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올바른 훈육법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한다.
아이들은 만 두 살 정도가 되면 떼쓰기를 시작한다. 이때 부모의 대응 방식에 따라 아이의 성격이 달라질 수 있다. 칭얼거리고 성질을 부릴 때마다 부모가 요구를 만족시켜 준 아이는 실망과 좌절을 느낄 때마다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린다. 반대로 심하게 윽박지르고 때리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의기소침해지거나 반대로 한순간 감정을 참지 못하고 폭발시킨다. 아이에게 원만한 성격을 심어주기 위해서 부모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훈육법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한다.
저자가 말하는 1-2-3 매직 자녀교육법은 \'마법\'이 아니다. 다양한 심리기제를 분석해서 꼭 필요한 훈육 원칙을 정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단순화, 체계화한 것이다. 덕분에 부모들은 사례별 대처법을 일일이 알아두지 않고도,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기본 원칙을 익히면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거나 갈등하지 않고 아이를 훈육할 수 있다. 아이 역시 심리적, 신체적으로 상처받지 않으므로 부모의 훈육을 보다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규칙과 규율을 내면화 하게 된다면 부모가 정한 경계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며 좋은 습관을 보다 더 수월하게 몸에 익히고, 부모와 끈끈한 유대감을 쌓고 건강한 자존감을 키워갈 수 있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원저인 《1-2-3 Magic》은 자칫 일관성을 잃기 쉬운 나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준 수작으로 기억에 남아 있다. 큰아이가 다니던 미국 초등학교에서 학부모들에게 권한 책이었는데 지금도 네 귀퉁이가 다 닳은 모습으로 내게 도움을 주고 있다.
네 아이들에게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하나, 둘, 셋'을 외쳐대는 일은 때로는 참으로 우스꽝스럽게 보일 수도 있지만, 이제는 '셋'까지 가지 않아도 웬만한 행동은 조절이 되고 전화 중에는 소리 없이 손가락으로만 세어도 내 뜻이 전달되기에 이르렀다. 남편은 별다른 체벌 없이 자기 방에서 너무나 ‘편하게’ 지내다 나오고 외출 시에는 가만히 서서 시간을 채우는 것이 무슨 효과가 있겠느냐고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지금은 내가 '하나'를 하고 나면 바통을 이어 받아 '둘'을 외쳐주는 협조를 아끼지 않는다. '하나, 둘, 셋'을 외칠 때마다 엄마와 아빠의 가슴에 있는 사랑이 전해지기를 바라본다.
- 네이버 인기 블로거, 슈퍼맘 동경미(http://blog.naver.com/kmchoi84)
아마존 훈육법 1위!
전 세계 부모와 전문가들에게 인정받은 자녀교육 원칙
세계적인 아동심리학자 토머스 W. 펠런 박사의 《버릇 좋은 아이로 키우는 1-2-3 매직》은 출간 직후부터 아마존 훈육 분야 1위를 꾸준히 지켜왔다. 전 세계 20여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125만 부 이상이 팔렸으며 오디오북과 DVD로도 제작되었다. 미국 내 수만 명에 이르는 심리 건강 전문가들과 소아과 의사들이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학부모에게 권하는 책으로도 유명하다. ‘1-2-3 매직’ 자녀교육법이 오래도록 변함없이 사랑받아 온 건 왜일까? 무엇보다 쉽게 익힐 수 있고, 곧바로 적용할 수 있으며, 효과적인 덕분이다. 제목에 쓰인 ‘매직Magic’은 실천에 옮긴 부모들이 ‘마법’ 같다며 감탄한 데서 따왔다고 한다.
물론 1-2-3 매직 자녀교육법은 ‘마법’이 아니다. 다양한 심리기제를 분석해서 꼭 필요한 훈육 원칙을 정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단순화, 체계화한 것이다. 덕분에 부모들은 사례별 대처법을 일일이 알아두지 않고도,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기본 원칙을 익히면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거나 갈등하지 않고 아이를 훈육할 수 있다. 아이 역시 심리적, 신체적으로 상처받지 않으므로 부모의 훈육을 보다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규칙과 규율을 내면화한다. 부모가 정한 경계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며 좋은 습관을 보다 더 수월하게 몸에 익히고, 부모와 끈끈한 유대감을 쌓고 건강한 자존감을 키워간다.
