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셰프이자 요식업 브랜드 컨설턴트인 저자가 창업에 성공하고 즐겁게 오래 장사하도록, 자신의 창업, 강연과 컨설팅 등에서 쌓은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한눈에 들어오도록 정리하였다. 여기에 현장에서 귀담아들은 요식업 창업과 장사의 애로사항에 대한 나름의 해법을 제시하여, 창업에서 본격적인 장사까지 늘 옆에 두고 참고하도록 했다.
요식업 창업 전부터 창업 준비, 운영, 즐겁게 오래 하는 법까지 단계별로 6개의 챕터로 나누고, 6개의 챕터는 장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50개 주제로 압축하여 구성했다. 즉,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부터, 요식업 창업이 처음인 사람들이 궁금해할 내용과 흔히 하는 실수는 물론, 궁극적으로 장사를 오래 하기 위해서 어떠한 마인드 셋이 필요한지 등 핵심적이고 실제적인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스타 셰프이자 브랜드 컨설턴트인 서현명이 알려주는
장사 생각부터 창업 준비, 운영, 즐겁게 오래 하는 법‘자영업 위기’라는 말이 연일 언론 보도에 오르내리는 엄혹한 현실에도 창업인구는 끊이질 않는다. 특히 진입장벽이 낮은 요식업은 더 많은 창업자가 도전하지만, 성공률은 하늘의 별 따기일 뿐 아니라 음식 솜씨와 장사를 잘하는 것은 비례하지 않는다.
이렇게 어려운 요식업 창업과 장사에 대해 셰프이자 요식업 브랜드 컨설턴트인 저자가 창업에 성공하고 즐겁게 오래 장사하도록, 자신의 창업, 강연과 컨설팅 등에서 쌓은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한눈에 들어오도록 정리하였다. 여기에 현장에서 귀담아들은 요식업 창업과 장사의 애로사항에 대한 나름의 해법을 제시하여, 창업에서 본격적인 장사까지 늘 옆에 두고 참고하도록 했다.
책은 요식업 창업 전부터 창업 준비, 운영, 즐겁게 오래 하는 법까지 단계별로 6개의 챕터로 나누고, 6개의 챕터는 장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50개 주제로 압축하여 구성했다. 즉,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부터, 요식업 창업이 처음인 사람들이 궁금해할 내용과 흔히 하는 실수는 물론, 궁극적으로 장사를 오래 하기 위해서 어떠한 마인드 셋이 필요한지 등 핵심적이고 실제적인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정말 장사가 하고 싶다면… 준비와 운영은 어떻게?>저자는 자신의 주변만 봐도 자신을 보고 장사를 시작한 지인이 많다고 말한다. 누군가 장사가 좀 된다 싶으면 그를 보고 ‘나도 하면 되겠지’ 쉽게 생각하고 도전하는 것이 요식업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쉽게 뛰어드는 게 요식업 창업이지만 현실은 냉정하고 잔혹하다. 그 현실 그대로 저자는 성공만 보고 창업했는데, ‘나는 잘 안 되더라’는 후회의 말을 수없이 들어야 했다.
저자는 이를 통해 창업 전에 환상에 젖게 하는 무수한 성공 사례보다는 한 걸음, 한 걸음 정확히 딛고 걸어가는 법을 우선 아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 책이 한걸음의 성공보다는 기초를 다지며 차근차근 나아가 결국 즐겁고 오래 하는 장사가 되도록 한 이유이다.
저자는 자신의 요리 실력만 믿고 무턱대고 창업하는 것보다 시간이 걸려도 제대로 된 시장조사를 하고 도전해야 한다면서, 그저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해볼 만한 것 같아서 시작하는 장사는 실패의 지름길임을 강조한다. 저자는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요식업 창업자들이 적어도 실패의 맛은 보지 않도록 마음가짐부터 사전 분석, 준비 단계, 지속적인 운영까지를 진심을 담아 알려준다.
<즐겁게 오래 하는 사람이 진정한 장사의 신>저자는 한때 요식업 성공가도를 달리며 행복의 기준이 돈이라고 생각했다.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레시피 연구에 매진했으며, 바쁜 시즌에는 감당할 수 없는 주문을 받으며 오로지 정신력으로만 버티다 응급실로 향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순간, 저자는 음식을 팔아서 돈을 벌었던 것이 아니고 자신이 가진 행복을 팔아서 돈을 벌었던 것은 아닌지 뒤돌아보았다. 자신이 만든 음식을 먹으며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보며 행복했지만, 자신이 놓치는 다른 행복은 없는지 깨달은 것이다.
