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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눈물
해와비 | 3-4학년 | 20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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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단순하고 평범해 보이는 토끼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을 통해 선악간의 대립과 반전의 해결책을 보여 준다. 인간의 탐욕과 선악의 갈등, 생명 경시 풍조, 죄책감, 용서, 화해 등 현실의 명암이 등장인물 속에 생생히 새겨져 있다. 저자가 아직 학생이지만 현실을 예리하게 관찰한 흔적이 보이며 진지한 메시지를 동화 속에 잘 녹여 냈다.평화로운 토끼 마을에 늑대가 나타나면서 마을은 쑥대밭이 된다. 마을을 지키기 위해 촌장은 세계적인 과학자 메이 박사에게 늑대들을 물리칠 슈퍼 생명체를 만들라고 지시한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화이트루는 토끼 마을의 평화를 위해 늑대를 물리치고 토끼 마을에서 유명 인사가 된다. 하지만 이후에 촌장의 음모로 화이트루와 메이 박사는 위험에 처하고….



“박사, 다시 만드시오. 우리 토끼마을을 구해줄 위대한 생명체를.”박사의 귀에 촌장의 목소리가 쉴 새 없이 쟁쟁거렸다. 박사는 어쩔 수 없이 또 실험실로 들어갔다.“시간이 없어요. 우리 토끼마을을 구할 만큼 강한 힘을 가졌으면서도 마음이 온순하고 충성심을 지닌 생명체를 만들어 주시오.”촌장의 목소리는 박사를 따라다니며 괴롭혔다.메이 박사는 연구에 몰두했다. 언제 늑대가 쳐들어올지 모를 상황이라 마음이 조급했다. 촌장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마을을 구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었다.강하고 온순하고 충성심도 가진 생명체… 생명체……. 메이 박사는 실험에 실험을 거듭했다.
‘나는 훈련을 위해 여기 왔다. 훈련을 위해 사슴을 잡아야 한다.’화이트루는 발자국을 향해 달려갔다. 마음속으로 복종, 복종해야 한다고 되뇌었다.기척이 있었다. 눈이 소담스럽게 쌓인 상수리나무 숲 사이로 숨어드는 생명체가 느껴졌다. 화이트루가 달려가자 어미와 새끼가 달아나기 시작했다. 화이트루는 그 뒤를 따라 달려갔다. 거리가 좁혀졌지만 어미는 새끼를 두고 혼자 도망치지 못했다. 새끼를 한달음에 잡을 수 있었지만 화이트루는 마음에 고통을 느꼈다. 그때 ‘절대 복종’이라는 단어가 화이트루의 머리에 떠올랐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은진
책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으리란 믿음을 가지고 작가의 꿈을 키워 가고 있는 학생이다. 이기심이 만연한 세상을 향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인간 내면의 이중성을 보여 주며, 용서가 가장 아름다운 덕목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서 이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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