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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서정오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안동교육대학과 대구교육대학을 졸업한 뒤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쳤습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으로, 옛이야기를 새로 쓰고 들려주는 일을 열심히 해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옛이야기 보따리'(모두 10권), '철 따라 들려주는 옛이야기'(모두 4권), 《팥죽 할멈과 호랑이》, 《정신없는 도깨비》, 《옛이야기 들려주기》, 《옛이야기 되살리기》, 《깔깔 옛이야기》, 《신통방통 옛사람 이야기》 들이 있습니다.
지은이 : 양혜원
‘문학과 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고, ‘제1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며 어린이 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시골에서 텃밭 농사를 지으며 책 읽고 글 쓰는 일에 푹 빠져 지냅니다. 쓴 책으로 『꼴찌로 태어난 토마토』, 『여우골에 이사 왔어요』, 『올깃쫄깃 찰지고 맛난 떡 이야기』, 『오늘 미세먼지 매우 나쁨』, 『이랬다저랬다 흥칫뿡!』, 『하루 왕따』, 『딸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영미
광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광주매일, 한국일보 신춘문예와 황금펜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30여 년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아이들의 생활에서 묻어난 글을 열심히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우리 한과 먹을래요>, <학습지 쌤통>, <하늘 정원>들이 있습니다.
지은이 : 신현수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오랫동안 국민일보 기자로 일하다 동화로 2001 샘터상을 받았고, 2002 여성동아 장편소설에 당선되며 작가가 되었습니다. 동화부터 청소년 소설, 어린이 지식정보책까지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글을 쓰고 학교와 도서관에서 강연도 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쓴 책으로 동화 <하람이의 엉뚱한 작전>, <용감한 보디가드>, <유월의 하모니카>, 어린이 지식정보책 <강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 <전화 왔시유, 전화!>, <제비 따라 강남 여행>, <우리들의 따뜻한 경쟁>, 청소년 소설 <플라스틱 빔보>, <분청, 꿈을 빚다> 들이 있습니다.
지은이 : 고수
세상 이곳저곳 탐험하고 쓰고 그리는 걸 좋아하는 그림쟁이예요. 제1회 출판미술대전과 국제디자인전에서 금상을 받았습니다.짓고 그린 책으로 『까불이 1학년 1』(공저)가 있고, 그린 책으로 「기똥찬 한국사」 시리즈, 『나는 북한에서 온 전학생』 『쉿! 엄마에겐 비밀이야』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허순영
국민대 문예창작대학원에서 동화를 공부하고 해양문학상을 수상했어요. 쓴 작품으로 《벼룩도 낯짝이 있다는데》, '까불이 1학년'(모두 2권), 《숭례문 할아버지》 《꾀보 바보 옛이야기》, 《콩쥐 팥쥐》, 《나는 북한에서 온 전학생》, 《잔트간자, 담이》가 있습니다.
지은이 : 송아주
2013년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서 추천 완료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힘이 불끈 솟고, 깔깔 웃기고,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러주러 어린이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 지은 책으로는 창작 동화 《로봇 반장》, 《착한 친구 감별법》, 《행복하게 나란히》, 《스마트폰 말고 스케이트 보드》, 《반창고 우정》, 《소녀 진달래의 사춘기 파티》, 《이 기사 써도 되나요?》 들과 옛이야기 그림책으로 《큰사람 장길손》, 《나무 도령》, 《도둑 떼와 꾀 많은 꼬마》들이 있습니다.
지은이 : 최수례
강원일보 신춘 문예에 단편동화 ‘외할머니네 거위’가 당선되었습니다. 옛이야기 들려주기, 쓰기와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함께 쓴 책으로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 바보 옛이야기》, 《우당탕탕! 다모여 밴드》가 있습니다.
