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아이 인성교육 시리즈 3권. 세계의 영적 지도자 루이스 헤이의 첫 번째 어린이 책이다. 공동저자 루이스 헤이와 크리스트나 트레이시는 어린이들에게 “자꾸 말하다 보면 그게 진짜라고 믿게 되고, 믿으면 행동도 변하고, 마침내 말한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가르친다. 어린이들이 자주 부딪히게 되는 상황을 적절한 그림과 글로 잘 표현해 어린이들의 이해 능력을 크게 향상시켜준다.
어린이들이 주문을 거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거울을 통해서다. 어린이들은 거울 앞에서 주문을 걸 수 있다. 주문이라는 것은 일상적으로 우리가 늘 하는 생각과 말이다. 걱정, 화, 그리고 두려움 같은 것은 부정적인 말이고 희망, 행복, 그리고 사랑 같은 것은 긍정적인 말이다. 어린이들은 “나는 나를 사랑해.”와 같은 좋은 말을 통해 부정적인 생각을 걷어내고 긍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의 모든 것은 우리가 생각한 것의 결과이다최근 '왓킨스 리뷰(Watkins Review)'에서는 세계의 영적 지도자(spiritual power) 100명을 선정했다. 부동의 1위는 에크하르트 톨레, 2위는 달라이 라마였다. 이 책의 저자 중 한 명인 루이스 헤이(Louise L. Hay)는 파울로 코엘료, 오프라 윈프리 등을 제치고 6위에 올랐다. 루이스 헤이는 이미『치유(YOU CAN HEAL YOUR LIFE)』 등이 국내에도 번역돼 우리에게는 친숙한 이름이다. 이번에 발간되는 『주문을 걸어 봐!』는 그녀의 첫 번째 어린이 책이다. 영미권에서는 2008년에 출간돼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이다.
그녀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명쾌하다. “우리의 모든 것은 우리가 생각한 것의 결과이다.”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존재가 변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공동저자 루이스 헤이와 크리스트나 트레이시는 어린이들에게 “자꾸 말하다 보면 그게 진짜라고 믿게 되고, 믿으면 행동도 변하고, 마침내 말한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가르친다. 그녀는 이렇게 생각하고 말하는 것은 “주문걸기”라고 불렀다.
긍정의 힘을 어린이에게 선물하세요어린이들이 주문을 거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거울을 통해서다. 어린이들은 거울 앞에서 주문을 걸 수 있다. 주문이라는 것은 일상적으로 우리가 늘 하는 생각과 말이다. 걱정, 화, 그리고 두려움 같은 것은 부정적인 말이고 희망, 행복, 그리고 사랑 같은 것은 긍정적인 말이다. 어린이들은 “나는 나를 사랑해.”와 같은 좋은 말을 통해 부정적인 생각을 걷어내고 긍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
이런 간단한 방법 외에도 어린이들은 자신이 외톨이라고 생각할 때, 욕심이 지나칠 때, 실수를 했을 때 등 어떤 부정적인 경험을 앞에 두고서 작은 생각의 변화를 이끌어 내어봄으로써 긍정적인 생각 그리고 마침내 행동의 변화에 이르게 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특히나 실제 어린이들이 자주 부딪히게 되는 상황을 적절한 그림과 글로 잘 표현해 어린이들의 이해 능력을 크게 향상시켜준다.
이 책을 번역한 고정욱 씨는 이미 한국의 대표적인 동화작가. 170여 권의 저서를 300만 부나 판매했다. 그의 저서 가운데 23권의 인세는 ‘아름다운 재단’ 등 기부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최초로 선정한 ‘이달의 나눔인 상’ 첫 수상자이기도 하다.




뭔가를 생각하고 입으로 말하면 그대로 된다고 생각해 봤나요?
자꾸 말하다 보면 그게 진짜라고 믿게 되거든요. 그리고 믿으면 행동도 변하고, 마침내 말한 그대로 이루어진답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말하는 걸 좋은 말로 주문걸기라고 불러요. 나쁜 생각을 좋은 주문걸기로 바꾸는 법을 배우면 멋져요.
어떻게 하는 건지 한번 배워 볼까요.
-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