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 한 마디에, 조금 전까지 여기 있던 침묵이 수화기를 건너갔다. 초침이 째깍거리는 소리만으로 메워지는 간격 한참이 지나 잦아든 대답이 돌아오는데...
출판사 리뷰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 한 마디에, 조금 전까지 여기 있던 침묵이 수화기를 건너갔다.
초침이 째깍거리는 소리만으로 메워지는 간격
한참이 지나 잦아든 대답이 돌아온다.
「안심해요. 꼭 그렇게 될 테니까.」
작가 소개
지은이 : 퉁구스카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목차
새크라멘토…3
연속성…133
장미가 시드는 계절 (9)…143
그리스의 섬…155
읽지 않은 메시지 (15)…311
장미가 시드는 계절 (10)…321
재회…327
귀환…333
데이지 벨…477
눈밭여우…486
번외편 - 천지창조…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