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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의 클래식 산책
북마크 | 부모님 |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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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영화 속에 담긴 클래식 음악을 ‘어렵지’ 않게 해설하는, 「뉴욕일보」에 연재하는 칼럼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영화에서 음악은 단순히 이야기나 배우의 연기를 뒷받침하는 것은 아니다. 좋은 영화 음악은 영화의 수준을 끌어올리기도 하고, 영상이나 스토리의 한계를 넘어서는 감정의 세계를 표현하기도 한다. 즉, 정서적인 체험과 함께 관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영화 음악, 그중에서 클래식 음악 이야기는 짧은 내공으로는 접근조차 쉽지 않은 영역이다. ‘영화 한 편을 보면서도 다른 눈으로 새롭게 보려고 노력하다 보니 잠깐 스치는 1분짜리 장면에서조차 감독의 의도가 엿보였고, 평소에 들었던 클래식 소품도 영화 속에서 보석처럼 반짝임을 보았다’는 정은실 작가의 이야기에서 클래식 음악과 영화에 대한 내공과 애정이 자연스럽게 묻어나오는 까닭이다. 칼럼은 2018년 9월 4일에 ‘러브 스토리’를 시작으로 2019년 7월 9일 ‘뭔헨’까지 우리에게 친숙한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들을 다루고 있다.

  출판사 리뷰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 그래. 그 영화를 보면서 들었지!’ 하며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릴 것이다. 주인공과 스토리만 겨우 기억하는 사람들은 ‘어, 그런 음악이 있었나?’ 하며 다시 한번 영화를 찾아서 보게 될 것이다. 정은실의 『영화 속의 클래식 산책』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영화 속에 담긴 클래식 음악을 ‘어렵지’ 않게 해설하는, 「뉴욕일보」에 연재하는 칼럼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영화에서 음악은 단순히 이야기나 배우의 연기를 뒷받침하는 것은 아니다. 좋은 영화 음악은 영화의 수준을 끌어올리기도 하고, 영상이나 스토리의 한계를 넘어서는 감정의 세계를 표현하기도 한다. 즉, 정서적인 체험과 함께 관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영화 음악, 그중에서 클래식 음악 이야기는 짧은 내공으로는 접근조차 쉽지 않은 영역이다. ‘영화 한 편을 보면서도 다른 눈으로 새롭게 보려고 노력하다 보니 잠깐 스치는 1분짜리 장면에서조차 감독의 의도가 엿보였고, 평소에 들었던 클래식 소품도 영화 속에서 보석처럼 반짝임을 보았다’는 정은실 작가의 이야기에서 클래식 음악과 영화에 대한 내공과 애정이 자연스럽게 묻어나오는 까닭이다.
칼럼은 2018년 9월 4일에 ‘러브 스토리’를 시작으로 2019년 7월 9일 ‘뭔헨’까지 우리에게 친숙한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들을 다루고 있다. 이어지는 내용은 속편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은실
서울 출생으로 국립의료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1986년에 도미했다. 2005년 5월에 문학저널에 수필 ‘보통 사람들의 삶’으로 등단하였고, 2015년에 음악 에세이 『클래식과 에세이의 만남』을 출간하였다. 현재 뉴욕일보의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뉴욕퀸즈식물원과 뉴욕문인협회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작가는 ‘클래식 음악을 영화 속에서 찾았을 때의 기쁨과 적재적소에 깔린 음악을 스스로 깨달았을 때의 환희는 무어라 형언할 수 없는 경이로움이었다’는 말처럼 영화와 클래식 음악에 대한 무한 애정을 글로 보여주고 있다. 큐알코드를 스캔해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배려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작가의 애정이 만들어준 덤이다.

  목차

출간을 축하하며_ 클래식이 필요한 사회 4
프롤로그_ 영화 속에 보석처럼 반짝이는 클래식 음악 7

1. 「러브스토리(Love Story)」 14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23번 A장조’
2. 「7년 만의 외출(The 7 year itch)」 19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2번’
3. 「왕의 연설(King’s Speech) 25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5번 황제 2악장’
4. 「잉글리시 페이션트(English Patient)」 30
바흐 ‘골든베르크변주곡 BWV988’
5. 「쇼생크 탈출(Shawshank Redemption)」 35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중 편지 이중창’
6. 「번지점프를 하다」 40
쇼스타코비치 ‘왈츠2’
7. 「퐁네프의 연인들(The Lovers on the Bridge)」 44
코다이 ‘무반주 첼로소나타 op8’
8. 「죽은 시인의 사회(Dead poets Society)」 48
헨델 ‘수상모음곡 2번 알레그로’
9. 「인생은 아름다워(Life is Beautiful)」 53
오펜바흐 ‘호프만의 이야기 중 뱃노래’
10. 「허공에의 질주(Running on Empty)」 58
베토벤 ‘피아노소나타 8번 비창 2악장’
11. 「맨해튼(Manhattan)」 63
조지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12. 「사랑의 블랙홀(Groundhog Day)」 67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18번’
13. 「세븐(Seven)」 72
바흐 ‘관현악모음곡 3번 2악장 G선상의 아리아’
14. 「플래툰(Platoon)」 77
사무엘 베버 ‘현을 위한 세레나데’
15. 「접속」 81
바흐 ‘안나 막달레나를 위한 노트 중 미뉴에트 G장조’
16. 「나의 왼발(My Left Foot)」 85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숭어 1악장’
17. 「페이스 오프(Face/Off)」 89
쇼팽 ‘빗방울 전주곡’
18. 「페인티드 베일(The Painted Veil)」 93
에릭 사티 ‘그노시엔 1번’
19. 「다이하드1(Die Hard)」 97
바흐 ‘브란덴부르크협주곡 3번’
20. 「마이너리티 리포트(Minority Report)」 101
슈베르트 ‘미완성 교향곡’
21. 「킹스맨(Kingsman:The Secret Service)」 106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22.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111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슈만 ‘아라베스크 18번’
23. 「아웃 오브 아프리카(Out of Africa)」 116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V622 2악장 아다지오’
24. 「사랑이 머무는 풍경(At First Sight)」 121
에릭 사티 ‘짐노페디’
25. 「멜랑콜리아(Melancholia)」 126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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