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자기관리
지치고 힘들 때 나를 위로하는 심리학 이미지

지치고 힘들 때 나를 위로하는 심리학
메이트북스 | 부모님 | 2019.10.05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22.5x15.3 | 0.459Kg | 296p
  • ISBN
  • 979116002252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선안남 심리상담 연구소’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마음을 받아쓰며 살아온 저자는 어렴풋이 알고 있는 내 마음, 모르고 있는 내 마음, 알면서도 보고 싶지 않아서 모른 척하고 있었던 내 마음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가는 길을 안내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우리는 모두 마음속 한가운데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건드리면 터져버릴 것처럼 아픈 마음을 안고 세상이라는 바다 위를 항해 중이다. 거센 파도 위에 몸체를 맡기고 이리저리 흔들리는 돛단배처럼 말이다. 어떤 이는 자존심이 꺾여 있고, 어떤 이는 우울의 나락으로 치닫고 있고, 어떤 이는 절망의 심연에 잠겨 있고, 어떤 이는 실연의 상처에 아파한다.

또 어떤 이는 이유 없이 심란해진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나’를 살펴보기를 희망한다. 내 마음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내가 나를 더 꽉 껴안을 수 있게 되면 우리는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이해하고 껴안을 수 있을 때에야 비로소 치유와 변화가 가능하다.

  출판사 리뷰

사랑받고 싶고 이해받고 싶은 당신을 위한 책!
‘선안남 심리상담 연구소’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마음을 받아쓰며 살아온 저자는 어렴풋이 알고 있는 내 마음, 모르고 있는 내 마음, 알면서도 보고 싶지 않아서 모른 척하고 있었던 내 마음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가는 길을 안내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우리는 모두 마음속 한가운데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건드리면 터져버릴 것처럼 아픈 마음을 안고 세상이라는 바다 위를 항해 중이다. 거센 파도 위에 몸체를 맡기고 이리저리 흔들리는 돛단배처럼 말이다. 어떤 이는 자존심이 꺾여 있고, 어떤 이는 우울의 나락으로 치닫고 있고, 어떤 이는 절망의 심연에 잠겨 있고, 어떤 이는 실연의 상처에 아파한다. 또 어떤 이는 이유 없이 심란해진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나’를 살펴보기를 희망한다. 내 마음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내가 나를 더 꽉 껴안을 수 있게 되면 우리는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이해하고 껴안을 수 있을 때에야 비로소 치유와 변화가 가능하다.
