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할아버지가 옛날에 투자한 땅이 황궁 신축 부지로 당첨됐다. ‘알박기’로 일확천금을 노리는 할아버지는 농사가 꿈인 손녀 헤이즐을 황궁으로 보낸다.위대한 업적에 걸맞은 웅장한 황궁을 원했던 젊은 황제는 일생일대의 강적을 새 이웃으로 맞게 된다. ‘태양의 손’을 가진 가난한 몰락 귀족의 딸 헤이즐 메이필드는 지엄하신 분의 손으로부터 농장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할아버지가 옛날에 투자한 땅이 황궁 신축 부지로 당첨됐다!
‘알박기’로 일확천금을 노리는 할아버지는
농사가 꿈인 손녀 헤이즐을 황궁으로 보낸다.
“너라면 절대 쫓겨나지 않고 버틸 수 있을 거다.”
위대한 업적에 걸맞은 웅장한 황궁을 원했던 젊은 황제는
일생일대의 강적을 새 이웃으로 맞게 된다.
“이게 무슨 냄새지?” “거름 냄새이옵니다, 폐하.”
‘태양의 손’을 가진 가난한 몰락 귀족의 딸 헤이즐 메이필드(19세)는
지엄하신 분의 손으로부터 농장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
황제궁 옆 정원 한복판에 작은 농장을 만들어
대제국의 사교계를 정복해 가는 이야기, 그 서막.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연
유랑화사,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벨로아 궁정일기.
목차
Prologue: 태양의 손
1. 향긋한 커피 한 잔에 덤불 딸기 파이
2. 햇감자와 새콤달콤한 5월의 사과 타르트
3. 육즙 가득한 비프 스튜와 순례자의 시럽
4. 기사의 포도주와 돌멩이의 꽃말
5. 버터 과자와 민들레의 티파티
6. 초여름 정찬이 있는 무도회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