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국립생태원에 근무하는 각 분야의 생태 전문가들이 하는 업무들을 동화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시리즈 '에코스토리' 14권. '생태 복원'이라는 업무를 주제로 한 창작 동화이다. TV 어린이 프로그램인 '알려줘요! 쇼'에 출연한 국립생태원 연구원이 어린이 친구들에게 생태 복원의 의미와 중요성·필요성에 대해 안내하고 어린이들의 궁금증에 대해 해결해주는 이야기이다.
동화의 뒷부분에는 동화를 읽으며 생기는 주제와 관련된 궁금증에 대한 답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쏙쏙 정보 더하기'라는 부록도 수록되어 있다. '생물 복원'은 멸종위기 야생생물들이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개체 수를 증식하고 복원할 수 있는 다양한 업무들을 말한다. 직접 연구하고 계획을 실행하여 복원하기도 하고, 증식·복원과 관련된 기술이나 매뉴얼을 개발하여 보급하기도 한다.
출판사 리뷰
* 《에코스토리》는 국립생태원에 근무하는 각 분야의 생태 전문가들이 하는 업무들을 동화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시리즈 도서입니다.
* <다시 만날 동식물 친구들>은 ‘생태 복원’이라는 업무를 주제로 한 창작 동화입니다.
* <다시 만날 동식물 친구들>은 TV 어린이 프로그램인 ‘알려줘요! 쇼’에 출연한 국립생태원 연구원이 어린이 친구들에게 생태 복원의 의미와 중요성·필요성에 대해 안내하고 어린이들의 궁금증에 대해 해결해주는 이야기의 동화입니다.
* 동화의 뒷부분에는 동화를 읽으며 생기는 주제와 관련된 궁금증에 대한 답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쏙쏙 정보 더하기’라는 부록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 ‘생물 복원’은 멸종위기 야생생물들이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개체 수를 증식하고 복원할 수 있는 다양한 업무들을 말합니다. 직접 연구하고 계획을 실행하여 복원하기도 하고, 증식·복원과 관련된 기술이나 매뉴얼을 개발하여 보급하기도 합니다.
《에코스토리》 시리즈 특장점
●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창작 동화실제 국립생태원 직원들의 업무 현장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거나, 동물들을 의인화하여 표현하는 등 비교적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눈높이에 맞춰 주제를 설명한 창작 동화입니다.
● 이야기 속 생태 정보를 들려주는 최고의 전문가들포유류, 조류, 곤충류, 양서·파충류, 어류, 식물류 등을 전공한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연구나 조사 등의 내용을 어린이 독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 생태동화인 동시에 직업·진로 안내서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는 생태 전문가라는 직업을 세분화하여 소개해주는 직업 안내서입니다. 겉모습은 생태적 내용을 담은 동화이지만, 그 안에는 생태학자의 꿈을 꿀 수 있도록 생태 전문가들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습니다.
●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개성 넘치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내용 구성을 바탕으로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재미있는 동화들을 수록했습니다. 동시에 이야기 중간 중간 들어가 있는 TIP을 통해 생태에 대한 숨은 비밀도 알 수 있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