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마케팅 비법을 알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우리 기업을 어떻게 알리지?’ ‘우리 가게를, 우리 쇼핑몰을, 우리 병원을 어떻게 홍보하지?’라는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바이럴마케팅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왜 똑같은 마케팅을 하고 누구는 매출 10배를 올리고 누구는 매출 부진으로 가게 문을 닫아야 할까? 저자는 그 차이를 마케팅완성 6단계 핵심원리로 설명하고 있다. 파트 1에서는 매출공식을 말하고 있으며 파트 2에서는 잠재고객을 구매고객으로 만들기 위한 전략을 이야기한다. 파트 3에서는 내부광고를 통해 고객을 잡아야 한다고 하며, 파트 4에서는 상위노출과 키워드의 개념에 대해서 알려준다. 파트 5에서는 고객은 좋은 콘텐츠를 원한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파트 6에서는 측정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어떻게 마케팅할지 답답할 때 읽는 책!
-가게, 병원, 음식점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바이럴마케팅의 6가지 핵심원리
-온라인마케팅의 원리, 구조는 물론 매출상승의 노하우까지 공개한 책
-기울어 가는 사업도 살려낸 전무후무한 역대급 강의 그대로
최고의 매출을 달성하고 싶은가? 회사의 브랜드 가치를 올리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의 눈을 뜨게 해줄 이 책을 정독하라. 저자는 돈을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시중에 출판된 마케팅 도서들이 매출을 올리기 위한 마케팅의 필요성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면, 이 책에선 좀 다른 것들을 기대해도 좋다. 오늘날 주된 마케팅으로 자리 잡은 ‘온라인마케팅’의 원리와 구조, 매출상승에 대한 실제 경험을 베이스로 한 노하우와 더불어 잠재고객의 니즈에 맞춰 제품을 홍보하고, 차별화된 브랜딩을 하며, 누구나 쉽게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상세히 담고 있다.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도 제대로 마케팅 효과를 보지 못한 소상공인들에게는 등불 같은 책이 될 것이다.
그렇다. 세상에 손님이 없이 이루어지는 사업은 없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고객이 알아주지 않는다면 아무 쓸모가 없다. 멋진 아이템을 가지고 희망찬 창업을 하지만, 그중의 80%는 제품을 고객들에게 알리지 못해 결국 폐업의 길을 걷는다. 실제로 저자가 소개를 받고 미팅을 가보면 아이템이 안 좋아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은 거의 없었다고 한다. 다들 마케팅 단계에서 적절한 해법을 찾지 못해 헤매고 있을 뿐이다.
“제품이 좋아서 한번이라도 써보기만 하면 재구매가 나올 텐데, 도무지 알릴 방법을 모르겠네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우리한테는 어떤 마케팅이 적합한가요?”
“업체한테 맡겨서 마케팅을 해봤는데, 기대한 것처럼 결과가 안 나오네요…….”
<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는 그간 저자가 강의와 컨설팅을 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들을 바탕으로 그에 대한 답변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한 것이다. 지금도 아마 많은 분들이 저런 답답한 마음을 안고 있을 것이다. 그런 분들을 모두 만날 수는 없기에, 저자는 그동안 직접 경험하고 값비싼 수업료를 지불하며 얻은 주요 팁들을 책으로 정리하려고 마음먹었고 그렇게 이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 기업을 어떻게 알리지?’ ‘우리 가게를, 우리 쇼핑몰을, 우리 병원을 어떻게 알리지?’라는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방법을 찾지 못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허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말이다.