지은이 : 김청엽
1979년 대전에서 태어났습니다. 제23회 MBC창작동화대상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쓴 책으로 창작동화대상 수상집 <열쇠 구멍이 막혔다>가 있고, <꾀보 바보 옛이야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지은이 : 김종현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여러 가지 도감과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줄 재미난 이야기가 어디에 있을까 여기저기 두리번거리고 있답니다. 옛이야기와 그림책, 만화책, 동화책, 동식물 도감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 정약전 선생님이 펴낸 <자산어보>에 나오는 창대라는 사람을 본보기 삼아 장편 만화 '바다 아이 창대'를 썼습니다. 그 밖에 《곡식채소 도감》, 《약초도감》에 글을 쓰고, <꾀보 바보 옛이야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지은이 : 김솔립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한낱 돌멩이가 쌓여 공든 탑이 되듯 흩어져 있는 옛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읽은 옛이야기 한 편 한 편이 언젠가는 지혜의 탑으로 우뚝 솟을 날을 굳게 믿으며 흩어져 있는 옛이야기를 모으는 재미에 빠져 있습니다.
지은이 : 김현례
사진도 찍고 그림도 그리고 책도 만들며 살았습니다. 옛이야기를 이어 가는 일에도 한몫하려 여기저기에서 모은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고 있습니다. 2016년 ‘께끼 도깨비’라는 창작동화로 김유정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이 : 민경하
서정오 선생님께 옛이야기 쓰기를 배우며 글쓰기를 시작했고 어린이책 작가 교실에서 동화 쓰기를 배웠습니다.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 바보 옛이야기》, 《마지막 히치하이커》 를 함께 썼습니다.
지은이 : 박선주
국어사전 들여다보기를 즐겨했습니다. ‘서정오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함께 공부한 글벗들과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 바보 옛이야기》를 냈습니다. 이제부터 보물섬 같은 신기한 옛이야기 섬에서 후회 없이 실컷 놀아 보기로 했습니다.
지은이 : 홍유진
오랫동안 잡지 기자로 일하다 쌍둥이 딸들 덕분에 옛이야기 세계에 빠졌습니다. 지금은 박물관 체험 강사로, 리더십 강사로 늘 아이들 곁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 언제나 노력 중입니다.
지은이 : 김광숙
서정오 선생님 옛이야기 교실 1기생입니다. 예전에는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을 했고 항공사 기내지에 여행지를 소개하는 여행작가 일도 했어요. 지금은 아이 같은 마음을 지니신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곳에서 센터장으로 일하고 있어요. 또 풀, 꽃, 나무를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해서 식물을 이용하여 마음을 치유하는 복지원예치료사로 아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와 어르신이 모두 깔깔거리며 웃을 수 있는 이야기를 쓰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지은이 : 연진영
백 세를 눈앞에 둔 할아버지, 할머니가 직접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를 듣고 자랐습니다. 서정오 선생님을 통해 진짜 우리 옛이야기를 알게 되며 옛이야기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옛이야기를 찾는 여행을 계속하며 문학예술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머니 하나
오싹하고 무서운 이야기
담력 내기_서정오
둥둥바위와 둥둥귀신_김광숙
허웅애기_김종현
귀신에 홀린 사람_고수
저승에 다녀온 구두쇠_신현수
밥 안 먹는 색시_고수
귀신 이름 적은 책_송아주
오동나무 지팡이_박선주
길 잃은 선비_김광숙
문 두드리는 욕심쟁이_박선주
주머니 둘
슬프고 무서운 이야기
은가위_홍유진
짚신 장수와 흰 나비_김현례
손돌과 구렁이_김솔립
노루가 된 동생_김현례
손 없는 색시_김현례
위패와 혼인한 총각_김영미
붙은 무덤_서정오
말이 된 등짐장수_최수례
고양이와 청삽사리_송아주
머슴과 지네_김종현
주머니 셋
신비하고 무서운 이야기
발로 차면 점점 커지는 달걀귀신_김광숙
마을 가는 길_김청엽
거인이 사는 섬_김청엽
더러운 아이_민경하
도깨비 사위_허순영
장기 알 귀신_홍유진
빈집_민경하
도깨비가 사라진 마을_연진영
목소리 귀신_민경하
사람 며느리 도깨비 며느리_양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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