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가방의 구성 요소를 하나씩 설명하면서 이를 이용해서 가방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누구나 차분히 따라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실제 가방 만들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천에 가방 패턴을 그리는 일이다. 크기에 맞게 그리고 자르는 일이 잘 되면 완성까지 시간을 훨씬 단축할 수 있다. 그래서 독자의 편의를 위해 실물 크기 패턴지를 제공하고, 실제 수치를 기입한 재단 배치도도 별도 페이지에 포함시켰다.
출판사 리뷰
쉽게 배워서 가볍게 들고 다니는 나만의 가방 만들기!
시간과 정성을 들여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낸 결과물은 우리 마음을 뿌듯하게 합니다. 어색하고 서툴러도 만드는 과정 속에서 숨어 있던 나의 재능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쉽게 배워서 가볍게 들고 다니는 나만의 가방 만들기>, 이 책은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여러 가지 천 가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방의 구성 요소를 하나씩 설명하면서 이를 이용해서 가방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누구나 차분히 따라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 가방 만들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천에 가방 패턴을 그리는 일입니다. 크기에 맞게 그리고 자르는 일이 잘 되면 완성까지 시간을 훨씬 단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독자의 편의를 위해 실물 크기 패턴지를 제공하고, 실제 수치를 기입한 재단 배치도도 별도 페이지에 포함시켰습니다.
가방의 특정 요소(손잡이, 주머니, 주름, 장식 등)는 기호대로 골라서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크기, 모양, 장식 등을 다르게 조합하고 응용하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가방이 만들어집니다.
가볍고 실속 있는 천 가방이 대세인 요즘, 개성이 묻어나는 나만의 가방 만들기에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책을 보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머릿속으로만 이해하려 하지 말고,
직접 가방을 만들면서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직접 만들다보면 책에는 없는 '나만의 비결'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르거든요.
가방을 만들 때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 바로 천 고르기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어떤 천을 사용해도 좋지만, 천마다 제각각인 특징을 알아두면 좋겠죠?
가방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 손잡이.
몸판의 무게를 견딜 충분한 강도를 갖춰야 하며, 사용하기 편한 길이와 폭이어야 합니다._
작가 소개
지은이 : 미즈노 요시코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소잉 디자이너이다. 문화복장학원 어패럴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어패럴 회사의 기획실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여러 잡지에 디자인, 봉제, 패턴 메이킹 등에 관한 글을 연재하고 있다. 이외에도 무대 의상 제작이나 샘플 봉제 등 봉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쉽게 배우는 주머니의 기초』, 『쉽게 배우는 재봉틀』, 『쉽게 배우는 패턴 & 재단』, 『예쁜 지퍼 가방과 소품 만들기』가 있다.
목차
저자의 말 2
차례
Lesson1 천과 접착 심 고르기 4
바닥이 둥근 가방8
Lesson2 손잡이 11
천 2장을 겹쳐서 만드는 가방 15
Lesson3 옆판 18
옆판을 잇대서 만드는 가방 23
Lesson4 가방 입구 26
휴대용 화장품 가방 32
Lesson5 주머니 35
주머니 많은 가방 40
Lesson6 주름 44
턱과 개더로 만드는 주름 가방 47
Lesson7 안감 50
안감을 덧대서 만드는 토트백 53
Lesson8 고리장식 56
숄더백 60
Lesson9 아일릿과 리벳 63
복주머니 가방 67
Lesson10 바닥판과 가방발 70
보스턴백 76
보충 Lesson
더 예쁜 가방을 만들기 위한 보충수업81
재단 배치도 96
한국어판 편집자의 말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