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어시장 동네 이미지

어시장 동네
현북스 | 3-4학년 | 2019.08.20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5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15 | 0.218Kg | 112p
  • ISBN
  • 979115741177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천천히 읽는책 36권. 하종오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이다. 이는 앞서 출간된 동시집 <도시 동네>, <우리 동네>와 마찬가지로 어린이들이 생활하고 경험하는 주변의 사실을 바탕으로 전개될 때, 상상도 꿈도 달라질 수 있다는 시인의 철학이 담긴 사실주의 동시집이다.

<어시장 동네>는 바다와 바닷가 어촌에 사는 이웃들에 관해 쓴 동시들을 담고 있다.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풍경과 사물과 장소에 관한 동시로 시작하여, 바다에 사는 해산물에 관한 동시, 어시장에서 해산물을 파는 사람들과 해산물을 사러 오는 사람들에 관한 동시, 어시장이 있는 어촌에 사는 다문화 어린이들에 관한 동시로 이어지며 마지막은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바닷가에 세워져 있는 원자력 발전소와 태양광 발전소에 관한 동시로 마친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무엇을 상상하고 생각해야 하는지 일깨운다

《도시 동네》와 《우리 동네》에 이은
하종오 시인의 세 번째 사실주의 동시집!


현북스에서 하종오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는 앞서 출간된 동시집 《도시 동네》, 《우리 동네》와 마찬가지로 어린이들이 생활하고 경험하는 주변의 사실을 바탕으로 전개될 때, 상상도 꿈도 달라질 수 있다는 시인의 철학이 담긴 사실주의 동시집입니다.
《어시장 동네》는 바다와 바닷가 어촌에 사는 이웃들에 관해 쓴 동시들을 담고 있습니다.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풍경과 사물과 장소에 관한 동시로 시작하여, 바다에 사는 해산물에 관한 동시, 어시장에서 해산물을 파는 사람들과 해산물을 사러 오는 사람들에 관한 동시, 어시장이 있는 어촌에 사는 다문화 어린이들에 관한 동시로 이어지며 마지막은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바닷가에 세워져 있는 원자력 발전소와 태양광 발전소에 관한 동시로 마칩니다.

어시장 동네는 도시와 농촌의 이웃 동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크고 작은 어촌이 많으며, 그 어촌은 도시와 농촌과 이어져 있습니다. 그런 어촌에는 당연히 어시장이 있고, 그 어시장에는 그 가까운 바다의 특성에 따라서 잡히는 해산물의 종류도 다르고 다양합니다. 모든 해산물이 어떤 바다에서든 다 사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바다에서 주로 살기 때문입니다.
《어시장 동네》 2부에 실린 연작시 '어시장 동네'는 그런 것들을 압축하여 잘 표현함과 동시에 어시장이 있는 동네, 즉 어촌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을 보여 줍니다. 바다에 나가서 여러 가지 해산물을 잡아 오는 어촌 사람들, 각 지방에서 특정한 해산물을 사러 모여드는 사람들, 그 해산물을 판매하는 사람들에 관한 동시들을 어린이들이 읽으면 실제로 가서 본 듯한 상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더구나 이미 어시장이 있는 동네에 여행을 해 본 어린이라면, 무심코 봤던 풍경과 사물과 사람들에 대하여 그 의미를 되새기게 될 것입니다.

사실적으로 그려낸 동시로 이해하는 어촌 문제
한국 동시 시단에서 어촌을 다룬 작품이 그리 많지 않으며, 더구나 어촌을 집중적으로 한 권에 담아낸 동시집은 없습니다. 이 《어시장 동네》는 그 점에서 유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바다와 어촌과 어시장과 그와 관련을 맺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시인의 관점에서 어린이들은 현재의 한국 어촌을 보게 될 것입니다. 게다가 어시장뿐만 아니라, 어촌에서 학교를 다니는 다문화 어린이들의 건강한 모습도, 해안가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과 태양광 발전소의 유용함에 관해서도 사실적으로 그려냅니다. 요즘 정말로 중요한 어촌 문제를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동시의 언어로 알게 합니다.
사실적으로 어시장 동네를 그려낸 이 한 권의 동시집을 어린이가 읽는다면, 식사할 때 조리된 해산물을 먹더라도, 그것이 바다 한가운데에서 자신의 밥상 위에 올라올 때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수고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하종오
1975년 《현대문학》추천으로 등단하여, 시집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남북주민보고서》, 《세계의 시간》,《신강화학파》, 《초저녁》,《국경 없는 농장》, 《신강화학파 12분파》,《웃음과 울음의 순서》, 《겨울 촛불집회 준비물에 관한 상상》,《죽음에 다가가는 절차》, 《신강화학파 33인》,《제주 예맨》외 다수를 썼으며, 동시그림책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휘발유는 아빠의 힘 플라스틱은 나의 힘》,《엄마한테 물어볼까 아빠한테 물어볼까》,《아이》, 동화그림책 《풍선고래》, 동시집 《도시 동네》,《우리 동네》,《어시장 동네》를 냈습니다.

  목차

1부

수평선 8
밀물 썰물 10
방파제 12
테트라포드 14
바닷길 16
등대 18
모래톱 20
갈매기 21
오징어 22
넙치와 가자미 24
고래 26
새끼 고기 28
파도와 수평선 30
갯벌 32
물때 34
갯바위에서 36
낚시 38
염전 39
배와 그물 40
부표.1 42
부표.2 44

2부

어시장 동네.1 48
어시장 동네.2 50
어시장 동네.3 52
어시장 동네.4 54
어시장 동네.5 56
어시장 동네.6 58
어시장 동네.7 60
어시장 동네.8 62
어시장 동네.9 64
어시장 동네.10 66
어시장 동네.11 68
어시장 동네.12 70
어시장 동네.13 72
어시장 동네.14 74
어시장 동네.15 76
어시장 동네.16 78
어시장 동네.17 80
어시장 동네.18 82
어시장 동네.19 84

3부

어촌 고향 88
어촌 한국인 90
어촌 친구.1 92
어촌 친구.2 94
어촌 친구.3 96
어촌 학교 98
바닷가 발전소.1 100
바닷가 발전소.2 102
바닷가 발전소.3 104
뭍과 섬 106
바다 노래 108

시인의 말 110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