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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산사 기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생각나눔(기획실크) | 부모님 |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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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18년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산사, 산지승원' 일곱 곳과 조계종 본사를 비롯해 아름답기로 소문난 대한민국 대표 사찰 스물다섯 곳을 모았다. 책에 소개되어있는 스물다섯 개의 절집도 아름답지만, 계곡을 따라 산사에 이르는 숲길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길을 걷노라면 잡다한 속세의 번뇌가 절로 지워지는 듯하다. 아름다운 풍경과 맑은 공기, 숲길을 따라 흐르는 계곡의 물소리까지. 아름답고 오래된 절집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선물을 <한국의 산사 기행>에 오롯이 담았다.

시끌벅적한 여름 휴가철, 사람 많은 곳을 피해 아름다운 숲속에 자리 잡은 고요한 산사를 거닐며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고 싶은 분들이나 어딘가 떠나고 싶은데 막상 용기를 내기 힘든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한다. 산사의 숲에서 번잡한 세상살이는 금세 잊고, 수많은 욕심과 집착에 사로잡혀 있던 나를 떠나, 참다운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혼자라도, 함께라서 좋은』 저자 강기석 작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산사와 함께 돌아왔다.


『한국의 산사 기행』에는 2018년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산사, 산지승원’ 일곱 곳과 조계종 본사를 비롯해 아름답기로 소문난 대한민국 대표 사찰 스물다섯 곳을 모았다. 책에 소개되어있는 스물다섯 개의 절집도 아름답지만, 계곡을 따라 산사에 이르는 숲길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길을 걷노라면 잡다한 속세의 번뇌가 절로 지워지는 듯하다. 아름다운 풍경과 맑은 공기, 숲길을 따라 흐르는 계곡의 물소리까지. 아름답고 오래된 절집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선물을 『한국의 산사 기행』에 오롯이 담았다.

시끌벅적한 여름 휴가철, 사람 많은 곳을 피해 아름다운 숲속에 자리 잡은 고요한 산사를 거닐며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고 싶은 분들이나 어딘가 떠나고 싶은데 막상 용기를 내기 힘든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한다. 산사의 숲에서 번잡한 세상살이는 금세 잊고, 수많은 욕심과 집착에 사로잡혀 있던 나를 떠나, 참다운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산사에 이르는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풍경으로 들어가 나 자신마저 풍경의 일부가 되는 듯한 느낌을 받곤 합니다. 마치 내 마음에 울창한 푸른 숲이 생기기라도 한 것 같습니다. 산사 여행을 통해 그 숲속에서 마음을 씻고, 마음을 열어 우리만의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을 피울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작가 인터뷰 中


저자는 신심 깊은 불자도 아니요, 불교에 조예가 깊지도 않다. 그저 오래된 절을 좋아할 뿐이다. 사진을 취미로 하게 되면서 오래된 목조건축물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었고, 자연스레 전국의 크고 작은 산사와 암자를 다니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헤아려 보진 않았지만 수백 곳이 넘는 곳을 다니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거닐기에 좋은 곳을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저자는 사진을 찍고 글을 썼다.

산사와 사찰을 다룬 책들은 이미 많이 있지만, 이 책에는 십수 년의 세월 동안 큰 절에서부터 깊은 산중에 은거하고 있는 작은 암자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발길이 닿은 산사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담겨있다. 다채로운 산사와 숲의 풍경을 담은 사진을 통해 글만으로는 느낄 수 없는, 오래된 절집이 주는 안온함과 아름답고 풍성한 숲길이 주는 상쾌함을 모두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기석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경주에서 학창 생활의 대부분을 보냈다. 대학에서 행정학을 전공했다. 강원도 양구에 있는 노도부대에서 복무했다. 2001년부터 환경부에서 일하고 있다.『베이스볼코리아』, 『마니아리포트』 등 온.오프라인 매체에서 글을 썼다. 블로그를 통해 야구, 여행, 사진 등 시시콜콜한 관심사들에 대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십여 년 동안 전국의 크고 작은 산사(山寺)와 암자들을 찾아다니며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여행의 풍경들을 기억하기 위해 여행산문집 『풍경을 그리다』, 『혼자라도, 함께라서 좋은』을 펴냈다. 독서의 기록을 정리하기 위해 『중년(重年)의 독서』를 썼다. 남부끄럽지 않은 책 한 권 내기 위해 꾸준히 책을 읽고, 사진을 찍고, 글을 쓴다.kangks72.tistory.cominstagram.com/kangks72

  목차

책머리

깊은 산속의 깊은 절 - 선암사
흥겨운 세속의 소리가 어우러진 불보사찰 - 통도사
법(法)이 편히 머무는 탈속(脫俗)의 절 - 법주사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 - 부석사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함부로 걷지 말라 - 마곡사
오랜 세월 한 몸으로 사랑해온 연리근 이야기 - 대흥사
서로 다른 얼굴을 한 세 개의 마당을 만나다 - 봉정사
우주의 참된 모습이 해인삼매의 깨달음으로 - 해인사
달빛이 연못을 뚫어도 흔적 하나 없네 - 송광사
깨달음과 치유의 천년 숲길, 그 시작과 끝 - 월정사와 상원사
부처님과 무언(無言)의 대화를 나누다 - 수덕사
구품연지에 비치는 석축의 아름다움에 홀리다 ? 불국사
꽃무릇은 지고, 단풍은 불타오르고 - 선운사
높고 외로운 구름이 고운 절 - 고운사
고요와 청순의 아름다움이 넘쳐흐르다 - 화엄사
팔공산 자락에서 은빛 바다를 구경하다 - 은해사
화마의 상처를 딛고 푸름을 되찾다 - 낙산사
깊어가는 가을, 아름다운 전나무 숲길을 걷다 - 내소사
마음 씻고 마음 여는 절 - 개심사
나 또한 풍경이 되어 거닐어본다 - 감은사지
보고 싶은 내 마음이 다녀간 줄 알아라 - 운주사
800년 넘은 느티나무의 속삭임 - 비암사
햇살 빛나고 바람 서늘한 가을날에 - 구룡사
바람이 되어, 물이 되어, 부처님의 마음이 되어 - 불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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