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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선생님
큰북작은북 | 3-4학년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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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작은북 큰울림 12권. 산이는 요즘 스트레스가 팍팍 쌓인다. 받아쓰기 시험을 빵점 맞고, 리코더 불기도 통과하지 못했다. 친구들은 꼬마 선생님이 되어서 종이접기와 리코더 부는 법을 가르쳐 주는데 자신은 무얼 잘하는지 모르겠다. 단짝인 지호는 산이에게 줄넘기와 태권도를 잘하니까 꼬마 체육 선생님을 하면 진짜 잘할 거라고 격려하지만, 산이는 솔직히 자신이 없었다.

며칠 뒤, 담임 선생님이 1인 1역할표를 학급 게시판에 붙였다. 반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역할을 정해 신청하라고 했다.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친구에게 가르쳐 주고 또 배우는 꼬마 선생님의 날을 정했다. 산이는 어떤 역할로 반을 위해 봉사할지, 또 무엇으로 꼬마 선생님의 날에 참여할지 고민에 빠지는데….

  출판사 리뷰

나의 재능과 봉사를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특별한 경험!


나는 요즘 잘하는 게 별로 없어요.
단짝 지호는 종이접기 꼬마 선생님을,
짝 민지는 리코더 꼬마 선생님을 하는데,
나는 그저 부러워할 뿐이에요.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친구에게 가르쳐 주고,
또 배워 보는 꼬마 선생님 시간에
나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까요?

산이는 요즘 스트레스가 팍팍 쌓여요.
받아쓰기 시험을 빵점 맞고, 리코더 불기도 통과하지 못했거든요.
친구들은 꼬마 선생님이 되어서 종이접기와 리코더 부는 법을
가르쳐 주는데 자신은 무얼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단짝인 지호는 산이에게 줄넘기와 태권도를 잘하니까
꼬마 체육 선생님을 하면 진짜 잘할 거라고 격려하지만,
산이는 솔직히 자신이 없어요.
며칠 뒤, 담임 선생님이 1인 1역할표를 학급 게시판에 붙였어요. 반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역할을 정해 신청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친구에게 가르쳐 주고 또 배우는 꼬마 선생님의 날을 정했지요.
산이는 어떤 역할로 반을 위해 봉사할지, 또 무엇으로
꼬마 선생님의 날에 참여할지 고민에 빠지는데……

“산아, 너 몇 점 맞았어?”
받아쓰기 시험이 끝나고 지호가 내게 물었다.
“짠! 110점.”
나는 시험지를 흔들어 보였다.
“야, 110점이 어딨냐?”
지호가 눈이 동그래서 내 점수를 확인했다.
“뭐야? 진짜 빵점이야?”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진용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외국책을 우리말로 옮겨 소개하기도 했어요. 아이들이 삶의 의미를 찾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어린이책을 쓰게 되었어요. 코흘리개 아이들이 마음과 생각이 자라나 건강하게 성장한 모습을 볼 때 가장 행복하대요.「새 학기 주인공은 나야 나!」「왜 친구를 괴롭혀?」「오늘부터 행복할 거야」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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