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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5
가면의 부활
고릴라박스(비룡소) | 3-4학년 |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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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계 대표 호러 동화 시리즈 '구스범스' 서른다섯 번째 책. 이번 책은 2권 '가면의 복수'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가면을 쓰면 괴물이 된다’는 설정을 그대로 옮겨 왔다. 가면의 오싹함은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생김새가 더욱 기괴해지고, 가면을 쓰면 얼굴뿐만이 아닌 몸 전체가 완전히 바뀐다.

주인공 스티브가 가면을 쓰게 된 사연은 이렇다. 스티브는 2권에서 주인공 칼리를 괴롭혔다가 가면의 복수에 된통 당했던 13살 남자아이다. 이번 책에선 상황이 바뀌었다. 1학년 축구팀 꼬마들에게 늘 골탕을 먹어 참다못한 스티브가 그 기괴한 가면으로 복수하리라 결심한다.

칼리를 겨우 설득해 알아낸 가면 가게. 몰래 숨어 들어가 어렵사리 가면 하나를 몰래 꺼내왔는데, 그 생김새가 소름 그 자체다. 우둘투둘한 초록 피부, 두개골이 드러난 이마, 코에서 흘러나오는 녹색 액체, 벌레 먹은 송곳니…. 끔찍한 노인 가면이다. 1학년 꼬마들을 겁줄 생각에 들떠 가면을 쓴 뒤 알아챈 충격적인 사실. 가면이 벗겨지지 않는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출판사 리뷰

여름방학 스페셜 출간 「구스범스」
더욱 섬뜩한 가면의 복수가 시작된다!

**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부 판매
** 기네스북 등재, 「해리포터」에 이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 2위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책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세계 대표 호러 동화 시리즈 「구스범스」 서른다섯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매년 여름 방학의 필수 피서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올해도 찌는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오싹한 이야기를 들고 찾아왔다. 이번 책은 2권 「가면의 복수」를 좋아했던 어린이라면 더욱 반가울 이야기이다. 2권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가면을 쓰면 괴물이 된다’는 설정을 그대로 옮겨 왔다. 가면의 오싹함은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생김새가 더욱 기괴해지고, 가면을 쓰면 얼굴뿐만이 아닌 몸 전체가 완전히 바뀐다.
주인공 스티브가 가면을 쓰게 된 사연은 이렇다. 스티브는 2권에서 주인공 칼리를 괴롭혔다가 가면의 복수에 된통 당했던 13살 남자아이다. 이번 책에선 상황이 바뀌었다. 1학년 축구팀 꼬마들에게 늘 골탕을 먹어 참다못한 스티브가 그 기괴한 가면으로 복수하리라 결심한다.
칼리를 겨우 설득해 알아낸 가면 가게. 몰래 숨어 들어가 어렵사리 가면 하나를 몰래 꺼내왔는데, 그 생김새가 소름 그 자체다. 우둘투둘한 초록 피부, 두개골이 드러난 이마, 코에서 흘러나오는 녹색 액체, 벌레 먹은 송곳니…. 끔찍한 노인 가면이다! 1학년 꼬마들을 겁줄 생각에 들떠 가면을 쓴 뒤 알아챈 충격적인 사실. 가면이 벗겨지지 않는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끔찍한 노인 가면이 내 얼굴이 되었어!
가면을 벗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스티브는 노인 가면을 떼어 내려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얼굴을 쥐어뜯어도 보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 게다가 갑자기 100년은 늙어 버린 듯하다. 노인 목소리로 변했고, 몸을 가누기조차 힘들다. 노인 가면이 스티브의 얼굴이 되어 버린 것이다!
아무도 자신을 못 알아볼 것 같은 상황에 스티브는 두려움으로 몸서리친다. 가면의 실체를 아는 친구 칼리에게 전화를 걸어 보지만, 노인의 목소리로는 통화 연결조차 어렵다. 방 안에 틀어박혀 고민을 거듭한 끝에 떠오른 아이디어! 하루 앞으로 다가온 핼러윈을 이용하는 것이다. 핼러윈 가면을 쓴 척 바깥으로 나가서, 1학년 꼬마들을 겁주려는 원래 계획을 이루고 칼리를 만나서 가면 벗는 방법을 찾아야지 결심한다.
드디어 핼러윈 디데이, 걷기도 어려운 늙은 몸으로 스티브는 무사히 이 계획을 실현할 수 있을까? 노인 가면을 벗어 던질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결국 맞닥뜨리게 되는 노인 가면의 정체는 독자들을 충격에 빠뜨릴 것이다. 그리고 궁금증과 호기심이 더욱 샘솟을 테다. 충격적인 공포를 유발하려고 가면을 썼는데 왜 징그럽고 힘없는 노인이 되어 버렸을까? 엄청난 괴력을 발휘했던 2권에서의 칼리 가면과 다르게 말이다. 이처럼 전작인 2권과 이번 책은 가면이 주는 공포의 종류가 다르다. 왜 그런지 비교하고 추측하며 2권과 함께 읽으면 재미와 공포가 배로 느껴질 것이다.




내가 지금 세상에서 가장 섬뜩한 핼러윈 가면을 들고 있는 걸까?
아니,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가면이었다!
가면을 들고 있기만 해도 살짝 역겨웠다. 나는 가면의 거칠거칠한 볼을 손가락으로 문질러 보았다. 진짜 살갗처럼 따뜻했다.
이번에는 노인처럼 메마른 웃음을 연습해 보았다.
“으헤헤, 으헤헤.”
각오해라, 꿀꿀이들! 내가 이 가면을 쓰고 핼러윈 밤에 불쑥 나타나면 너희는 놀라 자빠질 테니까!

나는 스스로를 타일렀다.
그냥 가면일 뿐이야. 진짜 멋진 가면.
마음이 조금 진정되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그때 내 목에서 웃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으헤헤.”
내 웃음이 아니었다!
내 목소리가 아니었다! 노인의 웃음소리였다.
어떻게 된 일이지? 어째서 내가 그런 이상한 소리를 냈을까?
나는 입술을 앙다물었다. 다시는 그 소리를 내고 싶지 않았다.
“으헤헤.”
또 그 섬뜩한 웃음소리! 날카롭고 새된 목소리였다. 웃음이 아니라 가래 끓는 소리 같았다.
나는 턱에 힘을 주고 이를 악물었다. 또 웃지 않으려고 숨까지 참았다.
“으헤헤.”
내가 낸 소리가 아니었다!
대체 누가 웃은 거지?
그 날카롭고 메마른 웃음이 어디서 흘러나온 걸까?
나는 거울에 비친 노인 얼굴을 보고 갑자기 두려움에 얼어붙었다.
그때 억센 손이 내 다리를 붙잡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R. L. 스타인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 책 작가. 밖에 나가 노는 걸 싫어했던 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여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 냈다. 어른이 된 뒤 어린이를 위한 유머책과 잡지를 만들고 출판사를 운영했던 스타인은, 공포소설 「공포의 거리」시리즈를 쓰면서 작가로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스타인은 전 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돼 3년 동안 방송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2001년과 2003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 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현재는 「해리 포터」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 책으로 꼽힌다. www.rlst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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