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년 살기’ 프로젝트는 나만의 목표를 가지고 미친 듯 열심히 살아보기 위해 1년의 계획을 세우고 매달 그것들을 이루기 위한 세부 계획들을 세운다. 중요한 포인트는 한 달이 지난 후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며 목표와 계획을 수정하거나 보완하는 것이다.
<1 YEAR 다이어리>는 매년 초부터 적는 다이어리가 아니다. 지금부터 시작하여 1년간 적어보는 다이어리다. ‘1년 다이어리’는 ‘1년 살기’ 프로젝트와 연결되어 있다. 예전 같으면 작심삼일로 끝나던 목표들을 매달 계획과 반성을 적어가면서 스스로 변화와 성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중요한 것은 이 기록의 여정은 1월이 아니라 당신이 마음먹은 그 시점부터 시작된다, 라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다시, 시작합니다》의 작가 팀이 만든 《1 YEAR 다이어리》
매년 초가 아닌, 지금부터 시작하여 1년간 적어보는 다이어리북
1년 계획을 세우고, 한 달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난 시간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했죠.
잊고 있던 ‘꿈’을 다시 생각하고, 내 인생의 중심에 ‘나’를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해마다 12월에 새로운 다이어리를 준비합니다.
쓰는 목적에 따라 그에 맞는 다이어리를 구매하고 1년을 보내고 나면, 매달 빼곡히 적어둔 달력 페이지와 함께 지난 1년 열심히 살았던 나의 생활이 기록으로 남겨집니다.
과연 그 1년의 기록 안에서 여러분은 어떤 성장을 하셨습니까? 소망하고 계획한 것은 이루셨습니까?
이런 질문에서 ‘1년 다이어리’ 《1 YEAR 다이어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이루고 싶은 것, 바꾸고 싶은 것, 3년 뒤 혹은 5년 뒤의 목표를 위해 지금부터 해야 할 것과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것을 매달 기록하고 반성하는 다이어리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1년 살기’ 프로젝트는 나만의 목표를 가지고 미친 듯 열심히 살아보기 위해 1년의 계획을 세우고 매달 그것들을 이루기 위한 세부 계획들을 세웁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한 달이 지난 후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며 목표와 계획을 수정하거나 보완하는 것입니다.
《1 YEAR 다이어리》는 매년 초부터 적는 다이어리가 아닙니다. 지금부터 시작하여 1년간 적어보는 다이어리입니다. ‘1년 다이어리’는 ‘1년 살기’ 프로젝트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작심삼일로 끝나던 목표들을 매달 계획과 반성을 적어가면서 스스로 변화와 성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기록의 여정은 1월이 아니라 당신이 마음먹은 그 시점부터 시작된다, 라는 것입니다.
버킷리스트를 적어보고 1년 동안 당신이 원하는 바와 변화한 것 그리고 노력한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1년 뒤 오늘, 작년의 나에 비해 ‘얼마나 성장했는가’를 직접 확인하세요!
꿈꾸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작년과 다른 한 해를 만들어줄 《1 YEAR DIARY》
《1 YEAR DIARY》는 1년 동안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며 성장하고 응원하고 싶어 만든 다이어리북입니다. 작년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적어보세요.
새해에 시작하는 다이어리가 아닌,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다이어리이며, 쓰다 보면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혼밥, 혼술이 즐비한 시대지만, 함께 하는 ‘힘’이 있습니다. 시작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함께’ 해보자고 말하고 싶어서, 1년 동안 함께 하며 변화하고 성장한 모습을 공유하고 싶어서, 공부하는 엄마들이 뭉쳤습니다. 꼭 엄마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일’에 치여, 혹은 ‘일’을 구하느라 힘들어서 ‘나’를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권합니다.
버킷리스트 작성의 힘, 1년 계획을 세우고 월 계획을 세우면 뭐가 좋은지, 나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에 얼마나 성장하게 되는지 친절하게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절실함이 뭉치게 해준 ‘내 인생에 다시없을 1년 살기’ 프로젝트!
그 멤버들 중 여덟 명이 모여 《다시, 시작합니다》를 집필했고, 실천편으로 《1 YEAR DIARY》를 구성했습니다. ‘내 인생의 WHY는 무엇인지’ ‘어떤 말을 들었을 때 주체 없이 가슴이 설레는지’ ‘나는 다른 사람과 무엇이 다른지’ ‘나에게 일이란 무엇인지’ 나에게 질문하고, 비전 보드를 만들어보고, 1년 목표를 세우고, 한 달 계획을 세웠습니다.
