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인물,위인 > 세계인물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0 : 최한기 기학 이미지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0 : 최한기 기학
주니어김영사 | 3-4학년 | 2019.08.15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5.7x18.8 | 0.559Kg | 208p
  • ISBN
  • 978893499465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최한기는 전통적인 유학 사상을 실증적, 과학적으로 새롭게 발전시킨 조선 후기 실학의 대표적 학자이다. 천문, 지리, 농정, 수리, 수학 등 여러 방면에 걸쳐 식견이 높았다. 또 세계 각국의 지리, 역사, 과학, 천문학, 의학 등 서양학문을 소개하는 등 서양의 과학기술을 적극적으로 연구하였다.

최한기의 《기학》은 참된 학문이 무엇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학문이다. 구체적 경험에서 나온 학문, 백성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학문이 바로 참된 학문이라고 했다. 따라서 구체적인 경험이 담겨 있지 않은 성리학과 천당, 지옥 등으로 백성들을 혼란시키는 기독교는 백성들의 삶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거짓된 학문이라고 했다.

  출판사 리뷰

500만 부 이상 돌파한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마흔 번째 책!
변화하는 현실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를 바랐던 학자, 최한기 !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0권《최한기 기학》_ 참된 학문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학문 《기학》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문, 《기학》을 만화로 만나보자!
최한기는 전통적인 유학 사상을 실증적, 과학적으로 새롭게 발전시킨 조선 후기 실학의 대표적 학자이다. 천문, 지리, 농정, 수리, 수학 등 여러 방면에 걸쳐 식견이 높았다. 또 세계 각국의 지리, 역사, 과학, 천문학, 의학 등 서양학문을 소개하는 등 서양의 과학기술을 적극적으로 연구하였다.
최한기의 《기학》은 참된 학문이 무엇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학문이다. 구체적 경험에서 나온 학문, 백성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학문이 바로 참된 학문이라고 했다. 따라서 구체적인 경험이 담겨 있지 않은 성리학과 천당, 지옥 등으로 백성들을 혼란시키는 기독교는 백성들의 삶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거짓된 학문이라고 했다.
최한기는 우주 만물과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것을 기(氣)라고 했다. 기학은 ‘기’로 이루어진 구체적 사물에 대한 경험을 축적하여 나온 학문이다. 그래서 《기학》에는 만물을 이루는 기의 성질이 담겨 있다.
‘기’는 끊임없이 운행하고 변화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로 이루어진 우주 만물 역시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하고 인간 역시 우주의 일부로서 계속 운행하고 변화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최한기는 우주의 일부인 인간이 우주의 운동 변화를 관찰하고 그에 맞춰서 자신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즉 변화한 세상에 맞추어 자신을 발전시키고 변화시키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최한기가 살던 당시의 조선 사회는 내적으로는 상업이 발달하기 시작했으며, 외적으로는 서양의 발달한 과학 기술이 들어오고 있었다. 하지만 조선 사회의 지배층은 변화를 거부하고 있었다. 최한기는 그런 지배층과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는 성리학을 비판했다. 또, 농업만 숭상하고 상업을 통한 이익 추구를 천시하던 사회적 시선도 바꾸어야 한다고 했다. 상업이 백성에게 이익이 된다는 것을 주장하여 적극적으로 장려했다.
이렇게 최한기는 《기학》을 통해 자연과 인간, 전통과 현대, 과학과 윤리, 사실과 가치, 동양과 서양이 서로 융화될 수 있는 길을 열고자 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구태환

  목차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기학》은 어떤 책일까?
제2장 최한기는 어떤 사람일까?
제3장 참된 학문과 거짓된 학문
제4장 ‘기’란 무엇인가?
제5장 ‘기’는 운동, 변화한다
제6장 ‘기학’은 유학이다
제7장 통민운화
제8장 현실에서의 기학
제9장 통민운화와 백성들의 삶
제10장 최한기 ‘기학’의 의의와 한계

최한기 더 알아보기
최한기가 접한 근대 서양의 과학
최한기는 어떤 책들을 썼을까?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