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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일은 내가 다 할래
리틀씨앤톡 | 3-4학년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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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음이 자라는 어린이 시리즈 2권. 부모님께 효도하고 착한 일도 하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정반대로 말썽을 피우거나 친구와 사이가 나빠 괴로워해 본 친구들을 위한 창작 동화책이다. 어린이들이 자신과 남을 동등하게 생각하며, 다른 사람에게 먼저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준다.

주현이는 다리를 다친 엄마의 병이 빨리 낫기를 바라며 착한 일 공책에 일기를 쓴다. 병원에서도 심부름을 도맡아 하며 착한 일을 해 나간다. 하지만 주현이에겐 고민이 있었다. 학교에서 미희라는 친구와 사이가 나빴기 때문이다. 게다가 병원에서 만난 선우는 주현이의 착한 일을 방해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음악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 주현이는 조금씩 변하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부모님께 효도하고 착한 일도 하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정반대로 말썽을 피우거나 친구와 사이가 나빠 괴로워해 본 친구들을 위한 창작 동화책입니다. 모든 것이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가장 이기적인 마음이 싹트게 되지요. 하지만 나와 남을 함께 생각한다면 의의로 해결책은 간단할지 모릅니다. <착한 일은 내가 다 할래!>는 어린이들이 자신과 남을 동등하게 생각하며, 다른 사람에게 먼저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줍니다.

마음이 자라는 어린이

키가 쑥쑥 자라는 만큼 마음도 쑥쑥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먼저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들여다봅니다. 마음에 알맞은 물을 주고, 따사로운 햇빛을 비춰 주고,
바람이 솔솔 통하게 해줍니다.

“내가 착한 일 많이 하면 엄마 병도 빨리 낫는 거죠? 맞죠?”

주현이는 다리를 다친 엄마의 병이 빨리 낫기를 바라며 착한 일 공책에 일기를 씁니다. 병원에서도 심부름을 도맡아 하며 착한 일을 해 나가죠. 하지만 주현이에겐 고민이 있었어요. 학교에서 미희라는 친구와 사이가 나빴기 때문이죠. 게다가 병원에서 만난 선우는 주현이의 착한 일을 방해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음악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 주현이는 조금씩 변하게 됩니다.

“내가 착한 일 많이 하면 하느님이 엄마 병도 빨리 낫게 해주는 거죠? 맞죠?”
“주현이가 앞으로 착한 일을 할 때마다 공책에 적어뒀다가 나중에 보여 주는 거야. 대신 나쁜 일을 하는 날에는 적어선 안 돼.”

“내 둘도 없는 강아지 티티를 데리고 왔어. 미술실에 잠깐 숨겨 뒀으니까, 점심시간에 보여 줄게. 주현이만 빼고. 히히.”
주현이는 미희의 말을 듣자마자 화해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어요.

“야! 왜 내 일을 가로채는 거야?”
“우리 엄마가 빨리 나으려면 내가 착한 일을 더 많이 해야 하잖아!”
주현이는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작가 소개

저자 : 박인경
어린이들을 위해 10년 이상 재미있고 유익한 글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엄마는 요술쟁이>, <공부 도깨비>, <똥반장>, <동생이 싫어>, <출동!>, <왕따의 거짓말 일기>, <우리는 김말이와 떡볶이>, <괴담 수사대의 무서운 이야기>, <하얀이와 함께 할래요> 등이 있습니다.

  목차

제 1부 주현이와 괴짜 할아버지와의 만남 9
제 2부 착한 일 경쟁
제 3부 음악치료사를 찾아서 47

마음이 자라는 어린이
- 생각해 볼까요? 104
- 편지쓰기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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