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과 정서, 사회성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한 '효리원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첫 번째 책. <노래세 그림세 똥세>는 닮은 구석 하나 없는 두 형제, 영복이와 재복이가 새로 세 들어 살게 된 만호와 지내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담고 있는 창작 동화다.
돈이 최고라는 영복이는 용돈을 받기 위해 엄마를 도와 온갖 궂은일을 다 하지만 재복이는 요령만 피우고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형의 돈으로 군것질할 궁리만 한다. 이 책은 돈에 대해 서로 다른 태도를 보이는 두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돈보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
출판사 리뷰
국내 최초, 학년별ㆍ수준별 창작 동화 시리즈!수년 전부터 창작 동화의 르네상스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동화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어린이들의 정서와 감성을 고루 키워 줄 수 있는 창작 동화를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년의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고르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에 효리원에서는 이규희, 송재찬, 원유순, 이미애, 이지현 등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의 빼어난 작품을 가려 초등학교 1~2학년, 3~4학년, 5~6학년별 창작 동화 시리즈를 펴내고 있습니다.
1~2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풍부한 감성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과 정서, 사회성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5~6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다양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장애나 편견, 성차별, 이혼, 소외 등 여러 사회 문제를 주제로 다룬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학년별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나와 친구, 가족과 학교를 이해하는 마음과 생각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더불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노래세 그림세 똥세」는 박현숙 선생님의 작품으로,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첫 번째 작품입니다.
"동생 때문에 속이 부글부글 끓어넘친 적 많지?
가끔은 동생을 엄마 몰래 시장에 내다 팔고 싶지?"'돈'보다 소중한 '우정'의 의미를 가르쳐 주는 창작 동화!
돈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합니다. 정말로 돈이 많으면 더 행복할까요?
「노래세 그림세 똥세」는 닮은 구석 하나 없는 두 형제, 영복이와 재복이가 새로 세 들어 살게 된 만호와 지내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담고 있습니다.
돈이 최고라는 영복이는 용돈을 받기 위해 엄마를 도와 온갖 궂은일을 다 하지만 재복이는 요령만 피우고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형의 돈으로 군것질할 궁리만 합니다. 「노래세 그림세 똥세」는 돈에 대해 서로 다른 태도를 보이는 두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돈보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현숙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그동안 낸 책으로 동화 『수상한 아파트』, 『국경을 넘는 아이들』, 『아미동 아이들』, 『닭 다섯 마리가 필요한 가족』, 『어느 날 목욕탕에서』, 『몸짱이 뭐라고』 등과 청소년소설 『금연학교』, 『해리 미용실의 네버엔딩 스토리』, 『Mr. 박을 찾아주세요』가 있다.
목차
하느님께 빕니다
진짜 생선 장수
친구
범인은 누구일까?
똥세
네 돈은 아껴서 뭐 할 건데?
견학
놀부 대장
돈이 싫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