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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어찌 살까요?
이재명처럼 살아라!
말벗 | 부모님 |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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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보시의 종류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재물로 하는 보시, 법으로 하는 보시, 사람들의 두려움을 없애 주는 무외시가 그것이다. 이 중 법보시는 부처님의 말씀을 책으로 널리 나눠 보게 하는 보시이다. 육바라밀의 첫 부분이 보시 바라밀인바, 내 것을 덜어 남과 나누는 행위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성관 선사는 법보시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엮었다.

저자는 현재 정진 중인 스님이기 때문에 순치황제 출가시, 몽환가, 나옹선사 토굴가, 경허선사 참선곡, 권왕가, 법구경, 회심곡, 백발가 등 불교 경전과 가사 등을 통해 일찍이 눈여겨봤던 이재명 거사의 인생철학을 무명의 독자들에게 법보시로 나누고자 본서를 펴냈다.

  출판사 리뷰

보시의 종류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재물로 하는 보시(재보시; 재공양), 법으로 하는 보시(법보시; 법공양), 사람들의 두려움을 없애 주는 무외시(無畏施; 중생의 온갖 두려움을 없애 주는 일)가 그것이다.
이 중 법보시는 부처님의 말씀을 책으로 널리 나눠 보게 하는 보시이다.
육바라밀의 첫 부분이 보시 바라밀인바, 내 것을 덜어 남과 나누는 행위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성관 선사는 법보시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엮었다.
저자는 현재 정진 중인 스님이기 때문에 순치황제 출가시(順治皇帝 出家詩), 몽환가(夢幻歌), 나옹선사(懶翁禪師) 토굴가(土窟歌), 경허(鏡虛)선사 참선곡(參禪曲), 권왕가(勸往歌), 법구경, 회심곡(回心曲), 백발가(白髮歌) 등 불교 경전과 가사 등을 통해 일찍이 눈여겨봤던 이재명 거사의 인생철학을 무명의 독자들에게 법보시로 나누고자 본서를 펴냈다.
성관 선사는 “이재명이 도둑질을 안 하니까 다른 지자체장들이 도둑질을 못 한다. 그래서 죽을 맛일 것이다. 특히 최근 철퇴를 가한 경기도 계곡 내 불법 영업행위 관련 유투브는 400만여명이 조회할 만큼 관심을 끌었다.”며 “이재명은 ‘경기도지사(經基道知事) 천사(天使)’로 ‘하늘의 심부름꾼’이기에 앞으로 큰일을 하라는 뜻에서 법보시를 했다. 국민들이 의외로 이재명 거사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아쉽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상의 경기도(經基道)는 ‘경세제민(經世濟民)’의 경(經)과 ‘기초(基礎)’의 기(基), 즉 ‘경세제민의 터전’이라는 뜻에서 나온 신조어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18년 7월 2일 취임사에서 밝힌 것이다.
한편, 성관 선사는 “이재명 거사가 ‘제2의 이완용’을 암살할 적임자”라고 명명(命名)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생일은 매국노 이완용을 처단하려다가 실패한 이재명 의사의 의거일과 같은 12월 22일이다. 한자까지 똑같은 동명이인의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알아도 이재명 의사(李在明 義士)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며 “이재명 의사는 꽃다운 스물셋에 사형당했지만 이재명 지사는 서글픈 스물셋에 사법고시를 패스했다. 똑같은 스물셋의 나이는 무엇을 의미할까?”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 의사에게는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됐지만 직계 후손이 없어 훈장을 국가보훈처가 보관하고 있다. 고향도 평북 선천이라서 생가와 친척도 못 찾았다.”며 “형이 집행된 후 시신도 수습되지 않아 유골의 행방도 묘연하고 묘소도 없다. 그럴 바에는 차라리 이재명 지사가 보관하는 것이 어떨까?”라고 의외의 아이디어도 전해 주었다.
특히 성관 선사가 가장 마음 아파했던 것은 여동생의 죽음이었다. 오빠를 따라 일찍이 생업전선에 뛰어들었던 여동생은 이재명이 변호사에서 정치인으로 변모하던 10여년 동네에서 야쿠르트 배달을 했다. 시장 당선 이후 이직하면 오빠에게 오해가 갈까 봐 재선 이후 옮겼는데, 그것이 고작 새벽에 출근하는 청소부였다.
하지만 여동생은 과로로 얼마 안 되어 뇌출혈로 사망했다. 이재명은 이를 두고 “여동생이 정치적 유혹을 떨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지만, 성관 선사는 이것이 그를 더욱 강하게 만드는 주춧돌이었다고 설파한다.
끝으로 저자는 “이재명 거사는 이미 세 번이나 죽은 목숨이었다. 익히 그는 해탈한 선사(船師)이다. 아마 스님이 되었다면 명승으로 명성이 자자했을 것이다.”며 “소승이 본받고 싶은,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 축원하노니…, 세상의 빛이 되어라!”고 기원한다.

  목차

책을 펴내면서
1. 순치황제 출가시(順治皇帝 出家詩)
2. 부설거사 사부시(四浮詩)
3. 나옹선사(懶翁禪師) 토굴가(土窟歌)
4. 경허(鏡虛)선사 참선곡(參禪曲)
5. 몽환가(夢幻歌)
6. 권왕가(勸往歌)
7. 원적가(圓寂歌)
8. 의상조사 법성게(法性偈)
9. 멍텅구리
10. 혼자 인생
11. 발심 수행장(發心修行章)
12. 보왕 삼매론(寶王三昧論)
13. 이산 혜연선사 발원문(發願文)
15. 무상계(無常戒)
16. 회심곡(回心曲)
17. 백발가(白髮歌)
18. 법구경 26송
經基 道知事 天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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