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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32 : 키케로 의무론
주니어김영사 | 3-4학년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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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의무론》은 세 권으로 이루어졌으며, 1권의 주제는 도덕적 선에 대한 것이다. 키케로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기 위해서는 도덕적 선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2권의 주제는 유익함에 대한 것으로, 유익한 것과 유익하지 않은 것, 보다 유익한 것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3권의 주제는 도덕적인 선과 유익함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이다. 도덕적으로 선하다고 인정되는 것과 유익한 것으로 인정되는 것 사이에서 충돌이 생길 때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500만 부 이상 돌파한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서른두 번째 책!
키케로가 제시하는 도덕적 선(善)과 유익함 사이의 갈등에 관한 해결책!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32권《키케로 의무론》_ 키케로, 사회 속 인간이 가져야 할 올바른 모습을 제시하다!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아버지 키케로가 아들에게 보낸 도덕적 선에 대한 고민의 편지를 만화로 만난다!
고대 로마의 철학자 키케로는 학자였을 뿐만 아니라 카이사르와 반목할 정도로 현실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했던 정치가이기도 했다. 키케로가 정치에 관심이 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가 꿈꾸는 이상적 국가 ‘공화정’을 현실화시키기 위해서였는데, 공화정 현실화의 연장선이라 볼 수 있는 그의 책 《의무론》은 사회 속 인간이 가져야 할 올바른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타인과 더불어 사는 개인의 사회적 의무와 도덕에 대한 지침서인 《의무론》은,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인쇄되었던 책이기도 하다.
아테네에서 공부하고 있던 아들에게 보내기 위해 서간체 형식으로 쓰인 이 책은, ‘도덕적 선’을 이루는 네 가지 덕(지혜, 정의, 용기, 인내)을 중심으로 이 덕에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의무들을 말하고, 개인이 살고 있는 지위와 능력에 따라 나타나는 도덕적인 모습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대비하는 개념으로 ‘유익함’을 말하며, 도덕적 선을 기초로 삶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유익함을 어떻게 추구할 것인가를 말한다.
《의무론》은 세 권으로 이루어졌으며, 1권의 주제는 도덕적 선에 대한 것이다. 키케로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기 위해서는 도덕적 선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2권의 주제는 유익함에 대한 것으로, 유익한 것과 유익하지 않은 것, 보다 유익한 것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3권의 주제는 도덕적인 선과 유익함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이다. 도덕적으로 선하다고 인정되는 것과 유익한 것으로 인정되는 것 사이에서 충돌이 생길 때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지근
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를 취득했다. 그 후 잠시 독일 체류 후 장로회 신학대학교에서 MDV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기독교 관련 인터넷 문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석사논문으로는 <빵과 포도주에 나타난 휠덜린의 세계상>과 <칼케돈 신경에 나타난 그리스도 본성론의 원리와 의미>가 있다.

  목차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의무론》은 어떤 책일까?
제2장 키케로는 어떤 사람일까?
제3장 첫 번째 이야기_ 도덕적 선에 대하여 1-지식(지혜와 예지)과 정의
제4장 도덕적 선에 대하여 2-용기와 인내
제5장 데코룸에 대하여
제6장 더 중요한 도덕적 선에 대하여
제7장 두 번째 이야기_ 유익함에 대하여
제8장 관직의 영예에 대하여
제9장 호의와 관대함에 대하여
제10장 세 번째 이야기_도덕적 선과 유익함의 충돌
제11장 키케로가 설명하는 여러 가지 실례들 1
제12장 키케로가 설명하는 여러 가지 실례들 2

《의무론》 깊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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