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페오도르는 거울 안에서 미소 짓고 있는 검은 머리 청년에게 말했다. 당신의 힘을 빌려주지 않겠어? 부유대륙군(레구르 에레)을 추락시키기 위해서. 절망을 이어 붙여 희망을 자아내는 유적병장(더그 웨폰) 모우르넨을 들고 전장에 새긴 것은 마지막 거짓말.
출판사 리뷰
페오도르는 거울 안에서 미소 짓고 있는 검은 머리 청년에게 말했다. 당신의 힘을 빌려주지 않겠어? 부유대륙군(레구르 에레)을 추락시키기 위해서.
절망을 이어 붙여 희망을 자아내는 유적병장(더그 웨폰) 모우르넨을 들고 전장에 새긴 것은 마지막 거짓말. “타귀종(임프)은 악이다. 믿으면 안 돼.”
마르고, 티아트, 그리고 라키슈―그녀들 곁에 있을 자격은 없지만. 이게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니까. 코리나디루체의 긴 밤이 밝는다.
목차
손을 맞잡을 수 없어서
뒤를 돌아봐도 과거는 저 멀리
올려다보면 내일은 눈부시게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
유령이 나타난 이야기
후기/인 척하는 뭔가 다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