저자는 수천 건이 넘는 마케팅 실무를 대행하다 보니 업종을 불문하고 잘나가는 곳들은 이 6가지 핵심원리 중 일부만 뛰어난 경우가 없었다고 한다. 기본만 충실하다 해서 매출이 느는 게 아니었고, 테크닉만 화려하다 해서 사업이 지속적으로 클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음식만 맛있다고 장사가 잘 되는 게 아니고, 모객만 잘한다 해서 매출이 계속 느는 게 아닌 것처럼 말이다. 그들은 앞으로 이 책에서 설명할 6가지 온라인마케팅 핵심원리를 전체적으로 골고루 이해하고 잘 활용하고 있었다. 이 책을 집어든 당신도 저자가 전하는 이 6가지 핵심원리만 잘 따라 익힌다면 충분히 그들처럼 멋진 성공사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혹자는 이쯤에서 이렇게 말할지도 모르겠다. 하나도 제대로 하기 힘든데, 어떻게 그리 많은 걸 한꺼번에 다 잘 할 수 있겠냐고. 그렇지만 걱정 마시라. 누구에게나 힘든 초창기 시절은 있었기 마련이다. 저자 역시도 마케팅을 처음 해보던 초창기 시절은 매일매일 고민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고 한다. 결코 당신이 부족해서 잘 안되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처음은 원래 그런 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알려줄 6가지 핵심원리는 정말 쉽고 간단한 것들이다.
소비자들은 점점 스마트해지고, 온라인의 영향으로 창업의 문턱이 낮아지는 만큼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경기는 계속 안 좋아지고, 중소기업들은 아예 살아남기조차 힘든 시기라고 한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꿋꿋하게 살아남아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고 기존의 고객들과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며 매출을 올리는 곳들이 있다. 단언컨대 그들은 ‘마케팅’을 소홀히 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 마케팅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단 몇 가지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저자는 페이스북,카카오채널의팔로워를최단기간140만명으로늘리고,게시물하나로국내에치즈등갈비열풍을,독특한전략으로쇼핑몰서버를다운시키는쾌거를이뤄낸온라인마케팅최고수다.네이버및각종SNS를아우르는통합마케팅으로‘죽어가는회사도살려낸다’는저자는,압도적인퍼포먼스와전무후무한방식으로현소비시장에서필수적이라할수있는온라인마케팅의효과와역할을확실하게보여주고있다.현재는주업인광고대행외에도기업이직접온라인마케팅팀을 꾸려외주광고비는줄이고효율은더높일수있도록도와주는마케팅컨설팅과기업및대학의초청에의한실전마케팅교육을병행하고있다.리얼한현장경험을바탕으로습득한노하우를전수하는‘국내유일의실전마케팅강사’라는타이틀답게,실전에서바로써먹을수있는다양한기법들을 잘알려주는것이그의강의의특징이다.최근에는오너중심으로해오던마케팅교육에서취준생들을위한취업경쟁력확보를위한마케팅교육까지대상의범위를확장해나가고있다.
판매자는더많은매출을,소비자는더큰유익을누릴수있는세상.저자는온라인마케팅이그가교역할을해줄수있다고믿는다.

매출을 조금이라도 높여 보려고 마케팅을 공부하면서도 정작 매출이 일어나는 원리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다. 이는 대학 입시생이 입시 제도에 대해선 하나도 모르면서 “어 하나만 잘하면 좋은 대학 간다던데요?”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원하는 대학이 있으면 당연히 그 대학의 입시요강을 파악하고 그에 유리한 준비를 해야 한다. 자기소개서, 학교장 추천서, 내신등급, 수능점수 등 필요한 요소들을 체크하고 요건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하나씩 끌어올려야만 합격이 가능하다. 사업에 있어서 매출공식이란 대학의 입시요강과도 같다.
유입량을 보다 효율적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검색조회수가 높은 메인키워드 몇 개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 검색조회수는 낮지만 구매전환율이 일어날 수있는 수많은 서브키워드를 장악해야 한다. 금액적인 면에서도 이 방식은 매우 유용하다. 병원의 경우 메인키워드는 클릭당 2만 원이 넘는 경우도 많은데, 서브키워드는 그것의 1/280도 안 되는 70원이다. 그렇다면 메인키워드 10개를 잡을 비용으로 최소 2,850개 이상의 서브키워드를 잡아둘 수 있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