2살부터 시작하는 떼쓰기,
듣지 못하는 아이와 참지 못하는 부모
아이들은 만 두 살 정도가 되면 떼쓰기를 시작한다. 이때 부모의 대응 방식에 따라 아이의 성격이 달라질 수 있다. 칭얼거리고 성질을 부릴 때마다 부모가 요구를 만족시켜 준 아이는 실망과 좌절을 느낄 때마다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린다. 반대로 심하게 윽박지르고 때리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의기소침해지거나 반대로 한순간 감정을 참지 못하고 폭발시킨다. 아이에게 원만한 성격을 심어주기 위해서 부모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훈육법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한다.
요즘 대다수 자녀교육서들이 아이가 떼를 쓰면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까지 말로 설명하고 설득하라고 충고한다. 물론 권할 만한 매우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어떨까. 예를 들어 아이가 여동생을 이유 없이 괴롭혔다면, 이해할 때까지 설명하라고 배운 엄마는 아이를 우선 자리에 앉힌 후 왜 그러면 안 되는지에 대해 이유를 설명한다. 첫째 여동생이 다칠 수 있고, 그러면 엄마도 화가 난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너에게 똑같이 한다면 어떻겠니?'라고 묻는다. 그러면 아이는 비로소 이해했다는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말한다. '이런, 전 그런 줄 미처 몰랐어요. 엄마 말이 맞아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 그리고 다시는 절대 여동생을 괴롭히지 않는다.
이렇게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는 걸 우리 모두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아이는 결코 ‘작은 어른’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만족하지 못한 아이는 실망감에 빠져 어떤 말도 듣지 못한다. 설득을 거듭하던 부모는 결국 인내가 바닥난다. 이어 설득은 입씨름으로 바뀌고, 입씨름은 금세 고함이 되어버리며, 그것마저 여의치 않으면 때리기밖에 없다는 기분이 든다. 마침내 자포자기하는 기분으로 회초리를 들거나 손찌검을 하게 된다. 설명이나 잔소리를 한다고 해서 아이가 단번에 알아들을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어른과 마찬가지를 무언가를 하다가 제지당하면 아이 역시 기분이 좋지 않다. 이때에는 아무리 부모가 타이르고 이야기를 해도 아이는 듣지 못한다. 입씨름과 윽박지르기, 때리기로 이어지는 훈육 패턴은 ‘말을 안 듣는 아이’ 때문이 아니라 실은 그 순간 방어적이 되어서 ‘듣지 못하는 아이’를 다그치는 말 많고 흥분하는 부모들 탓이다.
나쁜 버릇 바로잡고 좋은 습관 심어주는
쉽고 단순한 단계별 훈육법
1-2-3 매직 자녀교육은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1단계에선 1-2-3 매직 자녀교육법의 기본 원칙을 익히는 동시에 아이의 나쁜 버릇, 즉 문제 행동을 바로잡는다. 2단계에서는 칭찬과 놀이를 바탕으로 한 권장 행동 기법으로 아이에게 좋은 태도와 습관을 심어주고 3단계에는 부모와 아이의 유대를 견고히 함으로써 건강한 자존감을 키워준다.
