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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숲
수수께끼로 배우는 자연생태 동화
책숲 | 3-4학년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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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숲은 때마다 다른 모습을 드러내는 자연의 다양함과 생명에 대한 존중, 서로에 대한 배려를 깨닫는 교육의 장이다. <수수께끼 숲>은 전통적인 말놀이인 수수께끼를 이용해 숲에서 만날 수 있는 생명체들의 생태적, 과학적 특징을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소개함과 동시에 숲을 통해 성장하는 아이를 통해 생태교육의 가치를 구현해보고자 했다.

  출판사 리뷰

산 아래 마을에 사는 솔이는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아이다. 솔이는 할머니 생신 선물로 ‘따끔이 속에 매끈이, 매끈이 속에 털털이, 털털이 속에 달달이’ 밤을 주우러 숲으로 간다. 개울을 건널 때 토끼장을 물어뜯고 도망쳤던 집토끼, 뭉치를 만나게 되는데 신기하게도 토끼가 솔이 말에 대꾸를 한다. 금이네 할머니 밭에서 고추, 콩, 옥수수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자 숲속으로 가는 길이 열리고 날마다 자장가를 듣는 자작나무 껍질에 수수께끼 숲의 지도를 그려야하는 과제를 안고 모험이 시작된다. 솔이는 이름을 크게 불러 메아리 ‘소리’를 불러내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함께 수수께끼를 풀며 숲속 친구들을 만난다.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가 모여 사는 소나무, 도끼질하는 새 딱따구리, 부를 때마다 방귀소리가 나는 뽕나무와 오디 열매, 온몸에 비단 짜는 실을 칭칭 감은 누에, 따가운 불 가시덤불, 비만 오면 고개를 내미는 지렁이, 굴 파기 선수 두더지, 아침 점심 얼굴이 다른 수다쟁이 나팔꽃, 등에 집을 지고 다니는 달팽이, 참나무 여섯 형제와 엉덩이에 모자를 쓴 도토리, 건망증 때문에 숲을 울창하게 만드는 다람쥐, 곰팡이 친구인 버섯, 땅속에 하늘을 품은 옹달샘, 허공에 그물을 치고 세로줄로만 다니는 거미, 거꾸로 매달려 잠을 자는데 과학의 연구대상이 된 박쥐 동굴을 지나 드디어 커다란 밤나무 앞에 이른다. ‘늘 푸른 나무 이름을 가져서 숲의 소리를 잘 듣는 아이’ 솔이는 드디어 집에 도착하고 엄마에게 오디와 밤을 자랑한다. 그리고 지도를 펼치며 숲의 신비로움과 다양한 생명들이 보여준 나눔과 배움을 마음 깊이 간직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명진
어린 시절, 마당 넓은 집에서 혼자 놀 때가 많았습니다. 손톱 밑이 까매지도록 땅을 파고, 벌레를 쫓아다니다가 밤에는 달을 쳐다보곤 했습니다. 바람이 흔드는 소리를 귀에 담았고, 비가 오면 흙냄새에 코를 킁킁거리며 젖은 발로 뛰어다녔습니다. 자연과 물질세계가 움직이는 법칙에 호기심이 많았고, 하나씩 알게 될 때마다 ‘아하!’ 신이 났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을지 고민하는 선생님이 되었고 과학관과 학교 방과후 수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몸을 낮춰 흙을 주무르듯이 정성껏 글을 만지며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서울여자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에서 영재교육을 전공했습니다. 덕성여대, 청주대 평생교육원 등에서 강의를 했고, 국립생태원 제1회 생태동화 공모전에서 <미루의 달팽이>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방과후 과학탐구 프로그램(공저)>을 썼고, <관습과 통념을 뒤흔든 50인의 과학멘토>를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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