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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좋아하는 것들
작고 소중한 수채화 관찰일기
책밥 | 부모님 |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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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오늘 보고 좋았던 것들을 매일매일 기록합니다." <1일 1그림> 김이랑 작가의 작고 소중한 취향 모음집. 시시콜콜한 일상 속 장면도 관찰자의 눈으로 담아내면 나만의 이야기가 된다. 주변의 모든 것을 애정 어린 눈으로 조금 더 유심히 바라보자. 하루를 정리하며 기록한 작은 일기가 쌓이고 쌓여 반짝이는 어느 한 시절로 남을 테니까.

이 책은 사소한 것들을 소중히 바라볼 줄 아는 김이랑 작가의 1년간의 기록이다. 소소한 글에 예쁜 수채화를 더해 지난 1년의 나날을 365개의 일기로 기록했다. 작가가 꾸준히 실천한 '1일 1그림' 컬렉션과도 같은 책. 산책 중 발견한 작은 꽃, 그날 본 책과 영화, 잠깐 마주친 길고양이 등 별거 없는 하루의 이야기마저도 사랑스러운 그녀의 기록은 누군가에겐 신선한 자극이 되기도, 누군가에겐 기록에 대한 의지를 심어 주기도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1일 1그림’이 모여 탄생한
365개의 수채화 관찰일기


매일, 한결같이 예쁜 수채화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김이랑.
그녀의 첫 책 『1일 1그림』이 나온 지도 벌써 3년이 흘렀습니다.
첫 책이 나온 그때도, 열 번째 책을 집필한 지금도
김이랑 작가가 늘 강조하는 것은 ‘꾸준히 그리기’예요.
좋아하는 일을 더 잘하고 싶나요?
그럼 그 일을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볼 것을 추천합니다.

『오늘의 좋아하는 것들』 역시 꾸준함의 결과입니다.
특별할 것 없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매일
그날그날 발견한 작고 소중한 것들을 기록해 완성한 책이거든요.
김이랑 작가의 1년이 고스란히 담긴,
그녀의 인생 한가운데를 툭 잘라 담아낸 일기들입니다.
사소한 것들을 소중히 바라볼 줄 아는 작가의 하루하루는
누구라도 펼쳐 보고 싶을 만큼 사랑스럽습니다.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기록인 만큼
사적인 취향도 듬뿍 담겨 있어요.
세심한 관찰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이것저것들의 이야기가 무척 흥미롭습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일상,
수집가의 자세로 모은 작지만 쓸데없고 예쁜 것들,
술과 커피를 좋아하고 자기 전 영화 보는 시간을 사랑하며
산책을 즐기고 동물과 식물을 진심으로 아끼는,
평범한 30대 여성으로서의 날들.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고 기록하는 일은
나의 시간을 소중히 기억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당신에게 어떤 하루였나요?
그날의 장면을 대충, 조금씩이라도 기록해 보세요.
시시콜콜한 매일의 기록이 모여
반짝이는 한 시절이 된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이랑
좋아하는 모든 것을 그립니다. 1년의 많은 날들 중 249번째 날에 태어나 '249days'라는 문구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이름을 딴 '이랑그림 작업실'에서 매일 그림을 그립니다.인스타그램 @dang_go블로그 blog.naver.com/spaceyy

  목차

prologue. 일기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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