부모와 아이가 유대감을 쌓은 후 훈육을 해야 한다는 여타 주장과 달리 나쁜 버릇을 먼저 바로잡으라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아이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반복하면 부모는 화가 나기 마련이다. 짜증스럽고 불만스러운 상태에서는 아이에게 차분하게 말을 걸기가 쉽지 않다. 억지로 참거나 내색하지 않을 수 있지만 아이는 부모의 이런 기분을 금세 알아챈다. 그러면 반발심 느껴 부모를 조종하거나 떠보려들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악순환이 계속된다. 때문에 가장 먼저 아이에게 일정 경계를 정해주고 문제 행동을 바로잡음으로써 부모가 가져야 할 마땅한 통제권을 되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부모는 편안하고 아이는 괴롭지 않은 ‘하나 둘 셋’ ‘타임아웃’
부모의 감정을 다스리고 아이에게 잘못된 행동을 멈추거나 바로잡도록 기회를 주는 ‘하나 둘 셋’은 토머스 W. 펠런 박사가 오래전에 고안해 알려진 방법 중 하나다. 흔히 사용하는 방법이지만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부모는 많지 않다. 막연히 셋까지 셀 때까지 말을 듣지 않으면 아이를 꾸중하거나 벌주어도 정당하다고 믿을 뿐이다. 하지만 셋까지 센다고 해서 저절로 훈육이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숫자는 누구나 셀 수 있다. 정말로 효과를 발휘하는 것은 ‘말하지 않기, 감정 싣지 않기’ 원칙이다. 즉, 아이를 훈육하기 전에 먼저 부모 자신의 감정을 제어하는 것이다.
훈육을 하는 동안은 설명이나 설득을 하기에 적당하지 않다. 부모는 아이 때문에 화가 나 있고, 마찬가지로 아이 역시 부모에게 심통이 나 있다. 그러면 양쪽 모두 불안감과 죄책감을 느끼고 방어적이 된다. 이런 때 즐겁지 않은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건 입씨름과 반발심만 일으킨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처음 하거나 모르고 하는 행동이라면 당연히 그 자리에서 설명을 해주어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오히려 아이를 산만하게 만들고 부모의 인내를 시험할 뿐이다.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할지를 간단하게 일러준 후 손가락 한 개를 들어 보이며 '하나' 하고 숫자를 세기 시작한다. 이어 둘을 세고 셋 셀 때까지 아이가 하던 잘못을 멈추지 않으면 타임아웃을 시킨다. 그 사이엔 절대 다른 잔소리를 해서는 안 되며, 타임아웃을 하고 나온 아이에게 훈계를 해서도 안 된다. 화내거나 잔소리하지 않는 이 방식은 아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마련해 줌으로써 실망과 좌절을 다루는 법을 익히게 한다. 아이를 정신적으로 괴롭히지 않고 부모 역시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놀이와 칭찬으로 좋은 습관 들이는 7가지 권장 행동 기법
1단계에서 나쁜 버릇을 바로잡고 난 후 2단계에서는 아이가 해야 할 일, 한번 몸에 배면 평생 도움이 될 만한 좋은 태도와 습관을 심어주고 북돋는다. 흔히 부모들이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나 ‘제지 행동’을 멈추기 위한 방법을 ‘권장 행동’을 북돋는 데 사용하는 것이다. 숙제를 하라거나 음식을 골고루 먹으라면서 윽박지르고 강요하거나 하나 둘 셋을 사용한다. 하지만 이 두 가지 행동 유형은 원인도 과정도 모두 다르므로 다루는 방법 역시 같아서는 안 된다. 아이가 얼마만큼 흥분해 있고 반항적인지에 따라 다르지만, 제지 행동 자체는 금세 멈추거나 그만둘 수 있다. 하지만 권장 행동은 다르다. 놀고 난 장난감을 정리하고 숙제를 하거나 제시간에 일어나 등교 준비를 하는 데는 10분에서 길게는 30~40분 정도가 족히 걸린다. 게다가 아이가 직접 시작해서 해나가고 마무리해야 하는 일이므로 보다 적극적인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때문에 이를 위해서는 부모가 좀 더 창의성을 발휘해야 한다. 아이가 직접 경험해서 깨달아야 할 일에 대해선 참견하지 않고 기다려주는 참을성도 필요하다. 이해와 배려로 기다려주고 아이가 올바른 태도, 바람직한 습관을 몸에 익히기 위해선 반복과 연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아이에게서 보다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내는 대화법, 놀이와 칭찬으로 좋은 습관을 들이도록 돕는 7여 가지 권장 행동 기법과 실제 사례를 소개한다.
