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무서운 이야기를 너무 좋아해서일까, 알렉스는 밤마다 머릿속을 가득 메운 그런 이야기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그러면 노트에 떠오른 이야기를 글로 써야만 겨우 잠을 이룰 수 있었다. 부모님 몰래 새벽에 집을 나섰던 그 날은, 그렇게 모은 이야기 노트를 아파트 지하실로 가져가서 태워버리려고 작정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마녀의 집에 제 발로 들어가고 만 것이다. 알렉스는 누군지 모를 소녀의 조언대로 나타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겠다고 제안하는데….
출판사 리뷰
넷플릭스(Netflix) 영화 판권 계약!
인기 판타지 4부작 『The Thickety』 작가의 신작
알렉스는 평소 무서운 이야기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다만 자신이 직접 그 무서운 이야기 속에 갇히게 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죠! 무서운 이야기를 너무 좋아해서일까, 알렉스는 밤마다 머릿속을 가득 메운 그런 이야기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노트에 떠오른 이야기를 글로 써야만 겨우 잠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 몰래 새벽에 집을 나섰던 그 날은, 그렇게 모은 이야기 노트를 아파트 지하실로 가져가서 태워버리려고 작정 했었습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마녀의 집에 제 발로 들어가고 만 것입니다. 알렉스는 누군지 모를 소녀의 조언대로 나타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겠다고 제안합니다. 태우려고 했던 알렉스의 이야기 책, ‘나이트북’을 펼치자 나타샤는 그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고, 알렉스는 어쩌면 이야기가 이상한 집과 마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열쇠가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마녀의 집에 갇힌 또 다른 아이, 야스민은 이미 시도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봤다고 말리지만 알렉스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야기는 점점 바닥이 나고, 마녀는 더 많은 이야기를 원하는데……. 과연 이 문 없는 마법 아파트를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신비한 이야기를 좋아하다 그 이야기 속에 갇혀버린 소년의 특별한 모험이 펼쳐지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J. A. 화이트
인기 판타지 시리즈 『The Thickety』의 작가입니다. 아내와 세 아들, 유령 햄스터 오필리아와 함께 미국 뉴저지에 살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쓰지 않을 때는 아이들에게 글쓰기와 수학, 과학 등을 가르치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J. A. 화이트는 용을 타고 출근하면 얼마나 근사할까 늘 상상합니다.
목차
1장. 다른 층
2장. 문에서 들린 목소리
3장. 가방 속 물건
4장. 어두운 비밀의 방
5장. 다른 수감자
6장. 안개 방
7장. 유니콘을 따라간 소녀
8장. 아름다운 어둠
9장. 빛 없이 자라는 것
10장. 주머니들
11장. 이빨 있는 그림자
12장. 야스민의 이야기
13장. 작가의 장벽
14장. 빠진 재료
15장. 위험한 거짓말
16장. 빨간 눈
17장. 문제와 해결책
18장. 반대편
19장. 나타샤의 이야기
20장. 그리스 이모
21장. 뜻밖의 마법
22장.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