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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큰 아이
상서각(책동네) | 3-4학년 | 200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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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74313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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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임인수를 비롯한 열 명의 아동문학가들이 쓴 단편 동화들을 모아 엮었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16편의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에게 가족을 깊이 사랑하는 마음과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을 심어 준다.

아빠를 닮아 서늘하고 시원시원하게 보이는 큰 눈을 가진 경수는, 그래서 그런지 무서움을 잘 타는 세 살난 아이다. 여름이 되어 여름 방학이 시작되자 경수네 가족은 시골 할머니 댁으로 피서를 간다. 무서움을 잘 타는 경수는 바깥 풍경들이 창밖으로 휙휙 달아나는 것을 보고 무섭다고 소리친다.

눈이 큰 아이 경수는 시골에 가서도 까치, 부엉이, 뻐꾹새 등을 보며 무서워하기만 한다. 새롭고 이상하고 놀라운 것들로 채워진 경수의 세계에 아빠의 퉁소 소리가 들려온다. 퉁소는 잘 부는 아빠가 퉁소를 불면 무서움이 달아난다고 말해준 것. 꿈 속에서 눈이 큰 아빠를 닮은 경수는 무서움이 없어지는 퉁소를 분다.

  작가 소개

저자 : 임인수
호는 현석(玄石), 구촌(九村). 경기도 김포 출생. 1944년 조선신학교를 졸업. 그 후 《아이생활》, 《현대공론》, 《기독교문화》 등의 잡지를 편집했고, 한국글짓기회 회장을 역임했다. 그의 모든 작품에 흐르는 주제는 기독교적 선의 바탕으로 신앙, 소망, 사랑에 의해 허무를 극복하려는 의지가 뚜렷하다. 작품집으로는 동화집 《어디만큼 왔나》, 《봄이 오는 날》, 시집 《땅에 쓴 글씨》, 번역 《이상한 풍금》, 동화집 《눈이 큰 아이》, 번역 《일본명작동화집》 외에 《글짓기를 위한 어린이문학독본》, 《임인수 아동문학독본》이 있으며, 공저로 《한국동화선집》, 《종아 다시 울려라》 등이 있다.

  목차

조풍연
노래의 날개 위에
트럼펫을 부는 소년

이주훈
아버지, 어서 돌아오세요
밤에 찾아온 손님들

현 덕
집을 나간 소년

임인수
눈이 큰 아이
이름 없는 시집

김요섭
은하수
사랑의 나무

방기환
양옥집 소녀

박홍근
만세

유영희
풍선을 탄 아이
안 아픈 아이

어효선
이런 할아버지
개나리 피면

김동리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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