믿음과 대화로 더 깊은 유대감과 더 건강한 자존감을 키워준다
1단계에서 나쁜 버릇이나 행동을 멈추게 하고 2단계에서 좋은 습관을 심어주었다면 아이는 한결 차분하고 편안해진다. 그러면 부모도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아이의 의욕과 열정, 호기심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이제 아이가 사랑스러워지고 궁극적으로 부모로서의 자신이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진다. 그렇다면 이제 아이와 보다 친밀하고 깊은 관계를 쌓는 3단계만 남았다.
부모와의 유대감은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부모와 친한 아이일수록 자존감이 높다. 하지만 자존감은 말이나 가르침으로 한순간 깨닫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평소 다양하고 풍요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무엇보다 아이를 믿고 격려해 주어야 한다. 너무도 많은 부모들이 ‘과잉보호’를 하고 있다. 흔히 알고 있듯이 아이를 감싸고도는 것만이 과잉보호는 아니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잔소리를 하거나 주의를 주는 것도 마찬가지다.
'아이스크림 흘리지 마!'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지 못하고 바닥에 흘리고 싶은 아이가 있을까? 이렇게 사사건건 지적을 당하면 아이는 의기소침해지고, 불안해진다. 부모는 아이에게 ‘너는 미숙하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셈이다. 이렇게 해서는 건강한 자존감을 키워줄 수 없다. 애정 표현과 칭찬을 충분히 해서 아이를 믿고 사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엄마와 아이, 혹은 아빠와 아이처럼 부모와 아이가 일대일로 정기적으로 시간을 보내서 긴장감을 풀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PNP 대화법, 적극적 듣기로 비난이나 판단하지 않고 어떤 감정이든 받아주고 이해해 주면 아이는 십대가 되어서도 부모와 속마음을 터놓고 대화하게 될 것이다.
잔소리 없이 화내지 않고 버릇 좋은 아이로 키우는 15가지 원칙
1. 부모가 먼저 화내거나 흥분하지 않는다.
2. 멈추게 할 행동인지, 시작하게 할 행동인지 구분한다
3. 아이를 훈육할 땐 ‘말하지 않기, 감정 싣지 않기’ 원칙을 지킨다.
4. 꾸중은 짧게 벌은 달콤하게 준다.
5. 한번 뱉은 말은 반드시 지킨다.
6. 아이를 떠보거나 궁지로 몰지 않는다
7. 아이에겐 훈련과 반복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한다.
8. 아이가 들을 준비가 되면 이야기한다.
9. 아이가 잘할수록 더 많이 말한다.
10. 할 일을 간단하게 일러주고 칭찬과 놀이로 격려한다.
11. 칭찬으로 시작하고 칭찬으로 마무리한다.(PNP 대화법)
12. 엄마와 아이 혹은 아빠와 아이 단둘이 시간을 보낸다.
13.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지적이나 훈계는 하지 않는다.
14. 어떤 감정이든 기꺼이 받아주고 공감해 준다.
15. 아이를 충분히 사랑하기 위해서 부모 자신을 먼저 돌 본다.
작가 소개
저자 : 토머스 W.펠런
임상 심리학자로, 자녀교육 및 주의 집중장애(ADD)에 관해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전문가이자 강연가다. 로욜라 아동지도 센터에서 인턴십을 마치고 1970년 시카고 로욜라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심리학 협회’ ‘일리노이 주 심리학 협회’ 회원이며, ADD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국가기관인 ‘ADDA’와 ‘CHADD’ 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활발한 저술과 더불어 세계 곳곳에 초청되어 강연을 하고 있으며 라디오 및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자녀교육 전문가로 출연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이 책의 원저인 ≪1-2-3 Magic≫은 ‘NAPPA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s Gold Award’ 수상작이자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125만 부 이상이 팔렸다. 또한 출간 이후 수년 동안 아마존 훈육 부문 1위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학부모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가정과 학교, 소아과 등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더 많은 부모들이 자녀를 키우면서 겪는 혼란과 어려움을 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나의 목표'라는 저자는 '아이들을 움직이게 하는 게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인내심을 발휘한다면, 부모로서의 삶은 인생에서 맛볼 수 있는 가장 충만한 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35년간 함께한 아내와의 사이에 두 자녀를 두었으며, 세 손자의 할아버지이기도 하다. 지금도 현장에서 자녀교육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을 돕고 있다.