저자는 외롭고 지치고 두렵고 불안한 당신에게 말한다. 지금의 힘든 시간을 건너간 당신은 예전보다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아프고 외롭고 힘들고 지치고 두려울 때 당신은 마음을 살피고 다독이기보다는 스스로가 별로라고 단정지어버리기 쉬울 것이다. 하지만 당신의 마음을 면밀히 살펴보면 당신은 당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괜찮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지금 아프고 외롭고 두렵고 힘든 상황에 놓여 있다고 해도 당신은 결코 그 마음 안에만 갇혀 있을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마음이 불안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순간이 몇 번씩 나를 찾아오더라도, 자신이 무엇을 느끼고 있고, 무엇을 원하는지 분명히 직시한다면 당신은 충분히 그 시간을 건너갈 수 있을 것이다. 그 시간을 건너간 당신은 예전보다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책이 당신이 그 시간을 건너가는 데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단지 이 책의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고, 관점이 넓어지며 잃어버렸던 나에 대한 신뢰와 용기를 되찾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힘들고 외롭다면 당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살다 보면 혼자서는 마음을 단단히 곧추세울 수 없이 약해지는 순간이 있다. 항상 자신에 대해 긍정적이기 어렵고, 때로는 자신에 대한 근거 없는 억측에 시달린다. 지금 당장 잘하고, 지금 당장 성과를 내고 반짝반짝 빛이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쉽게 의기소침해진다. 그럴 때 당신은 외롭고 힘들고 지치고 두려운 그 마음을 알아주는 누군가의 위로와 격려를 필요로 한다. 그저 괜찮다고 말해주며 당신이 스스로를 긍정할 수 있도록 위로하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당신은 앞으로 충분히 잘할 수 있고, 더 많이 행복해질 수 있고, 더 큰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홀로 잘 버텨내고 있는 것 같은 사람일지라도 누구나 “괜찮아”라고 위로의 말을 건네주는 타인의 사랑과 이해, 위로와 치유, 분석을 기다리는 마음을 안고 있다.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해주지 못한다고 해도 그저 옆에 누군가가 있어주는 것만으로, 때로는 나 아닌 다른 사람도 비슷한 마음의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위로를 받는다. 이 책이 당신을 묵묵히 위로하고 응원해주는 ‘한 사람’이 되어줄 것이다.
치유와 변화로 가는 길 위에서 우리는 이런저런 고민을 하게 되지만 그 밑에 깔린 우리의 속마음은 크게 5가지로 나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그 5가지 마음을 ‘사랑받고 싶은 마음, 위로받고 싶은 마음, 이해받고 싶은 마음, 치유받고 싶은 마음, 분석받고 싶은 마음’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그 5가지 마음에 대한 5개의 장은 특별한 이론적인 바탕이 있거나 연계성이 있다기보다는 비슷한 주제라고 생각되는 이야기들끼리 묶고, 그 밑에 깔린 공통적인 우리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 것이다. 그런 점에서 꼭 순서대로 읽지 않고, 관심이 있는 부분부터 먼저 읽어도 좋다. 사실 마음이 아픈 당신이 책을 읽는 행위는 관계로 향하게 하는 준비운동에 불과하다. 이 책이 타인과의 관계로 향하는 출발선 위에 서 있는 당신의 등을 토닥여주는 책이 되었으면 한다. 저자는 단지 진심으로 당신의 마음에 간결한 메시지 하나를 전하며 힘내라고 격려할 뿐이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 거야!!”

