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성룡 산맥'에서 돌아온 소마는 다음 장소인 '톨기스 공화국'을 향한다. 이웃 나라이면서도 교류가 없는 공화국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시찰을 시작한 소마는, 현지에서 대장장이의 기술력을 보고 어떤 계획을 떠올린다. 자신의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국가 간 교류가 필수라 여긴 소마는 공화국 원수와 회담을 성사하는 데 성공, 실속 있는 교섭을 위해 왕국의 국력을 과시하기로 하는데……. 과연 소마의 비책은 공화국을 움직일 수 있을까? 내정에서 외교로, 점점 더 넓어지는 이세계 개혁. 혁신적 이세계×용사=부국강병 판타지, 제7권.
출판사 리뷰
착실히 국가의 토대를 다지고, 아미도니아 공국과의 합병을 통해 ‘프리도니아 왕국’의 국왕이 된 용사(?) 소마.
국가가 강대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강대한 무력? 풍부한 재산? 아니다! 국민 계몽이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정신이다! 한 치 앞도 모르는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 강철의 의지다!
그렇게, 항상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며 왕국 개조를 진행하는 [현실주의] 용사는, 이윽고 시대를 앞으로 움직이는 선구자가 되는데…….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으로! 자, 이제는 왕국을 ‘개조’할 시간이다!
목차
프롤로그 합류
제1장 신도시 베네티노바에서
제2장 급보와 해후
제3장 미완의 큰 그릇
제4장 사람을 알다
제5장 공동전선
제6장 교섭의 마지막 카드
제7장 삼국 의료 동맹
에필로그 불온한 낌새
귀국 후 편 Ⅰ 날씨 아가씨
귀국 후 편 Ⅱ 쿠의 왕국 체류기
귀국 후 편 Ⅲ 들에 핀 꽃과 새장 속의 새
귀국 후 편 Ⅳ 신호의 숲의 가장 긴 하루
귀국 후 편 Ⅴ 위령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