역자 : 윤은숙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외서 기획을 했다. 책 한 권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조금 더 힘을 보태고 싶어 번역을 시작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출판 기획과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목차
저자의 말 | 전 세계 부모와 교사들이 선택한 자녀교육법
프롤로그 | 버릇 좋은 아이가 성격도 좋다
Chapter 1. 아이를 이해하고 부모 자신을 돌아본다
1. 좋은 부모는 따뜻하면서 엄격하다 | 2. 부모와 아이를 이해하는 훈육 | 3. 하지 말라는 건 하고, 하라는 건 하지 않는 아이들 | 4. 아이는 ‘작은 어른\'이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하다 | 5. 부모가 많이 말할수록 아이는 멈추지 않는다
Chapter 2. 화내지 않고 나쁜 버릇 바로잡는 1-2-3 매직
6. 나쁜 버릇을 멈추는 하나 둘 셋 | 7. 새로운 규칙을 설명하고 시간을 준다 | 8. 상처 주지 않는 타임아웃을 위해 기억할 5가지 | 9. 다른 사람과 함께일 때도 한결같이 하나 둘 셋 | 10. 집 밖에서도 차분하게 하나 둘 셋 | 11. 아이들 다툼, 아무도 상처받지 않도록 | 12. 배려와 인내로 아이를 기다려준다 | 하나 둘 셋과 타임아웃, 가장 궁금한 15가지
Chapter 3. 감정은 받아주고 엄하게 가르친다
13. 아이들의 떠보기, 따뜻하되 단호하게 | 14. 부모의 사랑을 이용하지 못하게 한다 | 15. 문제 행동, 싹부터 자른다 | 16. 잘못에 대한 벌은 공정하고 간결하게 | 17. 부모가 아이에게 거짓말을 부추긴다 | 행동장애와 반항장애를 만드는 변덕스러운 부모들
Chapter 4. 놀이와 칭찬으로 좋은 버릇 들이는 1-2-3 매직
18. 할 일을 먼저 간단하게 일러준다 | 19. 긍정적 강화, 아이가 잘할수록 더 많이 말한다 | 20. 담담하게 말하기, 부모 말투에 아이 대답이 달라진다 | 21. 타이머, 좋은 습관이 즐거운 놀이가 된다 | 22. 용돈 깎기, 잔소리 대신 용돈이 말하게 한다 | 23. 자연적 결과 경험하기, 직접 부딪히고 스스로 깨닫게 한다 | 24. 표 만들기, 칭찬과 자기만족으로 격려해 준다 | 25. 하나 둘 셋, 바른 버릇을 위한 간단 처방 | 좋은 버릇 심어주는 권장 행동 기법 4가지
Chapter 5. 평생 힘이 되는 바른 습관을 심어준다
26.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습관 | 27. 생각까지 착착착, 정리 습관 | 28. 편안한 가족 시간을 만드는 식사 습관 | 29. 의욕과 자기만족을 키우는 숙제 습관 | 30. 한번 들이면 부모와 아이 모두 편안한 잠자리 습관| | 문제해결 능력과 결정력을 키우는 가족회의
Chapter 6. 믿음과 대화로 유대감을 키우는 1-2-3 매직
31. 건강한 자존감은 풍요로운 일상에서 자란다 | 32. 부모가 믿어주는 만큼 크는 아이들 | 33. 애정 표현과 칭찬, 충분히 하고 있을까? | 34. 아이와 단둘이 보내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 | 35. 적극적 듣기로 더 많이 이해하고 사랑한다
에필로그 | 내 아이가 더욱 사랑스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