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성공적인 출발선을 끊도록 도와주는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시리즈 열 번째 이야기. 너무 먹어 뚱뚱한 병만이가 친구들의 놀림을 받고 살을 빼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급하게 살을 빼기보다 건강하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게 하는 생활동화이다.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시리즈는 숙제 잘하는 법, 올바른 용돈 관리,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 청결습관을 길러주는 방법 등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소재를 다루고 있다. 이러한 소재들은 단순히 학업뿐만 아니라 사회적, 인성적으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학교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본 원칙들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성공적인 출발선을 끊도록 도와주는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시리즈는 숙제 잘하는 법, 올바른 용돈 관리,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 청결습관을 길러주는 방법 등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재들은 단순히 학업뿐만 아니라 사회적, 인성적으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건강한 식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학교생활동화 열 번째 이야기 《건강한 게 최고야!》는 너무 먹어 뚱뚱한 병만이가 친구들의 놀림을 받고 살을 빼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중에 갑자기 살이 찌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기름진 음식과 단 음식이 많아진 데다 주로 집안에서 텔레비전, 컴퓨터를 하고 놀기 때문에 움직임이 적어졌기 때문입니다. 비만한 아이들은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해 성격이 소극적으로 변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질병에 걸리기도 쉽습니다. 살을 빼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려면 먼저 식습관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건강한 게 최고야!》는 급하게 살을 빼기보다 건강하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게 하는 생활동화입니다.

집으로 돌아온 병만이는 처방전을 벽에다 붙여 놓았어요.
“좋아! 결심했어! 나도 살 빼고 앞으로 멋진 병만이가 될 거야!”
병만이는 며칠 동안 음식을 아주 조금만 먹었어요. 맛 없는 시금치, 콩나물, 두부, 된장국 같은 엄마표 음식만 먹었어요. 심지어는 버섯과 당근, 피망, 멸치까지 먹었어요.
정말 맛이 없었어요. 시금치와 당근과 피망을 먹을 때는 정말이지 끔찍했어요.
“아, 햄버거, 피자, 치킨이 먹고 싶다!”
머리 위에서 햄버거와 피자와 치킨이 빙빙 맴을 돌았어요.
작가 소개
저자 : 양태석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1991년 월간 《문학정신》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했고, 지금은 소설과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소설집 《다락방》과 동화집 《아빠의 수첩》, 《사랑의 힘 운동본부》,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강물아 강물아 이야기를 내놓아라》, 《아빠의 꽃다발》 등 30여 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