저자는 “장사의 목적은 분명 돈을 버는 것이지만 돈으로 행복을 찾을 순 없다. 장사는 즐겁게 오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장사의 신이 아니라, 즐겁게 장사하는 것이 진정한 장사의 신”이라면서 “이 책이 즐겁게 오래 하는 장사에 도움이 되어 장사하는 모든 사람이 행복해졌으면 한다”고 밝힌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서현명
(현) 와이즈 푸드 컴퍼니 대표셰프이자 요식업 브랜드 컨설팅 회사 대표로 20개가 넘는 요식업 브랜드를 컨설팅하였다. 2009년부터 자신의 매장을 시작하여 11년을 한곳만 보며 달려왔으며, 요식 업계의 리틀 백종원으로 불린다.창업 컨설팅 강의를 비롯해 쿠킹 클래스와 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하고, TV에서는 재미있는 입담으로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다.셰프이자 요식업 브랜드 컨설턴트로서 수많은 현장에서 자신이 직접 몸으로 경험하며 배운 요식업 창업과 성공 노하우를 담아 이 책을 펴냈다.펴낸 책 <달콤한 디저트를 선물할래>, <매일매일 맛있는 식빵> 출연 방송 올리브 TV <올리브 쇼>·<노 오븐 디저트>, tvn <수요 미식회>, MBC <라이브 키친>·<찾아라 맛있는 TV>, On Style <겟잇뷰티>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위기에서 시작한 나의 업, 장사
제1장 장사가 하고 싶어!
자신이 원하는 수익을 정한 뒤, 아이템을 결정해라/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메뉴를 아이템으로 하라/자신이 파는 메뉴 지식은 완벽하게/그 분야의 성공한 매장에서 반드시 일해보자/투잡으로 장사에 성공하려 하지 마라/외국 백화점을 가보고 지하로 내려가 보자!/음악, 패션보다 트렌디한 것이 음식/한 가게의 사장은 한 명으로 충분하다
제2장 장사, 준비를 해야지!
창업 자금이 많지 않아도 장사는 할 수 있다/상권을 120% 분석한 뒤 계약하라/맛집은 숨어있다, 상권과 자리는 핑계다/권리금이 없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중고나라와 발품으로 절감하는 인테리어 비용/빚도 재산, 어느 정도의 빚은 동기부여가 된다/가게 이름 하나로도 성공할 수 있다/벤치마킹하지 말고, 크리에이티브 하라/패키지와 포장이 8할이다/간판이 눈에 띄지 않는다면 차라리 없는 게 좋다
제3장 D-DAY가 코앞이군!
영업신고증 내기/사업자등록증 내기/사업자 통장 개설과 POS 신청/‘가오픈’, 손님을 상대로 연습하지 마라/젊은이의 의견을 많이 들어라/오픈 전 온라인에서 가게 얼굴 만들기/글로벌 대한민국, 손님도 글로벌/
개업, 동네방네 소문내라
제4장 진정한 장사꾼을 향해…
진정성 있게 열심히 일하는 장사꾼/신선한 식재료로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라/유니폼 하나가 이미지를 바꾼다/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분위기로 느끼는 음식/브랜드 이미지를 키우는 백화점 입점/이벤트는 홍보이자 서비스/고급화되는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라/대한민국은 ‘배달민족’, 배달 메뉴를 갖춰라/부가가치세와 신고/종합소득세와 신고
제5장 방심은 금물이지
절세가 결국 수익이다/장사는 인건비 싸움이다/근로계약서는 반드시 써야 한다/직원관리 전에 사장이 모범 보여야/테이블 숫자와 단체 손님에 집착하지 마라/작은 것 하나에도 신경 쓰는 디테일/돈보다 손님의 마음을 달래는 게 먼저
제6장 즐겁게 오래 하는 거야
직원이 ‘을’이 아니고 손님은 왕이 아니다/긴 영업시간은 오히려 독이다/광고처럼 보이지 않게 광고하는 마케팅/방송에 나오는 맛집은 어떻게?/모든 사람의 입맛에 맞는 음식은 없다/프랜차이즈 개설하는 법/성실과 겸손만이 영원한 매출을 이룬다
에필로그- 행복의 가치를 조금만 바꾸면, 더 즐겁게 장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