시간이 지나고 관계가 깊어질수록 점점 '주변'에서 '나'로 화제가 옮겨지고, 결국에는 ‘관계’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된다. 그렇게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친밀해지면, 그 둘은 침묵도 어색해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그 관계 속에서 익숙한 편안함을 느낀다. 애써 무슨 이야기를 할까 머리를 굴리고, 이런 말을 하면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까 경계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상대와 페이스를 맞춘 적절한 자기 개방이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씩 해나가고, 상대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관계는 더 편안해지고 깊어진다. 유진 씨처럼 어린 시절에 자주 전학을 다니고 부모님과 함께 보낸 시간이 적으며, 친밀하고 깊은 관계를 맺어본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한다. 게다가 자신이 사람들에게 겉으로 보이는 밝고 활달한 첫인상이 유지되기를 원했으므로 자신의 속내는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그 누구에게도 보이지 못한다. 그래서 유진 씨와 같이 누군가에게 자신의 속내를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관계가 깊어지는 것을 두려워한다.

세상이 온통 불만인 사람이 있다. 그는 모든 불만족스럽고 미흡한 서비스에 대해 불평한다. 백화점 직원의 곁눈질, 알바생의 굼뜬 행동, 전화 받는 경리 직원의 쌀쌀맞은 말투, 은행원의 부족한 설명, 커피에 잘못 들어간 시럽, 고급 패밀리 레스토랑의 스테이크에서 나온 머리카락 한 올, 자동차 정비업자의 투박한 일처리 등 모든 것이 마음에 안 든다. 그에게 있어 이 세상의 모든 서비스는 정교한 눈금자로 잰 뒤, 미세한 움직임에도 반응하는 심판의 저울 위에 올려놓고, 최첨단 현미경으로 면밀히 살펴 평가를 내려야 하는 것일 뿐이다. 그의 하루는 매니저의 매니저, 총괄 책임자와의 접선의 접선으로 이어져간다. ‘마땅히 받아야 할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는 억울함과 ‘자신의 평가가 맞다’는 정당성의 옷을 입고, 그는 당당하고 엄숙하게 선언하며, 응당 어떠했어야 할 타인의 서비스가 심하게 그의 기대에 어긋났음을 성토하고 또 성토한다. 이를 통해 그가 무엇을 얻고자 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는 자신의 어려움을 여러 각도에서 분석해보고 해석하고 논평을 하며, 삶의 여러 문제에 대해 토론하는 것에는 능숙했지만, 정작 그 어려움을 완전히 뚫고 지나가지는 못했다. 자기 자신의 참된 감정과 만나는 것이 어렵고 두려웠기 때문이었다. 또한 그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적절한지 부적절한지에 대해 확신할 수 없었다. 뿐만 아니라 자꾸만 감정을 억압하다 보니 가슴속에 쌓아놓은 감정이 너무 많은 것 같기도 하고, 그게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 버리면, 자신이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치닫게 될까봐 한없이 두려워지기도 했다. 화도 내본 사람이 적절하고 적당히 ‘잘’ 내지, 안 내던 사람이 한번 화를 내면 그 화는 의도한 것 이상으로 커져버린다. 이러한 감정의 ‘적절성’에 대한 문제는 민준 씨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다. 감정과 그 표현에는 절대적인 기준이 없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감정은 그때그때 조율되어 나아가기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배려없이 감정을 나눌 수 있는 관계로 발전하기란 참으로 힘이 든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선안남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과 석사를 마쳤다. ‘선안남 심리상담 연구소’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마음을 받아쓰며 살아왔다. 『자존감,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상처받은 줄도 모르고 어른이 되었다』 『명륜동 행복한 상담실』 『혼자 있고 싶은 남자』 『스크린에서 마음을 읽다』 등 지금까지 열여섯 권의 책을 썼고, 그중 다수가 중국, 대만, 홍콩에 번역 출간되었다. 상담자로서 내담자들이 마음속 상처를 딛고 성장하는 내면의 과정을 함께했다. 어렴풋이 알고 있는 내 마음, 모르고 있는 내 마음, 알면서도 보고 싶지 않아서 모른 척하고 있었던 내 마음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가는 길을 안내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목차

프롤로그_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우리는 힘들다!

1장 사랑받고 싶은 마음_ ‘나를 사랑해줘’
인간관계가 제일 어려워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요
왜 그렇게 불평하게 될까요?
왜 그런지 혼란스럽기만 해요
감정에도 정답이 있나요?
포커페이스를 벗고 싶어요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2장 이해받고 싶은 마음_ ‘나를 이해해줘’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해버리고 후회해요
완벽주의, 고치긴 힘들겠지요?
웃자고 한 이야긴데, 죽자고 덤벼요
부정적인 생각을 멈출 수가 없어요
제 꿈에 비해 현실이 너무 초라해요
제가 너무 방어적인 것 같아요
화가 나면 참을 수가 없어요

3장 위로받고 싶은 마음_ ‘나를 위로해줘’
우울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열등감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자꾸만 자책하게 됩니다
예전 모습을 잃어가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 말에 휘둘리게 돼요
매사에 자신감이 없어요

4장 치유받고 싶은 마음_ ‘나를 치유해줘’
트라우마,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콤플렉스에 시달리고 있어요
중독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요
저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폭식은 도대체 왜 하게 되는 걸까요?
과거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5장 분석받고 싶은 마음_ ‘나를 분석해줘’
생각이 너무 많아 괴로워요
다른 사람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전 정말 가식적인 것 같아요
인생은 정말 한방일까요?
머뭇거리면서 결정을 미루게 돼요
제가 잘하는 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에필로그_ 아파도 외로워도 두려워도, 괜찮아!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