 만들었지 않는가! 옛날 양판점의 논리. 효율적으로 팔자는 논리. 그렇게 팔겠다고 잘 팔리는 게 아닐세. 우리 회사를 위해서 만들어서는 안 돼. 우리를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그걸 모르는 사람은……. 좋은 물건을 만든다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 만드는 게 아니야. 그것을 착각해선 안 돼."

"매달 약 700종류의 신상품이 생산되고 매일 신상품이 도착하기 때문에 통상적인 상품 진열과 이와 같은 매장 변경이 여러 코너에서 매일 이루어져요."
"그거 힘들겠네요."
"저희 사장님께서도 고객이 싫증을 느끼는 속도와의 싸움이라고 말씀하시지만, 같은 자리에 똑같은 게 계속 놓여 있으면 질려 하시거든요.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매일 손님이 오더라도 끊임없이 매장에서 새로운 상품을 제공해야만 손님이 질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다이소를 또 방문해주세요. 뭐니 뭐니 해도 역시 오래도록 고객님께 사랑을 받기 위해 신속하게 신제품을 라인업하는 능력이 저희의 강점이에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시타 에이지
1944년 히로시마현 출생. 히로시마대학 문학부 졸업. 『주간 문춘』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작가로서 정재관계 · 예능 · 범죄 등 폭넓은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니토리 경영 분투기』(AK커뮤니케이션즈 출간), 『13인의 유다-미쓰코시 남자들의 야망과 붕괴』, 『실록-다나카 가쿠에이와 철의 군단』 시리즈(전3권), 『쇼와시대 어둠의 지배자』 시리즈(전6권), 『권두 기사 전문 기자의 영혼-목테 없는 사냥개』, 『리쿠르트의 심층』, 『덴츠의 심층』, 『아베 관저 「권력」의 정체』, 『이시바 시게루의 「일본 창생」』, 『다카쿠라 겐의 등?후루하타 야스오 감독의 기억에 남는 남자의 뒷모습』, 『손정의에게 배우는 지혜』, 『역습 변호사 가와이 히로유키』, 『전횡의 카리스마 와타나베 쓰네오』, 『격전! 어둠의 제왕 안도 노보루』, 『나가타초의 계략 전쟁-니카이 도시히로와 다나카 가쿠에이』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매입은 가난과의 격투기
제2장 제일 장사 잘 되는 부부 트럭 가게
제3장 100엔짜리 고급품
제4장 야노식 인재 육성법
제5장 파죽지세로 해외 진출
제6장 입사 2년 차 바이어
제7장 99%가 자사 개발 상품
제8장 새로운 바람, 살아남기 위해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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