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알수록 신기한 상어를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지식그림책. 일주일마다 이빨이 새로 나는 상어, 덩치는 기차 한칸만큼 크지만 이빨은 깨알처럼 작은 고래상어 등 상상할 수 없는 여러 상어의 모습이 등장한다. 물에 떠서 천천히 헤엄치기도 하고 해저에서 꼼짝하지 않고 수영하는 상어도 있다. 상어의 눈, 코, 입, 귀까지 몸 전체를 훑어보며 각 상어가 가진 특징을 살펴본다. 수족관에서는 2~3종의 상어밖에 볼 수 없지만 이 책에서는 72종의 상어를 만날 수 있다.
다양한 구성으로 상어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전하며, 상어들만의 올림픽 기사 또한 새롭게 읽을거리를 전한다. 상어의 독특한 생김새와 특징에 관한 설명을 그림과 함께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췄다. 또한 생태에 대한 정보도 상어들의 대화로 전달하여 아이와 부모 모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읽을 수 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지 않거나 알려지지 않아 생소한 상어들은 상어 전문 연구자인 최윤 교수(군산대학교 해양생명과학부)의 감수를 받아 독자들에게 조금 더 쉽게 상어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출판사 리뷰
같은 상어라고 해도, 색깔이나 성격, 먹는 법이나 헤엄치는 법도 가지가지!
알수록 신기한 상어를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지식그림책
“상어 수족관으로 초대합니다.”
전 세계 72종의 다양한 상어 총집합! ‘상어는 물고기일까, 포유류일까? 모든 상어는 사람보다 훨씬 더 클까? 상어는 알에서 태어날까, 새끼로 태어날까?’
수족관에 가서 아이들에게 한 번쯤 들어 봤을 법한 질문들이다. 하지만 쉽게 답이 떠오르지 않아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다.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익숙하지만 잘 알지는 못하는 상어. 『상어가 참 좋아!』는 상어 수족관을 탐방하며 상어의 모든 것을 전한다.
상어에 푹 빠진 작가들이 쓰고 그리며 많은 상어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실제로는 이렇게 만날 수 없는 상어들이지만 책에서라면 뭐든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대부분의 상어는 얌전하지만 성질이 사나운 몇몇 상어도 있고, 상어는 무조건 위험하고 나쁘다고 생각하는 건 사람들이 만들어 낸 오해라는 사실도 알 수 있다. 상어가 있는 곳에 다가가지 않고 그들을 괴롭히지만 않는다면 상어와 인간은 평화롭게 지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상어의 생태뿐만 아니라 상어와의 공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상어는 위험해? 상어는 무서워?”
정말 신기한 상어의 모든 이야기!일주일마다 이빨이 새로 나는 상어, 덩치는 기차 한칸만큼 크지만 이빨은 깨알처럼 작은 고래상어 등 상상할 수 없는 여러 상어의 모습이 등장한다. 물에 떠서 천천히 헤엄치기도 하고 해저에서 꼼짝하지 않고 수영하는 상어도 있다. 상어의 눈, 코, 입, 귀까지 몸 전체를 훑어보며 각 상어가 가진 특징을 살펴본다. 수족관에서는 2~3종의 상어밖에 볼 수 없지만 이 책에서는 72종의 상어를 만날 수 있다.
책 중간 즈음에 전 세계 상어들이 유유히 헤엄치는 대수족관을 펼쳐 보면 상어의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 가까이에서 보고 만져 볼 수는 없지만 책 한 권으로 상어의 대단함과 신기함을 느껴 볼 수 있다. 상어 수족관을 안내하는 귀상어 관장을 따라가며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상어를 사랑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겨난다.
상어 나라에서 상어의 매력에 푹 빠져 보자!『상어가 참 좋아!』는 다양한 구성으로 상어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전하며, 상어들만의 올림픽 기사 또한 새롭게 읽을거리를 전한다. 상어의 독특한 생김새와 특징에 관한 설명을 그림과 함께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췄다. 또한 생태에 대한 정보도 상어들의 대화로 전달하여 아이와 부모 모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읽을 수 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지 않거나 알려지지 않아 생소한 상어들은 상어 전문 연구자인 최윤 교수(군산대학교 해양생명과학부)의 감수를 받아 독자들에게 조금 더 쉽게 상어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나카노 히로미
주로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자연과학 관련 도서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공저 <응가>, 번역서 <인체탐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