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창의력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각하는 방식을 통해서 어린이의 지성과 감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탈리아에서 놀이학습법을 연구하는 저자들은 레오나르도의 일생과 작품을 탐구해본 결과 그가 두뇌를 여러 방면에서 골고루 활용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에 착안해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선생님으로 모시고 그의 생각법을 따라 배워보는 놀이학습법을 개발한 것이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선생님으로 모시고 그의 생각하는 방식을 따라가 보게 해준다. 아예 레오나르도의 두뇌 속으로 들어가 그의 뛰어난 학습 능력과 기술은 물론 뜻밖의 실수와 실패도 하나씩 분석하면서 말이다. 그가 생각하는 방법을 탐구하다 보면 우리도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길을 찾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올해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서거 500년이랍니다. 우리는 다빈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거 같지만 실은 그 반대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과 그의 작품을 멋진 그래픽으로 살펴본 뒤 레오나르도가 남긴 아이디어 노트를 토대로 그의 머릿속을 따라가 보는 겁니다.
이 책은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창의력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각하는 방식을 통해서 어린이의 지성과 감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놀이학습법을 연구하는 저자들은 레오나르도의 일생과 작품을 탐구해본 결과 그가 두뇌를 여러 방면에서 골고루 활용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착안해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선생님으로 모시고 그의 생각법을 따라 배워보는 놀이학습법을 개발한 것이지요.
다빈치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그 내용을 노트에 기록했다고 합니다. 글과 그림을 통합해서 작성했다고 하는데 그 시대에 이미 인포그래픽을 사용했다고 할 수 있지요. 그는 호기심이 풍부해서 여행도 많이 다녔다고 합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을 다니며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본 게 그의 두뇌 활동에 큰 도움이 된 듯합니다.
게임과 퀴즈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친구나 선생님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레오나르도처럼 되는 게 목적이 아니라 우리 자신 속의 특별함을 발견하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이 이 책이 정말 말하고 싶은 주제인 것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선생님이라고요?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선생님으로 모시고 그의 생각하는 방식을 따라가 보게 해줍니다. 아예 레오나르도의 두뇌 속으로 들어가 그의 뛰어난 학습 능력과 기술은 물론 뜻밖의 실수와 실패도 하나씩 분석하면서 말이죠. 그가 생각하는 방법을 탐구하다 보면 우리도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길을 찾게 될 것입니다.
나도 창의력 천재의 노트를 만들 수 있다고요?레오나르도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그 내용을 자신의 노트에 독특한 방식으로 기록했다고 합니다. 글과 그림을 통합해서 노트를 작성하는 방식인데 여러 아이디어를 수집한 후에 세밀하게 마무리하는 매우 특별한 방법이었지요. 우리는 레오나르도의 기록 방식을 참고해 자신만의 노트 작성법을 배우게 됩니다.
나도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고요? 레오나르도는 그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창조력을 키웠다고 합니다. 그가 가졌던 창조성은 몇 가지 특성이 있는데요. 예를 들면 다양한 재료를 효과적으로 적용해 새로운 아이디어에 생명을 부여하거나 감각과 두뇌를 자극해서 사물을 다른 방식으로 본다는 겁니다. 우리는 이런 방식에 따라 게임을 해보기도 할 겁니다.
다빈치의 일생과 그림도 알게 된다고요?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과 그의 작품을 만나게 됩니다. 그가 살았던 시대에 벌어진 역사적 사건을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그러다 보면 인류 역사상 가장 비범했던 한 천재를 마치 친구처럼 가깝게 느끼게 될 겁니다.




열세 살이 될 때까지 레오나르도는 삼촌인 프란체스코와 함께 할아버지 댁 근처의 들판과 초원을 이리저리 뛰놀며 신나게 보냈는데, 이 삼촌이야말로 레오나르도가 자연의 모든 것에 끊임없는 호기심을 갖게 만든 진정한 스승이라고 할 수 있지.
나는 질문한다. 레오나르도는 이 문장을 자신의 노트에 자주 적고는 했어. 이 문장은 일과 인생에 대한 그의 접근 방식, 그러니까 뭐든지 호기심에서 시작하는 그의 태도를 말해주는 거야. 호기심이란 단어는 ‘쿠리오수스(curiosus)’라는 라틴어에서 나온 말로, ‘몰두하는 사람’ 또 ‘무언가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이란 뜻이지.
작가 소개
지은이 : 카를로 카잔
1990년대 초반 시칠리아의 팔레르모시에 최초의 놀이극장인 ‘꼬지 뻬르 죠꼬(Cosi per gioco)’를 설립하고, 놀이가 어린이의 성장과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연구한 후 ‘놀이학습’으로 알려진 교육방법론을 체계화했다. '손으로 하는 축구'라는 작품으로 루도상(Ludo Award)을 수상했고, 놀이극장 ‘꼬지 뻬르 죠꼬’를 통해 독서문화를 장려한 공으로 안데르센상을 받았다.
지은이 : 소냐 스칼코
애니메이션 제작자와 예술문화 기획자로서 카를로 카잔과 함께 놀이극장 ‘꼬지 뻬르 죠꼬’를 설립했고, 팔레르모시의 게임 도서관 ‘게임의 세계’에서 코디네이터로 활동했다. 현재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독서와 놀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놀이학교 학습법(Scuola Ludens method)’의 연구와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차
여행을 즐긴 레오나르도
놀이학교
레오나르도와 함께 하는 첫 번째 훈련
호기심 기르기
오감을 단련하기
레오나르도와 함께 하는 두 번째 훈련
기술을 연마하기
창조력 기르기
완벽해지기 위한 훈련
레오나르도와 함께 하는 세 번째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