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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회사 너무 오래 다닌 것 같아
카멜북스 | 부모님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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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대한민국 상장기업의 평균 수명은 33세지만 직장인은 '최소 80살'까지는 살아야 한다. 즉, 회사생활은 점점 짧아지고 회사 밖 인생은 길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한 회사에 인생을 바치는 시대는 이미 끝났고 직장생활의 형태는 빠른 속도로 변화한다. 이에 대비해 우리는 회사라는 시스템 안에 속해 있는 직장인인 동시에 '소중한 개인'으로서 성장과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어야 한다.

국내 1호 퇴사 컨설턴트이자 직장생활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손성곤 저자는 《나 회사 너무 오래 다닌 것 같아》를 통해 회사 안에서 개인이 더 발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변하지 않는 유일한 가치는 '당신은 회사보다 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이다.

  출판사 리뷰

- 꼰대와 선배 사이, 퇴사와 이직 사이에서
월급쟁이들이 직장에서 진화하는 법


위에서는 잘 좀 해 보라며 찍어 누르고, 아래에서는 잘해 보겠다며 치고 올라온다. 회사가 곧 나라는 주인의식 같은 건 버린 지 오래다. 이만큼의 경력이면 직장생활 '짬밥'이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직장생활 여전히 쉽지 않다. 지금까지 걸어 온 만큼 앞으로 또 걸어 나가야 하는데 이렇게 계속 가도 되는지 확신조차 없다. 회사는 지겨운데 막상 퇴사는 두렵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을 쓴 손성곤 작가는 직장인들이 회사에 종속되지 않고 주체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열어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기업 수명은 짧고 직장의 변화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인들은 준비해야 한다. 퇴사 준비 말고 나를 바꿔 나갈 시간과 기회를 맞이할 준비 말이다. 《나 회사 너무 오래 다닌 것 같아》를 통해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냉철하게 분석하고, 회사 안에서 자신이 더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얻게 될 것이다.

- 직장 권태기를 겪는 사람들을 위한
누적조회수 2백만 명 직장연구소 소장의 슬기로운 회사생활


"퇴사할까? 이직할까? 창업할까?"
직장 권태기를 의미하는 일명 직태기에 시달리며 퇴사와 이직 혹은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퇴사나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인간관계나 업무의 단순성, 커리어의 발전 가능성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마도 결정적인 계기는 더 이상 회사에 소모되고 싶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나의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스트레스의 대부분이 만들어지는 곳인 직장에서 어떻게 하면 '나'로 살 수 있을까. 《나 회사 너무 오래 다닌 것 같아》는 실무자와 관리자를 오가며 17년 차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손성곤 저자의 직장생활 노하우를 담았다. 단순히 사회생활 잘하는 법, 일 잘하는 법이 아닌 회사라는 거대 시스템 안에서도 '소중한 개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될 것이다.

- 회사보다 더 소중한 '나'를 위하여

나비스코의 CEO 더글러스 코넌트는 말했다. "사람들이 직장에 나와 일하는 이유는 네 가지다. 돈을 벌어 '생계'를 해결하고, 직장 안에서 '인정'받고, 일하며 배우고 '성장'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또한 가치 있는 일을 통해 '업적'을 남기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오늘도 무사히 출근을 해낸 우리는 오랜 기간 회사라는 터널을 걸어 온 직장인들이다. 하지만 회사생활은 짧아지고 회사 밖 인생은 길어지고 있다. 대한민국 상장기업의 평균 수명은 33세임에도 불구하고 직장인은 '최소 80살'까지는 살아야 한다.
《나 회사 너무 오래 다닌 것 같아》는 10년 안팎의 경력을 가진 직장인들이 앞으로의 10년을 위하여 회사에 대해 어떠한 관점을 갖고 생활해야 하는지, 무엇을 준비하고 배워야 하는지 안내한다. 회사 안에서만 머물러 있는 삶이 회사 밖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회사보다 더 소중한 존재다. 회사보다 더 소중한 '나'를 위한 전략 세우기는 지금부터다.

