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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리커푸
1960년에 태어났다. 의사이자 임상 심리 전문가로 2003년 신양광 심리연구소를 설립하였다. ‘일기 쓰기’를 활용하는 독특한 상담법으로 사람들의 마음 상처를 치유해 줌으로써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상담실을 찾는 사람 중 2/3가 자녀 문제로 힘들어하는 부모로, 15년간 1만 8,000시간 이상 부모와 아이의 고민을 어루만지고 해결해 주었다. 닝샤 의과대학을 비롯해 여러 대학의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메소 마스터를 비롯한 중국 대표 기업들의 심리 고문으로서 1,500여 시간 심리 교육을 하였다. 자신의 일기 쓰기 상담법이 일반 가정에서도 도움이 되는 지 확인하고자 연구소 직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 다. 이 책은 그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지은 책으로는 『심리 요재心理聊?』, 『심리를 배우고 활용하기?心理 用心理』, 『말로 하기 힘든 이야기?以言?的故事』, 『길을 걸으며 떠오른 생각行走中的思想』, 『자유 연상自由的?想』 등이 있다.
| 머리말 | 아이의 인생은 부모에 따라 변화되거나 결정돼요.
1장 90일 동안 아이의 일상을 기록하는 것의 힘
-교육학이 아닌 심리학으로 접근하는 육아
-일기 쓰기, 한 문장이라도 효과를 얻기에 충분합니다
-왜 90일 동안 육아일기 쓰기 프로젝트를 진행했을까요?
2장 폭력적인 성향의 아이, 내가 일해서일까요?
_튼튼이 엄마의 일기
|튼튼이 엄마의 육아 고민|
-어디부터 제지하고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 걸까요?
-90일간의 육아일기
울면서 떼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우리 아이는 파괴왕! | 양보 안 하는 아이, 이기적인 걸까? | 아기도 기분 안 좋은 날이 있을까? | 위험한 행동, 그대로 둬도 될까? | 새로운 놀이가 좋아! | 왜 자꾸 친구를 때릴까? | 엄마, 나 떼어 놓지 마! | 거울 속 내 얼굴이 신기해! | 던지고 때리는 것도 놀이일까? | 자꾸 깨무는 이유 | 육아가 왜 즐겁지만은 않을까? | 때리는 아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 전업 맘이 되고 싶었던 하루 | 때리며 좋아하는 아이의 심리는 뭘까? | 회사 동료에게 부끄러웠던 하루 | 모르고 있었던 청소기의 효용 | 규칙을 얼마나 가르쳐야 하는 걸까? | 3분만 좋아! | 어리광을 받아 주면 버릇없어질까?
|육아일기 쓰기를 마치며|
-아이의 행동에는 모두 이유가 있었어요
|심리학자의 메시지|
-좋은 엄마란 아이를 아이답게 키우는 엄마예요
3장 때려서라도 가르쳐야 한다는 아빠 vs. 오냐오냐 엄마
_슈슈 부모의 일기
|슈슈 부모의 육아 고민|
-좋은 아빠는 어떤 아빠일까요?
-90일간의 육아일기
엄마만 있으면 말을 안 듣는 아이 | 아빠한테 매를 맞다 | 전업 아빠는 너무 피곤해! | 아이를 너무 감싸기만 하는 아내 | 누구의 교육관이 맞는 걸까? | 좁혀지지 않는 육아관 차이 | 엄마한테 따지다 | 내가 엄마를 지켜 줄거야! | 나의 인내심이 늘어날수록 아이와 가까워지다 | 왜 때에 따라 훈육의 결과가 다를까? | 우리의 말투를 닮아가다 | 늘 “왜?”라고 묻는 아이 | 친구에게 화가 나서 주먹을 휘두르다 | 아이에게 소리치고 싶었던 날 | 여자아이 물건을 사줘도 되는 걸까? | 아빠랑 부쩍 더 친해진 아이 | 우리 집의 세 가지 규칙 | 유치원에 들어가다 | 아이의 등원에 한없이 예민해지다 | 이마의 혹으로 시작된 불안 | 칭찬도 아껴야 하는 걸까? | 또래 친구들에 비해 뒤처지는 걸까? | 아이가 다쳤다는 유치원의 전화를 받다
|육아일기 쓰기를 마치며|
-아이가 받을 상처를 생각하지 못했어요
|심리학자의 메시지|
-부모의 무의식이 육아를 좌우해요
4장 둘째가 생겼어요! 불안해하는 첫째 아이
_통통이 엄마의 일기
|통통이 엄마의 육아 고민|
-첫째 아이의 동생 스트레스, 어떻게 해야 할까요?
-90일간의 육아일기
엄마는 널 안을 수 없어 | 아침마다 먹이기 전쟁 | 듣기 좋은 소리만 들으려는 아이 | 엄마는 이제 나 안 사랑하지? | 1등에 집착하는 아이, 우리 탓일까? | 동생, 때려 줄 거야! | 엄마의 사과 | 아이에게 화풀이를 하다 | 아이와의 약속을 까먹다 | 아들인데 왜 이렇게 소심할까? | 사탕 먹을 거야! 콜라 마실 거야! | 처음으로 아이 혼자 해본 쇼핑 | 엄마가 몰라줘서 미안해 | 옷 입히기 힘든 요즘 | 동생이 울면 내가 놀아 줄게
|육아일기 쓰기를 마치며|
-아이를 제대로 보고 있지 못했음을 이제야 알았어요
|심리학자의 메시지|
-첫째 아이의 마음은 이렇게 보듬어 주세요
5장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_방방이, 땡글이 엄마의 일기
|방방이, 땡글이 엄마의 육아 고민|
-놀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공부를 가르칠 수 있을까요??
