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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현상길
·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단편 33」(풀잎),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현대시 108」(풀잎), 「우리소설 알짜 읽기」(풀잎) 등 청소년들을 위한 도서 다수 편찬· 시집 「바람의 장터」, 「올레 소야곡」, 에세이집 「시작하라, 지금 바로」 등 출간· 「그리운 이여」, 「축혼의 노래」 등 한국 창작가곡 다수 작사 발표· 「ICT 국어 학습자료」, 「문예창작 영재 교육자료」 등 중·고교 국어교육 자료 다수 집필· 「마음의 문을 열고」(서울시교육청) 집필위원 역임· 서울의 중·고교 국어교사, 교장 등 역임
part Ⅰ 마음을 다듬는 오늘
첫째 날 지나쳐 버린 옥수수|014
둘째 날 잠자리를 잡아 주렴|021
셋째 날 욜로! 홀로!|027
넷째 날 굴참나무를 보는 두 눈|033
다섯째 날 수탉, 3년 만에 탄생하다|040
여섯째 날 잃어버린 구두, 멀쩡한 다리|047
일곱째 날 칼럼니스트의 친구|054
여덟째 날 원장님은 접시 닦이|060
아홉째 날 눈높이와 마음 높이|067
열째 날 워커홀릭을 좋아하시나요|073
part Ⅱ 새로워지는 오늘
열한째 날 언제든지, 무엇이든지|082
열두째 날 같은 거리, 다른 행군|088
열셋째 날 미래의 어느 오늘|095
열넷째 날 ‘BTS’의 성공 키워드|101
열다섯째 날 고철 덩어리가 된 요트|107
열여섯째 날 생각을 향해 총을 겨누다|114
열일곱째 날 ‘만루의 사나이’처럼|121
열여덟째 날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꽁지|127
part Ⅲ 함께하는 오늘
열아홉째 날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136
스무째 날 겨울의 기사, 봄의 기사|144
스물한째 날 평생 빚 갚는 변호사|151
스물두째 날과일 바구니가 부끄러워|157
스물셋째 날칭찬의 불쏘시개|163
스물넷째 날CEO의 착한 변신|169
스물다섯째 날원숭이의 시위|175
스물여섯째 날 손잡고 달리는 아이들|181
스물일곱째 날나의 소리도, 너의 소리도|187
스물여덟째 날돌멩이와 염불|194
스물아홉째 날검은 발, 하얀 손|200
서른째 날 3색의 흙에 입맞춤하다|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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