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국립생태원에 근무하는 각 분야의 생태 전문가들이 하는 업무들을 동화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에코스토리' 시리즈. <한밤중 동물 친구들에게 생긴 일>은 ‘동물 관리’라는 업무를 주제로 한 창작 동화이다. 극지관에 사는 젠투펭귄 투투가 사육사들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으려 한밤 중에 생태원의 다른 동물들을 찾아다니지만, 오히려 다른 동물들을 통해 사육사들에 대한 고마움을 알게 된다.
출판사 리뷰
* 《에코스토리》는 국립생태원에 근무하는 각 분야의 생태 전문가들이 하는 업무들을 동화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시리즈 도서입니다.
* <한밤중 동물 친구들에게 생긴 일>은 ‘동물 관리’라는 업무를 주제로 한 창작 동화입니다.
* <한밤중 동물 친구들에게 생긴 일>은 극지관에 사는 젠투펭귄 투투가 사육사들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으려 한밤 중에 생태원의 다른 동물들을 찾아다니지만, 오히려 다른 동물들을 통해 사육사들에 대한 고마움을 알게 된다는 내용의 동화입니다.
* 동화의 뒷부분에는 동화를 읽으며 생기는 주제와 관련된 궁금증에 대한 답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쏙쏙 정보 더하기’라는 부록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 ‘동물 관리’는 국립생태원에서 관리하는 여러 동물들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업무를 이야기합니다. 행동풍부화라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야생과 최대한 비슷한 환경을 제공하여 동물들이 살아가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에코스토리》 시리즈 특장점
●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창작 동화실제 국립생태원 직원들의 업무 현장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거나, 동물들을 의인화하여 표현하는 등 비교적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눈높이에 맞춰 주제를 설명한 창작 동화입니다.
● 이야기 속 생태 정보를 들려주는 최고의 전문가들포유류, 조류, 곤충류, 양서·파충류, 어류, 식물류 등을 전공한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연구나 조사 등의 내용을 어린이 독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 생태동화인 동시에 직업·진로 안내서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는 생태 전문가라는 직업을 세분화하여 소개해주는 직업 안내서입니다. 겉모습은 생태적 내용을 담은 동화이지만, 그 안에는 생태학자의 꿈을 꿀 수 있도록 생태 전문가들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습니다.
●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개성 넘치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내용 구성을 바탕으로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재미있는 동화들을 수록했습니다. 동시에 이야기 중간 중간 들어가 있는 TIP을 통해 생태에 대한 숨은 비밀도 알 수 있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