세계 500대 기업의 평균 수명이 40~50년인 데 반해 우리나라 기업은 나이로 치면 27세에 생을 마감한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상장기업을 기준으로 해도 약 33년을 넘지 못한다고 한다. 기업의 수명이 인간 수명의 고작 3분의 1 수준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운명 공동체로서 '회사'가 곧 '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일했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회사는 역사를 반복하며 늙어가고 결국엔 사라질 것이다. 그렇기에 회사보다 오래 살아야 하는 우리 개인의 생존이 더 중요하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우리는 자주 이 사실을 잊는다. 내가 회사의 주인은 아니지만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나의 시간이다.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장소에서 나의 주인 됨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그건 누군지도 모르는 남에게 인생의 절반 이상을 돈을 받고 넘겨주는 것과 같다.
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삼십 대 중반을, 직장인 10년 차로서 보내는 당신의 시간들. 회사가 월급을 준다고 해서 그 시간과 노력의 주인이 회사가 되게 해서는 안 된다. 그것의 주인은 당신이 되어야 한다. 나를 잃지 않고 올바른 직원의식을 갖는 것. 이것이 알바리즘을 경계하고 스스로 성장하며 일하는 길이다.

'줄만 잘 서면 된다.' 혹은 '나서지 말고 중간만 하면 된다.'라는 말이 통용되는 시대는 저물고 있다. 평균을 좇으면 자신만의 필살기를 갖기 힘들다. 이 자리가 안전한데 굳이 무언가를 개선하고 갈고닦아 날카롭게 만들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그런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그나마 가지고 있던 능력마저도 점점 잃게 된다. 직장에서의 수명도 줄어들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손성곤
삼성그룹 공채로 제일모직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패션회사에도 장사꾼 신입사원 한 명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는 말로 입사에 성공했다. 신규브랜드에 배치받은 지 한 달 만에 사수의 퇴사로 맨땅에 헤딩을 하며 직장생활을 시작했다.짧은 생각으로 회사를 옮기고 1년 반 동안 불면증과 급격한 체중 감소를 동반한 '이직 후 외상증후군'에 시달렸다. 직장생활 10년 차가 되던 해 다른 사람들이 회사에서 나처럼 힘든 일을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장생활연구소'를 만들었다. 국내 1호 퇴사 컨설턴트로서 직장에서 소중한 개인의 성장과 변화를 도우며 '퇴근 후 2시간'이라는 모임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17년 차 직장인인 그는 실무자와 관리자, 선배와 꼰대 사이의 중간계를 지배하며 여전히 직장생활을 탐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무적의 회사원이다》(2014, 한빛비즈)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회사 너무 오래 다녔다는 당신에게"
출근하는 인간
10년 안에 찾아올 수 있는 직장의 미래

1. 버티고 나니 보이는 것들

우리 조직 지금 이대로 괜찮은가?
회사는 누구의 것인가?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일한다
10년 차에게 필요한 진짜 능력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2. 일 잘한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회사일의 함정
모든 일을 다 잘할 필요는 없다
농업적 근면성의 배신
자위행위 중독자들
평균은 안전지대가 아니다
제일 싫은 상사처럼 되는 법
일 배울 때 놓치기 쉬운 것들
대기업에서 알려 주지 않는 것들

3. 회사에서 회사 밖 커리어 쌓는 법
단순한 일상에 깃드는 건전한 생각
단신의 상상은 현실이 되지 않는다
인사이트는 어떻게 얻어지는가
아웃풋의 힘
업무분석툴로 나 객관화하는 법
컴퍼니 칼리지를 만들어라
성공한 사람을 좇지 마라

4. 회사에서 나로 살기
귀한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도 힘든데 사람까지 힘들다면
일에서 떨어져야 내가 보인다
나만의 건전한 원칙
미디어와 친할 필요는 없다
달콤하지만 위험한 위로들
삼십 대를 지난 후 알게 된 것들
어제보다 나은 사람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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