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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지면 일어나라
열린책들 | 부모님 | 20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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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상을 무대로 하여 미국에서 대성공을 거두고 있는 샬레인 해리스의 소설 『어두워지면 일어나라』. 뱀파이어가 인간에게 특별한 해를 끼치지 않으며 오히려 인간에게 착취를 당하면서 소수자로 살아가고 있는 상황을 전제로, 인간과 뱀파이어의 연애담과 미국 남부의 독특한 지방색의 묘사, 전통적인 미스터리 소설이 결합되어 있는 『어두워지면 일어나라』는 현대 미국 대중 문화의 다종 융합적인 경향을 한눈에 보여 준다. 제목인『어두워지면 일어나라』는 해가 진 다음에야 활동할 수 있는 뱀파이어의 처지를 암시하는 것으로, 읽기에 따라서는 뱀파이어는 흑인이나 동성애자와 같은 다양한 소수자를 은유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 권말에는 옮긴이가 흡혈귀 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해설을 시도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줄거리

수키 스택하우스는 루이지애나의 한 바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조용하고 총명하며 아름답기까지 하지만 사귀는 남자가 없다. 수키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데, 이런 능력은 그녀가 맺는 인간관계를 방해해 왔다. 어느 날 빌이 나타난다. 그는 키 크고 멋지게 생긴 뱀파이어로, 무엇보다 수키가 읽을 수 없는 마음의 소유자이다. 수키는 그에게 빠지지만, 요즘 뱀파이어들은 살인을 했다는 의심을 받는 중이고, 흉흉한 일들이 자꾸만 일어나는데....

추천평

해리스의 문장은 깔끔하고 침착하다.
-- 뉴욕 타임스 북리뷰

보기 드문 재능을 가진 작가.
-- 퍼블리셔스 위클리

재밌다. 빠르게 읽힌다. 웃긴다. 뱀파이어 소설과 추리소설을 멋지게 융합하여, 다 읽기 전에 손에서 뗄 수가 없다. 놓치지 말 것.
-- 수전 사이즈모어

이 시리즈는 재밌고, 무섭고, 섹시하고, 로맨틱하고, 기괴하며 정말 웃긴다.
-- 할리우드 리포터

남부라는 무대와 두 남녀 주인공의 모호한 관계와 미스터리 소설로의 멋진 전환과 같은 요소들이 어우러진 성공작.
-- 샌프랜시스코 크로니클

잘 쓰인, 한번 손에 들면 내려놓기가 불가능한 소설
-- 아만다 윌리엄스, 로스토프트 저널

  작가 소개

저자 : 샬레인 해리스
1951년 미시시피 튜니카에서 태어난 샬레인 해리스는 20년 넘게 코지 미스터리를 써온 미스터리 전문 작가이다. 일찍부터 글쓰기를 해왔던 해리스는 어렸을 때는 유령, 십대의 고뇌에 대한 시를 주로 썼으며, 멤피스에 있는 로즈 칼리지에 입학했을 때는 희곡을 쓰기 시작했으나 차차 소설 쪽으로 방향을 바꾸게 되었다. 처음에 쓴 단권짜리 미스터리는 독자들로부터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했지만, 몇 년 뒤 시리즈물로 방향을 바꾸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오로라 티가든 시리즈〉를 시작으로 해마다 한 권 또는 두 권씩 책을 내는 부지런한 작가인 해리스는 〈셰익스피어 시리즈〉 이후 2001년부터 완전히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한다. 본서를 포함한 〈남부 뱀파이어 미스터리 시리즈〉이다.
해리스의 다른 작품으로는 같은 남부 뱀파이어 미스터리 시리즈인 [댈러스의 살아있는 시체들Living Dead in Dallas](2002), [클럽 데드Club Dead](2003), [세상에서 죽은 자Dead to the World](2004), [완전히 죽다Dead as a Doornail](2005), [확실한 죽음Definitely Dead](2006) 등이 있다.

역자 : 최용준
최용준은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천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미국 앤아버 미시간 대학에서 비(飛)천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개는 말할 것도 없고』, 『둠즈데이 북』(코니 윌리스), 『키리냐가』(마이클 레스닉), 『마지막 기회』(더글러스 애덤스 외), 『바람의 열두 방향』(어슐러 르 귄) 등이 있다. 『이 세상을 다시 만들자』(헨리 페트로스키)로 제17회 과학기술 도서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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