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제주도에서 평생을 사신 해녀 할머니의 아주 일상적이고 평범한 하루 일상을 담고 있는 그림책. 주인공 할머니는 평생을 제주에서 해녀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이런 할머니의 일상을 따라가면서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그녀의 삶을 소개하고 있다. 제주 해녀들의 일상과 관련된 여러 가지 물건들, 바닷속 생물들, 차가운 제주 바다에서 아주 우아하고 신속하게 마치 발레리라처럼 춤추는 우리 해녀리나 할머니의 환상적 모습을 이 그림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이 그림책 창작 의도는 제주도 해녀의 고귀한 삶을 조명하고 그들의 삶에 바치는 것입니다. 제주도에서 평생을 사신 해녀 할머니의 아주 일상적이고 평범한 하루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 할머니는 평생을 제주에서 해녀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할머니의 일상을 따라가면서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그녀의 삶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주 해녀들의 일상과 관련된 여러 가지 물건들, 바닷속 생물들, 차가운 제주 바다에서 아주 우아하고 신속하게 마치 발레리라처럼 춤추는 우리 해녀리나 할머니의 환상적 모습을 이 그림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급속히 변해가는 현대 사회에서 바삐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잠시 멈춰 서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부족하지만, 많은 시간을 들여 정성스럽게 펴낸 이 작품을 제주도 해녀들의 고귀한 삶 앞에 바칩니다. 이 작품은 제주도에서 평생을 사신 해녀 할머니의 평범한 하루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이 이야기는 급속히 변해가는 현대 사회 속에서 바삐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잠시나마 멈춰서서 뒤돌아보게 합니다.
제주 해녀들의 일상과 관련된 여러가지 물건들, 바닷속 생물들, 차가운 제주 바다에서 너무나 우아하고 신속하게 발레리나처럼 춤을 추는 우리 해녀리나 할머니의 모습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만든 Nika Tchaikovskaya는 20년 가까이 아동 도서 및 교과서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해 왔으며, EBS 초등영어, 해피하우스, 다락원 등 여러 출판사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도서관과 서점 코너에는 Nika Tchaikovskaya의 삽화가 들어가 있는 책과 교과서가 많이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Nika Tchaikovskaya
러시아에서 한국에 와 제주에서 살고 있는 일러스트 화가입니다. Nika Tchaikovskaya는 20년 가까이 아동 도서 및 교과서의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한국에서는 EBS 초등영어, 해피하우스, 다락원 등 여러 출판사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세상에서 그림 그리는 것을 가장 행복해하는 아름다운 작가입니다. 이번 그림책에서는 제주의 이야기를 그리면서 제주의 아름다움과 제주 해녀의 위대함을 소개하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