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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죽다
열린책들 | 부모님 |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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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화제의 드라마 「트루 블러드」의 원작 소설
변신 능력자를 노리는 미지의 저격범의 정체는?


샬레인 해리스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다. 『어두워지면 일어나라』에서 조심스럽게 사랑을 시작했던 수키와 빌이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과 『죽은 자 클럽』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고, 『죽어 버린 기억』에서 한없이 부드러운 남자가 된 빌의 상관 에릭으로 인해 흔들리는 수키의 모습이 나타났다면, 『완전히 죽다』에서는 뱀파이어는 물론이고 늑대 인간, 표범 인간, 심지어 요정과도 복잡하게 얽히게 된 수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변신 능력자들을 노리는 저격 사건, 수키의 집 방화 사건, 늑대 인간들의 무리 대장 선출 대회까지, 동시에 세 가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수키. 수키가 일하는 바의 사장 샘을 비롯해 표범 인간 캘빈 등이 누군가의 총탄에 쓰러지고, 표범 인간들은 수키의 오빠 제이슨을 범인으로 의심한다. 한편 수키의 할머니가 물려주신 오래된 집은 방화범이 지른 불로 부엌 부분이 타버린다. 집을 수리할 동안 갈 곳이 없어진 수키는 결국 시내의 연립 주택으로 옮겨가 새로운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는 동안에도 남모르게 간직한 수키의 비밀은 사설탐정들과 에릭의 의심으로 위태로워지는데…….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는 2008년과 2009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수상한 미국 HBO의 드라마 「트루 블러드」의 원작 소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텔레파시 능력자와 뱀파이어, 변신 인간, 그리고 남부 루이지애나의 작은 마을 본템프스의 주민들의 이야기를 로맨틱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편안하면서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내어 흥미진진한 뱀파이어의 세계를 보여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HBO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트루 블러드」 원작 소설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샬레인 해리스의 장편소설 『완전히 죽다』가 송경아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완전히 죽다』는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상을 그린 샬레인 해리스의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주인공 수키가 뱀파이어와 늑대 인간, 변신 능력자 등 여러 초자연인들과 겪는 사건들이 전편인 『어두워지면 일어나라』와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 『죽은 자 클럽』, 『죽어 버린 기억』에 이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 시리즈는 지난 2008년 미국 HBO 방송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져 최고의 히트를 기록했으며 2009년 9월에 종영된 두 번째 시즌 역시 폭발적 반응 속에 방영되었다. 드라마의 성공에 힘입어 원작 소설의 열풍도 거세게 불고 있다. 드라마가 방영된 이래 이 시리즈의 책은 모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20위 내에 들었고, 전 세계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009년 5월에 출간된 『완전히 잊힌Dead and Gone』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수키 시리즈의 인기는 그칠 줄 모르고 있다.
열린책들은 텔레파시 능력자와 뱀파이어, 변신 인간, 그리고 남부 루이지애나의 작은 마을 본템프스의 주민들의 이야기를 로맨틱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편안하면서도 긴장감 넘치게 그려 내는 이 매력적인 시리즈를 계속 출판할 계획이다.

변신 능력자를 노리는 미지의 저격범, 그 정체를 밝혀라!

『완전히 죽다』는 끝없는 열풍을 일으키는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이제 뱀파이어는 물론이고 늑대 인간, 표범 인간, 심지어 요정과도 복잡하게 얽히게 된 수키는 더욱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된다. 이번 편에서 수키는 동시에 세 가지 사건에 휘말리는데, 하나는 변신 능력자들을 노리는 저격 사건, 하나는 수키의 집 방화 사건, 마지막 하나는 늑대 인간들의 무리 대장 선출 대회이다.
수키가 일하는 바의 사장 샘을 비롯해 표범 인간 캘빈 등이 누군가의 총탄에 쓰러지고, 표범 인간들은 수키의 오빠 제이슨을 범인으로 의심한다. 한편 수키의 할머니가 물려주신 오래된 집은 방화범이 지른 불로 부엌 부분이 타버린다. 집을 수리할 동안 갈 곳이 없어진 수키는 결국 시내의 연립 주택으로 옮겨가 새로운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는 동안에도 남모르게 간직한 수키의 비밀은 사설탐정들과 에릭의 의심으로 위태로워지는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점점 늘어나 권을 거듭할수록 더욱더 풍성해지는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새로운 책을 열 때마다 이번엔 어떤 캐릭터가 등장할까 기대하게 되는 것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우리의 주변에 존재할지도 모르는 신비로운 존재들, 저마다 매혹적인 그 존재들을 만나 벌어지는 사건을 풀어 가는 수키의 험난한 인생 이야기.