혼자서는 힘들었지만 함께하니 가능했습니다. 잊고 있던 ‘꿈’을 찾았고, 내 인생의 중심에 ‘나’가 가득 차기 시작했습니다. 《1 YEAR DIARY》는 그 과정을 함께 공유하는 다이어리북입니다.
혼자는 힘들어 ‘함께’ 해보기로 했습니다.
‘내 인생에 다시없을 1년 살기’ 프로젝트!
정신없이 바쁜데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의욕은 충만한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매일 똑같은 하루가 지겹다 느껴진다면,
당신에게 ‘1년 살기’ 프로젝트와 《1 YEAR DIARY》를 권합니다.
어느 날 밤, 진저리치게 현실 같았던 꿈을 꾸었습니다.6
작가 소개
지은이 : 1년 살기 프로젝트 팀
김여나 (퀸스드림) : ‘내 인생에 다시없을 1년 살기’ 모임 리더. 일본계 다국적 기업에서 골드미스로 커리어를 쌓다가 결혼, 출산과 함께 경력단절을 겪지만 ‘1년 살기’를 통해서 일을 찾았다. 나만의 성공이 아닌, 여럿의 성공, 함께하는 성공을 만들어내는 것을 비전으로 삼아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여나(여성나눔) 커리어 코칭센터 대표.이지영 (복선생) : 현직 14년차 초등교사. 삼남매의 맏딸. 장손며느리. 세 아이의 엄마. 주말부부. 숨 막히는 타이틀 속에서도 매일을 긍정하며 특별하게 살아가는 복선생. 모든 것을 다 잘하려고 하지 않으니 다 할 수 있다는 그녀의 말처럼 늘 많은 역할을 감당하랴 종종걸음으로 뛰어다니지만, 즐겁고 유쾌한 그녀가 있는 곳은 늘 기쁨이 넘친다.김지혜 (연꽃 만난 바람처럼) : 발레리나가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다가 십자인대 파열로 방황, 엉뚱하게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가 미스코리아가 되었다. 이후 아나운서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야당 부대변인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운명처럼 비행기 옆자리에서 만난 남자와 결혼해 아들 딸 낳고 알콩달콩 살고 있지만 인생의 새로운 반전을 꿈꾸는 중이다.오현정 (바이헬렌) : 육아와 삶의 밸런스를 찾기 위해 디자인 회사를 퇴사하고 돈 안 돼도 재미있고 가치있는 일을 찾아가는 7살 개구장이 아들 엄마. 아이와 함께 성장하겠다며 짬나는 시간에 부지런히 돌아다니는 지금이야말로 인생의 황금기라고 말한다.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안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부지런히 꿈을 찾아가는 중이다.이주영 (순간) : 프리랜서 웹개발자. ‘변화’에 앞서 나를 먼저 알아야 한다는 걸 깨닫고 ‘나깨순(나를 깨우는 순간) 프로젝트’ 운영.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다고 6살 딸에게 몸소 보여주기 위해 꿈을 향해 달리고 있다. 아이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엄마로서 동반성장하고 있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유해주 (라마) : 면세점 취업계의 개척자. 네이버카페 ‘면세점취업의 모든 것’ 운영자. 10여 년의 직장생활을 하며 오랜 방황 끝에 꿈을 찾고 달리려는 찰나 육아와 건강문제로 잠시 쉬어가는 중인 4살 아들 엄마.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밝은 미소와 긍정의 에너지를 뿜어내며 엄마로서 뿐만 아니라 여성으로서도 멋진 삶을 계획하고 있다.양혜영 (하이영) : 세 살까진 엄마가 키워야 한다는 정설(?)을 너무 믿은 나머지 승진을 코앞에 두고 10년 다닌 회사를 퇴사해버린 자발적 경단녀.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고 있다.조민정 (하얀눈썹) : 16년째 중국과 교류 중인 중국 연구가. 워킹맘으로 좌충우돌하던 시절 ‘1년 살기’를 만났다. 구글이나 애플만큼 직원에 대한 대우가 좋은 회사라는 사장님의 말씀에 증명이라도 하듯, 잦은 잔병치례로 어린이집과 병원, 회사를 전전긍긍하지만, 그 와중에도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놓지 않는 그녀다. 여전히 눈 밑은 퀭하지만 매사 즐겁게 도전 중이다.
목차
# 1년 살기의 취지
# 프롤로그
# 《1 YEAR 다이어리》 사용법
# 버킷리스트 작성해보기
# 1년 계획 세워보기
# 월 계획 세워보기
# 나에게 질문하고 답해보기
# 나 _________ 의 1YEAR DIARY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