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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많은 꼬마 유령
주니어김영사 | 3-4학년 | 20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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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1단계 24권. 사람과 낮을 무서워하는 유령과 밤을 무서워하는 꼬마의 유쾌한 만남을 그리고 있다. 유령이 사람을 무서워할 수도 있다는 재미난 상상을 바탕으로 유령과 꼬마가 서로의 두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

꼬마 유령 아나톨은 겁이 많다. 답답했던 아나톨의 아빠는 성으로 찾아오는 꼬마 손님을 놀래 주라고 아나톨에게 시킨다. 어쩔 수 없이 꼬마의 방으로 간 아나톨. 아니나 다를까 꼬마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소리를 지르고, 아나톨은 소리를 지르는 꼬마가 무서운 나머지 같이 소리를 지르고 마는데….

  출판사 리뷰

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리즈는 총 2단계로 나누어져 있다. 1단계는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 주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책의 소재 역시 ‘하하호호 가정생활’ ‘요절복통 학교생활’ ‘와글와글 환상모험’ 등으로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 교훈이 있는 이야기들이다.

사람과 낮을 무서워하는 유령과 밤을 무서워하는 꼬마의 유쾌한 만남!
우리의 상상 속 유령은 이제 무시시한 이빨에 소름 끼치는 웃음소리를 벗어던진 지 오래다. 오히려 '꼬마 유령 캐스퍼'의 등장으로 귀엽고 착한 모습의 유령은 친숙하기까지 하다. 이 책은 꼬마 유령 캐스퍼만큼이나 귀여운 꼬마 유령이 주인공이다. 하지만 사람들과 친해지려 노력한 캐스퍼와는 달리 이 책의 주인공은 사람을 무서워한다. 이 책은 유령이 사람을 무서워할 수도 있다는 재미난 상상에서 비롯되었다. 사람과 낮을 무서워하는 꼬마 유령 만큼이나 밤을 무서워하는 꼬마를 만나면서 서로의 두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졌다.






아나톨은 삐거덕 소리가 나게 문을 열고 방으로 들어갔어요.
꼬마가 벌떡 일어나 꽥 소리를 질렀지요.
그 소리에 놀란 아나톨도 크게 소리를 질렀어요.
“네가 왜 소리를 질러?”
꼬마가 갸웃거리며 물었어요.
“네가 먼저 소리를 질렀잖아. 난 네가 더 무서워.”
아나톨이 울먹이며 말했어요.

  작가 소개

저자 : 베아트리스 퐁타넬
작가이자 시인, 도상학자, 그리고 주부이다. 1957년 모로코의 카사블랑카에서 태어나 지금은 프랑스 파리에서 살고 있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한 뒤 어린이 잡지 <오카피Okapi>에서 기자로 일했다.일상생활과 여성은 퐁타넬이 즐겨 다루는 주제로, 픽션이든 논픽션이든 일상에 대한 책을 많이 썼다. 백여 권 가까이 되는 책을 집필한 그녀는 2009년 소설 『가시 돋친 남자L’homme barbel?』로 브장송 도서전에서 수여하는 신예 소설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대표작인 이 책 『살림하는 여자들의 그림책Nos Maisons』(쇠이유 출판사의 《사물의 역사Histoire des choses》 총서)을 비롯해 『코르셋과 브래지어』『영원한 여성, 내밀한 몸의 역사』 등이 유명하며, 국내에는 『치장의 역사』와 『새롭게 이해하는 한 권의 음악사』가 번역 출간되었다.세심하게 관찰한 세상의 구석구석을 애정 어린 목소리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그녀는, 프랑스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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