-90일간의 육아일기
우유부단한 방방이 | 아이에게 특기를 만들어 주고 싶어 | 아이의 특기 만들기, 미술 수업 | 방학 계획표 세우기 | 아이에게 처음으로 성교육을 하다 | 늘 비교당하는 남매 스트레스 | 낯선 것이 두려운 방방이 | 이해하지 말고 느껴 보렴 | 공부가 뭔지 | 방방이는 공연 관람 매너가 꽝! | 남매 싸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아이들과 박물관에 간 날 | 도대체 영어 수업이 왜 듣기 싫니? | 가르치려는 아빠 VS. 싫은 아이 | 똑같은 그림만 그리는 아이, 괜찮은 걸까? | 부모의 공부 타령에 지치진 않았을까? | 3주 만에 드디어 영어 수업에 들어가는 데 성공하다! | 부모는 아이를 위해서만 살아야 할까? | 너무 안달하지 않아도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들
|육아일기 쓰기를 마치며|
-성적이 아닌 아이의 성장을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심리학자의 메시지|
-교육보다는 관계가 우선이에요
6장 차갑고 냉정한 엄마, 징징거리는 아이
_다수 엄마의 일기
|다수 엄마의 육아 고민|
-왜 이렇게 아이가 징징거릴까요?
-90일간의 육아일기
똑같이 당해 봐야 알지 | 또 매를 들다 | 엄마 없이도 괜찮은 아이, 아이 없이는 불안한 엄마 | 팔불출 엄마는 되고 싶지 않아 | 버릇없는 건 못 참아 | 작은 잘못에도 소스라치게 사과하는 아이 | 남편에게 맡기면 왜 불안할까? | 내가 뭘 잘못했니? | 남자와 여자를 구분 짓기 시작하다 | 감정 참기 연습 | 손 하나 까딱하고 싶지 않은 날 | 시도 때도 없이 해줄 때까지 조르는 아이 | 이유 없이 짜증을 부릴 때 | 언제까지 떠먹여 줘야 할까? | 고집쟁이 아이와 매일이 전쟁 | 아이의 말,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육아일기 쓰기를 마치며|
-하나뿐인 아이에게 왜 이리도 가혹하게 굴었을까요?
|심리학자의 메시지|
-감정이 단절된 부모는 아이의 문제 행동을 자극해요
7장 아이를 위해 선택한 이사인데, 너무 힘들어해요!
_위치 엄마의 일기
|위치 엄마의 육아 고민|
-공부 환경이 우선일까요? 아이 마음이 우선일까요?
-90일간의 육아일기
시험에 대한 생각 | 가르칠 수는 있어도 흥미는 아이의 몫 | 아이가 혼자 세워 본 여름 방학 계획표 | 선생님에게 딸이 혼나는 모습을 목격하다 | 괜히 수업을 참관했나? | 엄마도 감정이 있어 | 자기가 좋아서 하는 건 이렇게 다르구나! | 전학 간 학교에서의 수업을 힘들어하다 | 처음 받아 보는 낮은 점수에 스트레스를 받은 아이 | 점수는 같아도 결과는 다르다 | 이렇게 해서 학교 공부를 따라갈 수 있을까? | 공부 먼저 할래? 놀이 먼저 할래? | 영어 공부, 길게 생각하기로 하다 | 학원에 보내는 것은 정말 효과가 없을까? | 아이의 성장에서 부모의 역할
|육아일기 쓰기를 마치며|
-아이는 때가 되어야 비로소 성장해요
| 심리학자의 메시지 |
-좋은 엄마가 좋은 아이를 알아봐요
8장 하나뿐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요
_이판 엄마의 일기
|이판 엄마의 육아 고민|
-세상을 향한 아이의 첫 도전을 어떻게 응원해 줘야 할까요?
-90일간의 육아일기
규칙이 먼저일까? 아빠와의 시간이 우선일까? | 아이가 크는 소리가 들리는 밤 | 유일하게 성공한 체스 가르치기 | 아이의 장점은 무화과꽃과 같다 | 아빠와 뭐 하고 노는 걸까? | 초등 입학 준비를 위해 처음으로 심부름을 시키다 | 엄마도 같이 속상해할까? | 이런 게 바로 1등 효과일까? | 말 잘 듣는 아이로 키우고 싶지 않다 | 아이에게도 아낌없이 사랑을 주면 걸작이 되지 않을까? | 안전에 너무 둔한 남편 | 형이 되다 | 입학 준비를 하며 설레는 마음 | 이렇게 적응을 잘하다니! | 입학한 지도 어느새 일주일 | 아이보다 아빠가 더 긴장한 학교생활
|육아일기 쓰기를 마치며|
-나다운 인생, 나다운 육아
|심리학자의 메시지|
-아이에 대한 믿음은 부모의 건강한 마음에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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