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연일기 3권. 갯벌 생태계를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인공 우람이의 갯벌체험을 다 읽고 나면 우람이가 만났던 여러 종류의 갯벌 생물들을 알아볼 수 있도록 소개해 놓았다. 우람이의 갯벌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바다의 신비로운 생태계를 경험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과 함께 하는 동안 우리 어린이들은 작은 생물에 대한 관찰력과 사고력이 증진될 것이다. 나아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낌은 물론, 아무리 하찮은 생명체라 할지라도 자연의 생태계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도 깨닫게 될 것이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본문에 이어 부록 형식으로 <누가 누가 갯벌에서 살까?>에 등장하는 40여 종의 생물에 대한 정보를 따로 수록했다.
출판사 리뷰
주인공 우람이의 외갓집 벌교, 그곳 갯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꼬물꼬물 살아가는 갯벌 생물들이 얼마나 신비로운지 모릅니다. 말뚝망둑어와 참갯렁이, 칠게, 꼬막 등 재미난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접 체험해 볼 수 없다면 《누가누가 갯벌에서 살까?》를 통해 우람이를 따라가 보세요! 그곳에서 여러분도 아름다운 갯벌의 생태계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누가 누가 갯벌에서 살까?》를 포함한 자연일기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간접적인 체험학습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이들에게 더 이상 자연스럽지 않고 어색해져 버린 자연환경을 세밀화를 통해 보여줍니다.
그 중에서도 《누가 누가 갯벌에서 살까?》에서는 갯벌 생태계를 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인공 우람이의 갯벌체험을 다 읽고 나면 우람이가 만났던 여러 종류의 갯벌 생물들을 알아볼 수 있도록 소개해 놓았습니다.
우람이의 갯벌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바다의 신비로운 생태계를 경험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입니다.
이 책과 함께 하는 동안 우리 어린이들은 작은 생물에 대한 관찰력과 사고력이 증진될 것입니다. 나아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낌은 물론, 아무리 하찮은 생명체라 할지라도 자연의 생태계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 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본문에 이어 부록 형식으로 《누가 누가 갯벌에서 살까?》에 등장하는 40여 종의 생물에 대한 정보를 따로 수록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문재갑
대학에서 광고학을,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단편소설 ‘게임’으로 한국문인 신인상을 수상했고, 장편소설로는 『봄의 전설(전2권)』과 『드림 코리아(전3권)』가 있다.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는 동화 『똥 치운 막대기』, 『방귀가 기가 막혀』, 역사책 『이야기 교과서 한국사 1ㆍ2ㆍ3ㆍ4ㆍ5ㆍ6ㆍ7』를 지었고, 『한민족 최초의 나라 고조선 이야기』, 『민족의 기상을 드높인 나라 고구려 이야기』, 『한반도를 통일한 천년 왕국 신라 이야기』, 『찬란한 문화와 예술의 나라 백제 이야기』, 『한민족의 전정한 통일 국가 고려 이야기』, 『겨레의 문화와 전통을 꽃피운 나라 조선 이야기 1ㆍ2』 등과 『지구, 어디까지 아니?』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