2008년, 2009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HBO 드라마

2009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여우 주연상은 애나 파퀸에게 돌아갔다. 파퀸은 영화 「피아노」로 1994년 열두 살의 나이에 최연소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을 수상한 배우로, 그에게 15년 만에 메이저 연기상을 안겨 준 작품은 미국 케이블 TV인 HBO의 「트루 블러드」였다. 골든 글로브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로도 오른 이 작품은 독특한 설정과 개성 있는 인물, 숨 가쁜 사건 전개, 스타일리시한 영상과 음악으로 미국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식스 피트 언더」의 제작자이자 영화 「아메리칸 뷰티」의 각본가로도 유명한 앨런 볼은 「식스 피트 언더」가 종영된 뒤 서점에서 우연히 『어두워지면 일어나라』를 읽게 되고, 이 작품을 드라마화해 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가 작가인 샬레인 해리스에게 연락했을 때 해리스는 이미 이러한 제안을 두 군데서 더 받은 상태였다. 그러나 볼은 자신이 얼마나 작품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작가에게 설득시켰고, 마침내 작가의 신뢰를 얻어 냈다. 그리고 작가는 그 믿음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받았다. 드라마가 방영된 이후 출간된 『완전히 잊힌』이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했으며, 그와 더불어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여덟 권이 모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20위권에 드는 기염을 토한 것이다.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비롯한 많은 상을 수상하면서 두 번째 시즌에 대한 기대가 점점 높아지던 지난 6월, 마침내 두 번째 시즌이 시청자들에게 선을 보였다. 그리고 기대에 어긋남 없이 이전보다 더욱 세련되고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로 두 번째 시즌 역시 찬사와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다. 시청자들의 열광적 반응 속에 9월 종영된 두 번째 시즌은 주당 1240만 명이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이 수치는 2007년 종영한 「소프라노스」 이후 최고 시청률이었던 1시?의 680만 명을 두 배 가까이 뛰어넘은 것이다.

해리스는 뱀파이어와 미스터리가 조합된 이야기를 누구보다도 성공적으로 써냈다. - 사이언스 픽션 크로니클
해리스는 몇 가지 장르를 경쾌하게 섞어 자신만의 빛나는 작품을 창조했다. - 덴버 포스트
해리스의 문장은 깔끔하고 침착하다. - 뉴욕 타임스 북리뷰
잘 쓰인, 속도감 넘치는 남부색 물씬 풍기는 이야기가 책장을 끊임없이 넘기게 한다. - 세머테리 댄스
보기 드문 재능을 가진 작가. - 퍼블리셔스 위클리
재밌다. 빠르게 읽힌다. 웃긴다. 뱀파이어 소설과 추리소설을 멋지게 융합하여, 다 읽기 전에 손에서 뗄 수가 없다. 놓치지 말 것. - 수전 사이즈모어
이 시리즈는 재밌고, 무섭고, 섹시하고, 로맨틱하고, 기괴하며 정말 웃긴다. - 할리우드 리포터
엄청나게 재미있다. - 로커스

  작가 소개

저자 : 샬레인 해리스
1951년 미시시피 튜니카에서 태어난 샬레인 해리스는 20년 넘게 코지 미스터리를 써온 미스터리 전문 작가이다. 일찍부터 글쓰기를 해왔던 해리스는 어렸을 때는 시를, 멤피스에 있는 로즈 칼리지에 들어가서는 주로 희곡을 쓰다가 점차 소설 쪽으로 진로를 바꾸었다. 처음에 쓴 단권짜리 미스터리는 독자들로부터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했지만, 몇 년 뒤 시리즈물로 선회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오로라 티가든 시리즈〉를 시작으로 해마다 한 권 또는 두 권씩 책을 내는 부지런한 작가인 해리스는 〈셰익스피어 시리즈〉 이후 2001년부터 완전히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하는데, 바로 이 책을 포함한 〈남부 뱀파이어 시리즈〉이다. 주인공의 이름을 따 일명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라고도 불리는 이 시리즈는 모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20위 이내에 랭크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는 현재까지 총 10권이 나왔으며 단편집 1권이 별도로 있다. 열린책들은 지금까지 이중 4권을 번역, 출간했으며 이후 작품들로도 꾸준히 출간할 계획이다.
『어두워지면 일어나라Dead Until Dark』(2001; 최용준 옮김, 2006)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Living Dead in Dallas』(2002; 최용준 옮김, 2009),
『죽은 자 클럽Club Dead』(2003; 송경아 옮김, 2009)
『죽어 버린 기억Dead to the World』(2004; 송경아 옮김, 2010)
『완전히 죽다Dead as a Doornail』(2005; 송경아 옮김, 2010)
『돌아올 수 없는 죽음Definitely Dead』(2006; 송경아 옮김, 2010)
『우리는 시체들All Together Dead』(2007)
『죽음보다 나쁜From Dead to Worse』(2008)
『완전히 잊힌Dead and Gone』(2009)
『시체 가족Dead in the Family』(2010)
『죽음의 손길A Touch of Dead』(2009) - 단편집

역자 : 송경아
1971년에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전산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4년부터 소설을 발표했으며, 지은 책으로 소설집 『성교가 두 인간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문학적 고찰 중 사례 연구 부분 인용』, 『책』, 장편소설 『테러리스트』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샬레인 해리스의 『죽은 자 클럽』, 『죽어 버린 기억』, 앤지 세이지의 『셉티무스 힙』, 스콧 웨스터펠드의 『프리티』, 『어글리』, 『스페셜』, 스타니스와프 렘의 『사이버리아드』, 프리츠 라이버의 『아내가 마법을 쓴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카리브해의 미스터리』, 재스퍼 포드의 『제인 에어 납치 사건』과 『카르데니오 납치사건』, 그레고리 키스의 『철학자의 돌』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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